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섹스리스가 식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나요?

혹시 조회수 : 6,817
작성일 : 2019-08-06 16:47:11
성적으로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음식으로 채우려는 욕구가 무의식적으로 생겨날수도 있나요?
IP : 223.62.xxx.1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9.8.6 4:49 PM (175.223.xxx.70) - 삭제된댓글

    해결못된 성욕이
    식욕으로 옵니다.

    다른 욕구도 모두 마찬가지..

    대부분의 식욕은 애정결핍에서 와요
    사랑받으려는 욕구가 총족되지 못한것에 기인..

  • 2. 네~~
    '19.8.6 4:49 PM (175.223.xxx.70)

    해결못된 성욕이
    식욕으로도 옵니다.

    다른 욕구도 모두 마찬가지..

    대부분의 과한 식욕 중독된 욕구는 애정결핍에서 와요
    사랑받으려는 욕구가 총족되지 못한것에 기인..

  • 3. 전혀요
    '19.8.6 4:52 PM (223.62.xxx.4)

    별개라고 봅니다 식탐은 성격 같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는 사람 오히려 못먹는 사람 둘로 나뉘죠

  • 4. ㅇㅇ
    '19.8.6 4:52 PM (61.39.xxx.75)

    당연하죠. 그게 인간의 본능이랍니다.

  • 5. ... ..
    '19.8.6 4:52 PM (125.132.xxx.105)

    모든 욕구의 좌절은 식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근데 가끔 반대로 식욕을 잃는 경우도 있다더라고요.
    저도 좀 그래봤으면 좋겠다는 ㅠㅠ

  • 6. 저는
    '19.8.6 4:53 PM (223.33.xxx.100)

    어떤 경우든 스트레스 받으면 전혀 못먹어요 억지로 먹으면 체하구요

  • 7. 저도
    '19.8.6 4:55 PM (116.45.xxx.45)

    스트레스 받으면 물도 잘 못 넘겨서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 8. 당연
    '19.8.6 4:56 PM (14.41.xxx.158)

    섹 음식 다 본능인데 하나가 결핍되면 다른 하나를 채우며 만족 중추를 가동하지 않겠어요

    스트레~스에 나 술마시는게 그때문
    스트레스의 원인을 잘 알고 있으나 그걸 해결할 상황은 안되고 그렇다고 스트레스에 범벅되자니 울증에 정신과 가야되요 정신과 약 먹는니 술이 낫다 생각해요ㅎ 또 술마실때 맛있는 음식들 같이 먹으니 좋고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잠시 잊네요

    문제는 살이 찐단게 문젠데 글서 운돋를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네요 어후

  • 9. ....
    '19.8.6 4:5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전 평소엔 입도 짧고 식탐이 없는데요.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와 (일,사람,상황...) 생리 시작전에는
    그렇게 단게 (아이스크림,초콜렛 등등) 땡겨서 정말 미친듯이 먹습니다.

  • 10. ㅇㅇㅇ
    '19.8.6 5:01 PM (110.70.xxx.56)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요.
    위에서 식탐이 애정결핍과 좌절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공감이 가네요.
    그리고 성욕과 식욕도 연관성이 있다고 봐요.

  • 11.
    '19.8.6 5:03 PM (110.5.xxx.184)

    얼마든지요
    거식증이나 폭식증 등 식이장애의 큰 원인 중 하나가 애정결핍 내지 관계 문제예요.
    특히 가장 기본적인 인간관계인 부모-자녀 관계 혹은 부부 (연인) 관계요.
    본능이 해결되지 못하면 다른 본능으로 해결하려는 습성이 나올 수 있어요.
    성욕도 마찬가지.

  • 12. 첫댓글녀
    '19.8.6 5:06 PM (175.223.xxx.70)

    쇼핑욕도 마찬가지예요
    풀지못한 욕구(주로 애정결핍) 가 쇼핑으로 나타나죠
    마케팅 회사들은 이런걸 귀신같이 알아서 공략하고요

    욕구, 욕구불만, 욕구충족은
    서로 변형되어 나타난다고 해요

    대부분의 과잉된 중독된 욕구들은
    애정결핍으로 인한것으로 보면 대충 맞아요

  • 13.
    '19.8.6 5:16 PM (223.39.xxx.172)

    불만이 다른데서 터져요.
    식욕, 쇼핑욕 기타등등이요.

  • 14. .....
    '19.8.6 5:23 PM (112.169.xxx.220)

    저희아이 먹는거 굉장히 좋아하는 사춘기 아인데도 식욕이 충족 되니까 아주 편안해요~ 제 생각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요

  • 15. ..
    '19.8.6 5:59 PM (175.123.xxx.211)

    관련없는 경우고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775 무기직 싫어요 21 zoop 2019/08/07 6,571
956774 원색의 면으로된 가슴부분에 올록볼록뜨진원피스 1 모모 2019/08/07 1,056
956773 아까 불청에서 새친구찾기 나오는데.. 2 .. 2019/08/07 2,499
956772 장어 생강채는 어떻게 만드나요 7 지나다 2019/08/07 4,041
956771 11살 조카와 볼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알려주셔요~.. 2019/08/07 1,159
956770 고양이가 너무 키우고 싶은데 극복을 못하는 게 있어요 ㅠㅠ 27 괭괭이 2019/08/07 7,835
956769 잠투정 심한 아기 6 ... 2019/08/07 1,511
956768 산부인과 진료 다들 꺼리시죠? 5 가기싫다 2019/08/07 3,765
956767 돈 10억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새 인생 살 수 있을듯. 31 10, 2019/08/07 17,069
956766 제가 라면 개운하게 먹는 방법.. 12 라면 2019/08/07 6,833
956765 [펌]유니클로 불매로 일본 연금과 중앙은행 타격 5 ..... 2019/08/07 3,071
956764 들어보셨어요? 중국 아바타?? 9 이러다가 2019/08/07 2,382
956763 잘 정리된 글... 한번 읽어보셔요 4 ... 2019/08/07 2,156
956762 KT 전 임원 "김성태 딸 정규직 거절하자 상급자가 욕.. 1 뉴스 2019/08/07 2,117
956761 15평 짜리 에어컨, 제일 저렴한 것 캐리어일까요~ 2 .. 2019/08/07 1,014
956760 그런데 저 사람들 돈 받고 저런 짓 하겠죠? 37 미친갈라치기.. 2019/08/07 5,494
956759 응급실 의사의 충고 6 ... 2019/08/07 7,981
956758 "항공노선 유지해달라" 속 타는 일 지자체…한.. 10 얼씨구 2019/08/07 2,790
956757 독립운동가 박용만 (이승만의 실체) ........ 2019/08/07 907
956756 깻잎김치?랑 깻잎찜 보관이 어느게 길까요 1 땅지맘 2019/08/07 1,756
956755 아내의 맛, 진화 가출한지 3일에 연락두절이라네요. 32 위태롭네 2019/08/06 29,723
956754 오늘 방영한 KBS 베짱이 꼭 보세요! 1 한일관계 2019/08/06 1,612
956753 군대간 아들 핸드폰 전해줄때요~ 13 이등병 2019/08/06 5,590
956752 불청 강문영씨 참 예뻤었는데 7 안타까움 2019/08/06 6,624
956751 롯데가 일본 기업.... 이 사진 한방으로.... 8 ㅇㅇ 2019/08/06 3,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