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할배할매들 왜이리 교육 못받은 인간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아니나 다를까 지하철 서자마자 사람들 내리는데 그사이에 기어코 비집고 들어가 후다닥 달려들어가서 희번뜩 거리며 자리 찾고
하..진짜 우리할머니나 엄마가 저러면 부끄러워서 일행인척도 하기싫을것같아요
사람들 내리면 타야되는 기본적인것도 모르고 ㅠㅠ 줄 설줄도 모르고 ㅠ 저런 할매할배들 출퇴근길에 자주보는데 오늘은 날이 특히 더워선지 더 화가 나네요ㅜ하는 행동들이 너무 천박해보여요. 교양까진 바라지도 않네요.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제대로 지키게 계몽운동이라도 좀 했음 좋겠어요
1. ㅇㅇ
'19.8.6 4:12 PM (121.168.xxx.236)좀 큰소리로 할머니 두 분~~
줄 서는 곳 거기 아니에요
라고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도 맞아요 줄 서세요~
맞장구쳐야지 들어(쳐먹어)요2. ㅠ
'19.8.6 4:13 PM (27.176.xxx.99)예전에 몇번그랬다가 한번 호되게 당한적있어서 트라우마생겼어요. 다음엔 다시 용기내서 얘기해야겠네요 ㅠ
3. ㅈㅈ
'19.8.6 4:15 PM (61.74.xxx.243)진짜 노인들 줄서는 매너 꽝이에요!
교회에서 점심을 주는데(천원)
교회에 노인들 많이 다니잖아요.
줄서있으면 아주 태연하게 새치기하는사람들 부지기수고
장애인이라고 양보해달라고 해서 좀 비켜주면 이때다 싶어서 그사이에 우루루 껴드는 노인들보고 입이 딱 벌어지더라니깐요.(아니 자기들은 왜 껴드는데..)4. ...
'19.8.6 4:19 PM (175.223.xxx.211)솔직히 그세대들이 제대로 공중도덕이니 매너등을 제대로 배우지못했죠 처음에 해외여행자유화되어 유럽간사람들 파자마입고 호탤로비돌아다녀 기함했잖아요 지난세대느누가야하고 지금 젊은세대들이나 공중도덕 잘지키고 매너좋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5. 이런
'19.8.6 4:32 PM (14.41.xxx.66)사람들 땀시 점잖고 고상한 분들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요
6. ..
'19.8.6 4:36 PM (58.143.xxx.115)한국인이 중국인과 비슷한 매너를 가지고 있을 시절의
세대잖아요
해외여행 가서 조용한 한국노인 무리들 드물어요7. ..
'19.8.6 4:48 PM (39.7.xxx.105)5060대분들도 개매너 정말 많죠..
저런 세대들이 요즘 애들 어쩌고 요즘 20대 욕하는거보면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8. 정말
'19.8.6 5:08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할머니 할아버지들 전철매너가 보통이 아닌가봐요
울딸은 아주 진저리를 쳐요 전철 탈때마다 밀치는건 기본이고 가방을 턱하니 앉아있는 사람한테 내려놓는다든지 전화벨소리는 어찌나 큰지 받는 속도도 느리고 민폐가 이만저만이 아니래요 누군가 얘기해줄 사람이 있어야 고칠텐데 그냥 참고 봐주니 고칠기미가 안보이는거같아요9. 교통비
'19.8.6 6:52 PM (175.223.xxx.111)공짜 교통비 없앴으면 좋겠어요
쓸데없이 돌아다니는 할배 할매들 정말 싫어요10. ...
'19.8.6 6:58 PM (220.118.xxx.233) - 삭제된댓글교육 못받은 무개념은 남녀노소 불문이에요.
임산부자리에 앉는 젊은 청년도 있고, 내리기도 전에 먼저 타려는 사람은 제경험으로는 남녀노소 불문인듯.
1번4번 칸엔 오래전부터 안타요. 노인들 큰소리로 정치얘기하는거 듣기 싫어서요.11. .......
'19.8.7 10:50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전 그 시대때 분들은 그냥 좀 봐줘요
그 분들이 고생한 덕에 저희가 이렇게 잘 먹고 사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8693 | 자꾸 돈이나 물건으로 환심 사려는 아이 15 | 둘째 | 2019/08/12 | 5,050 |
| 958692 | [뉴스룸 모아보기] 한국콜마·DHC로 번진 '불매운동' 1 | ㅇㅇㅇ | 2019/08/12 | 1,423 |
| 958691 | 사이가 그닥 좋지않은 언니의 11 | 82cook.. | 2019/08/12 | 5,193 |
| 958690 | IMF 구제금융 시절 얘기가 나와서... 4 | ... | 2019/08/12 | 1,994 |
| 958689 | 오른쪽 갈비뼈 부근이 아픈데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1 | 지나가리라 | 2019/08/12 | 1,708 |
| 958688 | 능력밖의 일을 요구하는 남편 8 | 이결혼 | 2019/08/12 | 4,135 |
| 958687 | 봉오동 전투 어제 관람객수 단독1위네요.. 17 | ... | 2019/08/12 | 1,994 |
| 958686 |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하신 님들, 행복하세요?? 21 | Ceprr | 2019/08/12 | 14,399 |
| 958685 | 마산, 창원은 살기 어떤가요? 13 | .. | 2019/08/12 | 5,412 |
| 958684 | 빨아쓰는 강아지 배변패드 6 | 배변패드 | 2019/08/12 | 1,737 |
| 958683 | 좋은시 올립니다. 7 | 독립 | 2019/08/12 | 1,302 |
| 958682 | 본인을 코리안어메리칸이라 소개 해놓고 6 | 이상 | 2019/08/12 | 2,821 |
| 958681 | 이소녀 정말 잘하네요 2 | 뱃놀이 | 2019/08/12 | 2,603 |
| 958680 | 우리 국민의 유별난 취미 15 | 그까이꺼 | 2019/08/12 | 4,677 |
| 958679 | 국산으로 둔갑 日수산물 불법판매 최다 적발 10 | 가리비멍게 | 2019/08/12 | 2,885 |
| 958678 | 조국 장관이 차기가 된다면 8 | 이대로 | 2019/08/12 | 3,199 |
| 958677 | 연애가 어려우신분들에게 6 | dd | 2019/08/12 | 3,068 |
| 958676 | 핸디청소기 강럭한걸로 추천바랍니다 1 | 청소기 | 2019/08/12 | 1,123 |
| 958675 | 장염으로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소고기안심 먹어도 5 | 오렌지 | 2019/08/12 | 3,172 |
| 958674 | 후쿠오카 지역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근황 (국난극복 원문) 8 | 펌글 | 2019/08/12 | 5,477 |
| 958673 | (음악) 핑클 - Blue Rain (1998) 7 | ㅇㅇㅇ | 2019/08/12 | 1,361 |
| 958672 | 진품명품 보다가 자료(?) 기부 관련해서 생각난게 있어요. 1 | ... | 2019/08/12 | 854 |
| 958671 | 휴플러스 어깨안마기랑 롤링 마사지기 1 | 안마기 | 2019/08/12 | 1,451 |
| 958670 | 전 이진 밝게 이야기 해도 많이 여기저기 데인거 같더라구요. 10 | ㅡ | 2019/08/12 | 9,325 |
| 958669 | 빗소리 좋으네요 11 | oo | 2019/08/12 | 3,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