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이나 강점기때나 혼란시기엔 언제나 혼자 잘살아보겠다고
반역자들이 생기네요.
이젠 자유라는 말로 분열시키고..
친일파들이 디엔에이에 이기적 유전자들이 있나봐요.
한민족이라는 공동체에서도 이해관계가 판이하게 달라지는데
다문화라는 허울속에서는 앞으로 얼마나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질까요.
그때는 토착왜구 뿐만 아니라 조선족. 베트남.이슬람등 다른 이해들이
얽히고 그걸 통합하는데 소모되는 에너지가 어마어마 할겁니다.
통일은 물건너 가기 십상이고
여전히 작고 힘들게 중간에 끼여서 살아가겠죠.
벌레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