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음과 친절함
1. 음
'19.8.6 11:01 AM (116.127.xxx.146)저도 최근에 들은말이에요...
철밥통이라는...조직의 사람에게서요....
젊었다면 절대 수긍하지 못했을말...
물론 나이든 지금도 @.@ 싶긴하지만...
이해못할 바는 아니라.
예를들어...무슨 대응을 했는데
정답은 노예요.
그렇지만, 그냥 안됩니다. 라고 말했을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상상해보세요.
특히 민원을 대하는 경우....ㅋㅋㅋㅋ......뭐 벌집 건드리는거죠 ㅋㅋ
그러나...사정은 이러저러하고, 댁의 사정은 이해하지만, 법은 이러저러하고
실례는 이러저러하고.......(결국 노란 얘기죠)......시간도 많이 걸리죠.....이렇게 하면
노라고 했을때보다 10배 20배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그런데 그냥 노라고했을땐....후폭풍이 ㅋㅋㅋㅋ
세상에 정답이 어디있을가요.....2. ....
'19.8.6 11:02 AM (116.110.xxx.126) - 삭제된댓글너무 솔직하게 말하기보다 경우에 따라서 착한 거짓말, 하얀 거짓말을 하라는 거죠.
3. ???
'19.8.6 12:29 PM (124.53.xxx.131)사기도 거짓도 항상 친절하죠
처세에도 친절이 빠질수 없겠지요
그러나 진실이나 참 에는
옳음이 기준점이 되겠지요
겉은 웃음과 친절로 가장하고
극 이기적인 사람들도 많은세상.4. ....
'19.8.6 1:30 PM (175.210.xxx.144)친절한 옳음은 어떨까요
5. ..
'19.8.6 2:39 PM (1.224.xxx.53)감사해요.
답변 주신거 읽다보니 또 대충 이해가 갈듯도..^^
이런 생각도 드네요.
옳음을 강요하지말자,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예쁘게 포장해서 알려주는 정도로 타협하자.6. 퍼플레이디
'20.5.16 5:37 PM (211.49.xxx.111)친절에대한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