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애 낳는 것만큼 배가 아파요. 냉방병일까요?

복통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19-08-06 02:15:04
화장실 몇번 다녀오고 포타겔이라는 순한 지사제(?) 먹었는데 계속 아랫배가 아파요. 냉방병인가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끌수가 없네요. 열대야에요.
IP : 175.194.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문제
    '19.8.6 1:53 AM (58.140.xxx.123) - 삭제된댓글

    님 몸과 건강은 온전히 님거에요
    화낼 사람은 님인데 자기 권리를 모르니 이런 질문을 하고 우울해하죠. 가부장적 사고에 님이 찌들어있어요. 노예인 줄도 모르는 노예에요. 어서 깨어나세요 어서요!!

  • 2. ...
    '19.8.6 1:55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무슨 스탠스를 고민해요
    그러거나 말거나 수술 하는거죠
    님 몸 골병들면 대신 아파줄거 아니잖아요

    시부모 말은 참고만 하고 결정은 님 맘대로 하는거예요
    출산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 3. ..
    '19.8.6 1:56 AM (211.108.xxx.176)

    아는 의사가 자연분만이 좋은거 너무 잘알아서
    본인이 힘들어도 자연분만 고집했는데 너무 힘을
    줘서 온몸에 핏줄이 다 터지고 허리 아파서 낳아서
    지금 허리 무지 아파서 자연분만한거 후회하더라구요.
    마리도 크지 않고 몸무게도 많이 안나갔어도
    고생했어요.
    무시하시고 제왕절개 하세요 큰일나요.

  • 4. 제 글에
    '19.8.6 2:15 AM (175.194.xxx.63)

    왜 이런 댓글이????

  • 5. ....
    '19.8.6 2:20 AM (112.144.xxx.107)

    어떤 분이 제왕절개하는 글 썼다가 지우셨어요.
    그 글에 가야 할 댓들이 여기에....
    배가 애 낳은 것처럼 아플 정도면 단순 설사가 아니라
    식중독 같은거 아닌가요. 병원 가보셔야 할 것 같은데.

  • 6. ...
    '19.8.6 2:33 AM (122.36.xxx.161)

    장염 아닐까요?

  • 7. 저도
    '19.8.6 2:36 AM (119.200.xxx.213)

    하루종일 에어컨 밑에 있는데다 얼음물 마시고는 같은 증상이에요. 따뜻한 물 드시고 에어컨 바람은 직접쐬지 말고 옆방에 문 열고 계세요. 저는 병원 다녀왔습니다.

  • 8. 어머
    '19.8.6 2:45 AM (61.77.xxx.42)

    애 낳는 것만큼 배가 아프다면 상당한 통증인데요.
    제 지인이 설사때문에 지사제 먹고 나서 장이 막혀서, 즉 장폐색으로 응급실 갔다온 일이 있어요.
    원글님도 빨리 병원 가시는게 좋겠어요. 걱정되네요.

  • 9. 응급실인데
    '19.8.6 3:38 AM (175.223.xxx.238)

    검사 중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10. ...
    '19.8.6 4:17 AM (49.166.xxx.179)

    딴소리지만 그래도 제왕절개보단 자연분만이 좋습니다.
    물론 제왕절개 해야할 사람이 자연분만 고집하단 큰일 나구요.
    자연분만 가능한 몸이면 무조건 자연분만이예요.

  • 11. 며칠전에
    '19.8.6 7:29 AM (58.140.xxx.143)

    저 신장결석으로 판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61 수경을 샀는데 케이스 없이 왔어요 2 .. 2019/08/06 992
956660 헤링본쟈켓 이랑 모직롱니트 코트 둘중에서요. 5 고민스러워요.. 2019/08/06 1,153
956659 아들이 윌 야쿠르트만먹어요 11 2019/08/06 3,042
956658 돈 많으면 공부하고 싶은 분 계세요? 6 .. 2019/08/06 2,586
956657 무슨 낙으로 사세요? 23 ... 2019/08/06 6,892
956656 비밀의 숲을 인제야 보고 있어요. 8 여름 2019/08/06 2,364
956655 딱딱한 복숭아 샀는데요 7 ,,, 2019/08/06 3,796
956654 100만원으로 한달살기(조언부탁드립니다) 18 해품달 2019/08/06 7,211
956653 日 지자체, 韓 항공사 찾아 읍소..노선 축소하지 말고 유지해 .. 5 기레기아웃 2019/08/06 1,609
956652 장례식장 복장 문의드려요 6 .. 2019/08/06 2,296
956651 여름에 선풍기 대신 서큘레이터가 유행하는 이유? 11 ㅇㅇ 2019/08/06 6,466
956650 (청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금 당장 폐기해야 .. 8 미국은끼지마.. 2019/08/06 791
956649 수영 잘하려면 어떻게 노력하면 될까요? 3 00 2019/08/06 2,134
956648 美, 한일에 중재안..'백색국가 유지' 촉구 1 일본이거부 2019/08/06 1,128
956647 조달청 이 와중에 일본회사 30억 구매 15 깊은 빡침 2019/08/06 3,408
956646 일본 불매운동 리스트입니다 jpg 4 보세요 2019/08/06 1,802
956645 많이 웃고 싶을 때 뭐 볼 것 있을까요 8 코믹 2019/08/06 1,691
956644 주옥순 같은 뭣도 아닌 인간이 10 참나 2019/08/06 2,334
956643 정말 요즘 대학이 이런건가요? 23 수시 2019/08/06 7,038
956642 둘중 어느쪽이 더 결혼잘할까요? 10 Jde 2019/08/06 2,697
956641 이온음료 고르기가 힘들어요. 3 더위 2019/08/06 1,579
956640 대장내시경 물약먹었는데요 반응언제부터 오나요? 1 .. 2019/08/06 2,935
956639 자한당 주옥순 "일본에 특사 보내 사과해야".. 20 ... 2019/08/06 2,727
956638 헬스할때 장갑 하면 굳은살 안 생기나요? 2 프리웨이트 2019/08/06 1,486
956637 중구청 '노재팬 배너' 사건이 되레 긍정적 효과를 드러냈다 12 뉴스 2019/08/06 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