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늙었더니 한식이 좋아요

늙었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19-08-05 18:45:16
외국애는 속 안 좋다고
만두국 대신
(인도 북부의 티벳음식)
샌드위치 먹던데요.

전 20대에 김치 안먹었는데
이제 늙어서 땡기는데요.

찌개도 좋고
ㅜㅜ

이런데서 늙은게 느껴져요
IP : 223.38.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19.8.5 6:55 PM (118.36.xxx.239)

    갱년기 되니 소화력도 예전같지않아서
    고기반찬, 기름진 부침개 등도 입에 안당겨요
    먹으면 소화 하기위해 나가서 걷기운동하구요.
    조금씩 먹게되고 한식 나물반찬 등 이 입에 맞아요.

  • 2. ㅇㅇ
    '19.8.5 6:58 PM (39.7.xxx.231)

    우리나라 음식이 건강식이죠
    소화도 잘 되구요~

  • 3. 저는
    '19.8.5 6:59 PM (106.102.xxx.172) - 삭제된댓글

    갈수록 간소화가 되네요
    베이글에 라떼면 딱좋아요
    가끔씩 단짠이 생각나면 한식먹는데 먹고나면 후회된다는

  • 4. 저도
    '19.8.5 7:09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나이 들수록 간단 신선 단순한 음식 쪽으로 갑니다
    한식은 차리기도 먹기도 힘들어요
    칼칼한 양념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먹고나면 늘 후회해요

  • 5. 당연하죠
    '19.8.5 7:27 PM (112.214.xxx.197)

    한식최고(남이 해준것만 히힛)

  • 6. ㅇㅇ
    '19.8.5 7:33 PM (125.182.xxx.27)

    한식이제일개운해요 차려주기만하면좋겠다는‥

  • 7. dlfjs
    '19.8.5 7:34 PM (125.177.xxx.43)

    한끼는 꼭 밥 먹어야해요
    안그러면 속도 안좋고 배고파요

  • 8. ㅇㅇ
    '19.8.5 8:07 PM (106.102.xxx.226)

    정말 마흔중반되니..그냥 집밥이 속편해요.
    나물 청국장 생선한토막이나 계란찜..
    대학생 아들도 이렇게 먹고가니 속편하고 좋대요.
    고등학교 때까지도 인스턴트만 먹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847 여상규 돌대가리 ㄷ ㄷ ㄷ 12 무명씨 2019/09/06 2,422
971846 진료기록 내라는건 너무 기분이 상하네요 6 ㅇㅇ 2019/09/06 1,645
971845 조국님 왈. 과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 ~ 11 이런 감동이.. 2019/09/06 1,691
971844 손석희..테블릿 PC.. 14 기함 2019/09/06 2,298
971843 청문회에서 야당이 검찰이야기는 하지 말라는건 처음 본다네요 ㅎㅎ.. 3 2019/09/06 1,227
971842 국개는 기자랑 다를줄 1 2019/09/06 471
971841 뭐야.. 지들 할말만하고 말할 시간을 안줘.. 2 ... 2019/09/06 594
971840 전복 선물받았는데 상해서 도착했어요. 17 굿잡 2019/09/06 2,937
971839 지저분한 정권 47 역사 2019/09/06 2,055
971838 커뮤니티. sns힘이 대단하네요 35 ㄱㄴ 2019/09/06 4,516
971837 조국에게 선배로써 사퇴하라고 충고한 여상규의 사람됨 3 금호마을 2019/09/06 1,823
971836 도읍이!!!! 4 미치겠네.... 2019/09/06 1,142
971835 대단한 조국 7 이뻐 2019/09/06 1,473
971834 탁월한 선택 4 ㅡㅡㅡ 2019/09/06 644
971833 열일하는 의원들을 혼내줍시다 후원으로 3 후원 2019/09/06 629
971832 자유당 홈페이지 난리남 꿀잼 2019/09/06 1,417
971831 정성호 의원이 웅동학원건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2 진실 2019/09/06 1,318
971830 조국동생처럼 부자집 아들이 파산하면 꼭 이혼을 하더라구요. 3 ... 2019/09/06 2,221
971829 조국씨가 Koica를 펀드 이름으로 8 조국 2019/09/06 1,033
971828 나경원이 큰일 했네요 12 .. 2019/09/06 4,973
971827 자기가 뭐라고하는지는 알라나??? 4 이은자이 2019/09/06 776
971826 이은재 나왔어요 25 법대로임명 2019/09/06 2,678
971825 동양대 표창장 그냥 보여주면 되지 않나요? 19 ㅇㅇㅇㅇ 2019/09/06 2,592
971824 장제원 “웅동학원과 자기집안의 학원을 비교하는게 모욕” 14 무명씨 2019/09/06 2,434
971823 박주민 의원 후원하고 싶은데요~ 8 응원 2019/09/06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