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방학 때 집에오면 용돈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19-08-05 18:22:48
기숙사 생활할 때는 매달 용돈주는데
방학때 부모와 같이 여행가서 자기 용돈 전혀 안 쓴다면
평소보다 줄여주기도 하나요
집안 따라 용돈상황 다른건 알지만 보편적인 기준으로 볼 때요
IP : 223.62.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5 6:2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여기서 줄여주거나 안준다는글 본적있어요.
    알바로 해결한다네요.

  • 2. ...
    '19.8.5 6:24 PM (219.255.xxx.153)

    보편적 기준은 알 도리가 없구요.
    방학때도 용돈은 줘요

  • 3. 그런건
    '19.8.5 6:2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처음들어요.
    그냥 똑같이 주지요

  • 4. 그냥
    '19.8.5 6:27 P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넉넉하게 주세요
    애도 힘들어요 용돈문제 아니라도

  • 5. ...
    '19.8.5 6:33 PM (14.38.xxx.42)

    줬어요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데도
    돈 잘안쓰는 아이라서

  • 6. ...
    '19.8.5 6:34 PM (218.156.xxx.164)

    똑같이 줍니다.
    평소에 빠듯하다가 방학때 주는 돈 모아서
    학기중에 조금 충당하고 그러더라구요.

  • 7. dlfjs
    '19.8.5 6:52 PM (125.177.xxx.43)

    자동이체라 똑같아요
    집에서도 돈은 쓰죠

  • 8. 네모카드
    '19.8.5 7:59 PM (1.236.xxx.85)

    저는 안줘요
    용돈주는 통장이 따로 있는데 잘 뒀다가 학기중에 모자르다하면 줄려구요

  • 9. 제가
    '19.8.5 8:01 P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

    원글과 다른 얘기지만...
    대학생때 엄마가 용돈을 불규칙하면서도 진짜 짜게 주셨어요. 밥만 먹을정도로.
    집이 못사는것도 아닌데 엄마가 워낙 절약하는 사람이라,저도 자존심인지 엄마한테 돈 더 달라는 얘기를 못하겠어서 저학년땐 알바해서 버텼어요.
    옷도 싸구려만 입었고..
    지금에와서 70넘은 엄마가, 너희들 대학다닐때 용돈을 너무 안준게 후회된다 고백?하시네요;;
    저는 그게 한이 돼서, 제 딸은 중고등까지는 일단 절약하는 습관 들이게 하고 대학생땐 오히려 후하게 누릴수있게 해주고 싶어요.

  • 10. ..
    '19.8.5 9:15 PM (210.97.xxx.99)

    그냥 똑같이 줍니다..여러가지 좋은 의도로 시도해봤지만 애 반발이 너무 크고 그 금액 줄인다고 애가 절약하는 습관 길러지는게 아니고 오히려 사이만 안좋아지는것 같아서 제가 포기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340 요즘 택배기사님들 참 웃긴듯요 6 ㅋㅋ 2019/08/06 3,355
958339 어떤 젊은 남자의 이상형이 전업주부라길래.. 18 00 2019/08/06 6,109
958338 샌프란시스코우 강화조약 아세요? 2 샌프란 2019/08/06 614
958337 중구청. 길거리 배너 내려갔나요? 2 궁금해서 2019/08/06 1,149
958336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시어머니가 부들부들하시네요 68 .. 2019/08/06 31,143
958335 유산균 공복애 먹어야해요?? 10 ㅇㅇ 2019/08/06 3,271
958334 고등아이들 원래 이렇게 체하고 설사하고 그런가요? 3 ... 2019/08/06 1,201
958333 조국이 구역질 난다고 말할 자유는 23 병신이네 2019/08/06 1,604
958332 스마트폰 중독인 자녀, 구제 어떻게 하나요? 6 글쓴이 2019/08/06 2,109
958331 급질) 이런 문자 받았는데 보이스 피싱일까요? 5 오므라이스잼.. 2019/08/06 1,826
958330 한국 관광객 감소 폭망한 일본 지방도시 실제모습 10 오늘의장작 2019/08/06 4,705
958329 주옥순은 이름도 주옥같네요 7 거기 2019/08/06 1,380
958328 공포에 사서 환희 팔라 2 주식 2019/08/06 1,474
958327 이 모든 사태의 궁극적 원인 5 그거 2019/08/06 1,234
958326 소수정예 케어면에서 영유가 일유보다 낫나요 20 ㅠㅠ 2019/08/06 3,320
958325 중학생 교통카드는 어디서 만들죠? 6 궁금 2019/08/06 1,524
958324 대구인데요 답답합니다 24 ㄷㄷ 2019/08/06 5,740
958323 한살림이나 초록마을가면 다 유기농인가요? 1 ... 2019/08/06 1,342
958322 돈 좀 주고 린넨 반바지 샀는데 너무 좋네요 6 만족 2019/08/06 3,783
958321 오늘 뭔가 알바(?)들이 많은 듯한 느낌 드네요...(다시올림).. 27 이상하게 2019/08/06 967
958320 불려놓은 노란콩 냉동실에 넣어도 되나요? 3 더워요 2019/08/06 1,019
958319 오키나와 취소하고 지금 중국 하이난 입니다~ 26 롱쥬 2019/08/06 5,111
958318 싱거운 익은열무김치 지금 소금 쳐도 될까요 5 땅지맘 2019/08/06 1,766
958317 질긴 등심 어디에다 쓸까요 8 등심 2019/08/06 1,735
958316 LA 항공권 왕복 38만5천원에 구매했어요 21 미국 2019/08/06 6,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