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관학교 떨어져도 괜찮다 해주세요.

.. 조회수 : 4,301
작성일 : 2019-08-05 17:31:58
재수생맘인데요. 점수가 컷에 걸려 애매합니다. 경찰대보니 경쟁률이 떨어졌는데도 컷이 올라간거보니 마음이 싸한게 맘의 준비를 해야겠어요. 벌써 몇번이나 떨어져봐서 그 슬픔 익히알아 더 가라앉네요.떨어져도 아무상관 없다고 저 위로좀 해주세요. 엉엉
IP : 223.38.xxx.2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5 5:34 PM (175.114.xxx.96)

    사관학교 시험 볼 실력 있는 학생이라면 뭔든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어요~~ 부럽.

  • 2.
    '19.8.5 5:35 P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

    우리아들도 거기봤다 떨어졌는데
    SKY보다 더 어렵다더군요
    더 좋은곳 갈겁니다

  • 3.
    '19.8.5 5:36 PM (223.62.xxx.151)

    아직 어린데
    기회는 많고
    또 시작하면됩니다
    한번에 붙는사람 드물어요
    엄마가 힘을내고 씩씩하게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주세요

  • 4. ..
    '19.8.5 5:38 PM (223.38.xxx.220)

    고맙습니다. 친언니에게도 이상하게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꾸벅

  • 5. 당연히
    '19.8.5 5:38 PM (14.32.xxx.47)

    괜찮지요~
    경찰대는 앞으로 폐지된다 어쩐다 말도 많고
    그동안 혜택이 줄줄이 없어져요
    진급못하면 당연히 옷벗고 나와야 하구요
    사관학교도 젊은 아들들 청춘을 젊음을 자제하고
    통제하는 삶 불쌍하구요
    그렇게 힘든 길을 벗어나게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럼에도 힘든 사관학교가는 학생들 참 존경스럽긴하네요 그러나 저도 제 아들이라면 말려요

  • 6. 괜찮
    '19.8.5 5:39 PM (1.241.xxx.219)

    괜찮아요. 붙으면 기뿌겠지만 떨어져도 나쁜건 아니에요. 더 좋은 대학 갈거니까요.

  • 7. 엄마
    '19.8.5 5:47 PM (121.165.xxx.8)

    사관학교 시험 볼 실력 있는 학생이라면 뭔든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어요~~ 222

  • 8.
    '19.8.5 5:49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사관학교 안가도 더 좋은학교 갈수도 있어요
    아들 친한 친구는 사관학교 1차시험 탈락했는데도
    수시 대박나 고대 사대 들어갔어요
    1차가 어렵다고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아드님 다른 길이 있을거예요

  • 9. ..
    '19.8.5 6:06 PM (175.192.xxx.57)

    뭐가 아이에게 좋은 일인지 우린 알 수 없어요.
    마음을 열고 편히 보세요.
    아이는 지금 최선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이에요.
    지금 아이에게는 사관학교에 되든 안 되든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랍니다.
    곁에서 지켜보고 응원해 주세요.

  • 10. 화이팅입니다!
    '19.8.5 6:08 PM (211.202.xxx.148)

    고1 엄마가 재수생어머님의 마음을 얼마나 알겠습니까만...
    재수생어머님, 힘 내십시오.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한번에 붙자.

  • 11. ...
    '19.8.5 6:09 PM (61.247.xxx.18) - 삭제된댓글

    뭘 떨어져도 괜찮나요?
    무조건 엄마는 우리 아이는 될거다 잘될거다
    긍정의 기운을 보내주셔야지
    엄마부터 축 쳐저서 떨어져도 괜찮다 진빠지는 소리 하면 아이가 모를거 같나요?
    될거다 잘될거다 붙을거다 생각하시고 맘편히 기다리세요
    엄마가 긍정의 힘을 못주면 아이들은 누굴 믿고 버티나요

  • 12. .....
    '19.8.5 6:54 PM (1.225.xxx.49)

    사관학교 시험 볼 실력 있는 학생이라면 뭔든 좋은 결과 얻을거에요3333333

  • 13. 괜찮아요.
    '19.8.5 7:04 PM (211.36.xxx.53)

    1차는 스카이 갈 애들이 연습삼아 본다는 인식이 있어서 경쟁률이 높습니다.

  • 14. ..
    '19.8.5 7:26 PM (116.84.xxx.13)

    사관학교 포기한 서경석도 있습니다

  • 15. 저희아이
    '19.8.5 11:44 PM (116.33.xxx.68)

    저희 아이도 내일 발표날인데 기대안하고있어요
    인생의 첫쓰라린 맛을 보게될 아들
    재수해서라도 꼭간다고 하는데 저희부부는
    안붙어도 그만 붙어도 그만인데 본인이 실망이 클것같아요~

  • 16. ㅎㄹ
    '19.8.6 8:12 AM (180.67.xxx.185) - 삭제된댓글

    1차시험때 가산점 받고서도 2차체력시험에서 낮게 나와
    우선선발에서 떨어졌지만 수능시험성적으로 하는
    정시에서 붙었었어요..
    수능 열심히 준비하라고 하세요..
    특수대라서 수시에서 붙어도 수능 잘 나오면 포기하고
    안오는 학생 많으니 추합 많이 돌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221 "롯데그룹이란?" 확실히 알아 둡시다. 7 ㅇㅇㅇ 2019/08/06 1,384
958220 이런 면티는 어디서 살수 있나요...? 12 눈꽃빙수 2019/08/06 2,914
958219 서양호 중구청장의 No Japan 깃발 진짜목적은.. 54 철부지 2019/08/06 4,321
958218 신용카드 발급 신청하면 며칠 걸리나요? 4 ... 2019/08/06 4,918
958217 요즘 택배기사님들 참 웃긴듯요 6 ㅋㅋ 2019/08/06 3,375
958216 어떤 젊은 남자의 이상형이 전업주부라길래.. 18 00 2019/08/06 6,137
958215 샌프란시스코우 강화조약 아세요? 2 샌프란 2019/08/06 635
958214 중구청. 길거리 배너 내려갔나요? 2 궁금해서 2019/08/06 1,167
958213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시어머니가 부들부들하시네요 68 .. 2019/08/06 31,172
958212 유산균 공복애 먹어야해요?? 10 ㅇㅇ 2019/08/06 3,288
958211 고등아이들 원래 이렇게 체하고 설사하고 그런가요? 3 ... 2019/08/06 1,226
958210 조국이 구역질 난다고 말할 자유는 23 병신이네 2019/08/06 1,620
958209 스마트폰 중독인 자녀, 구제 어떻게 하나요? 6 글쓴이 2019/08/06 2,127
958208 급질) 이런 문자 받았는데 보이스 피싱일까요? 5 오므라이스잼.. 2019/08/06 1,838
958207 한국 관광객 감소 폭망한 일본 지방도시 실제모습 10 오늘의장작 2019/08/06 4,715
958206 주옥순은 이름도 주옥같네요 7 거기 2019/08/06 1,400
958205 공포에 사서 환희 팔라 2 주식 2019/08/06 1,509
958204 이 모든 사태의 궁극적 원인 5 그거 2019/08/06 1,241
958203 소수정예 케어면에서 영유가 일유보다 낫나요 20 ㅠㅠ 2019/08/06 3,354
958202 중학생 교통카드는 어디서 만들죠? 6 궁금 2019/08/06 1,537
958201 대구인데요 답답합니다 24 ㄷㄷ 2019/08/06 5,757
958200 한살림이나 초록마을가면 다 유기농인가요? 1 ... 2019/08/06 1,355
958199 돈 좀 주고 린넨 반바지 샀는데 너무 좋네요 6 만족 2019/08/06 3,797
958198 오늘 뭔가 알바(?)들이 많은 듯한 느낌 드네요...(다시올림).. 27 이상하게 2019/08/06 979
958197 불려놓은 노란콩 냉동실에 넣어도 되나요? 3 더워요 2019/08/06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