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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팔·다리 절단한 美여성 사연

.... 조회수 : 5,220
작성일 : 2019-08-05 15:22:09

https://news.v.daum.net/v/20190805105105378?d=y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조심해야겠네요


IP : 114.129.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 작은
    '19.8.5 3:34 PM (116.45.xxx.45)

    상처도 조심해야 해요.
    아주 작은 건 언제 긁혔는지도 모르게 생겼을텐데 말이죠. 상처로 균이 들어간다고 하니까요.

  • 2. ...
    '19.8.5 3:36 PM (61.77.xxx.189)

    정말 10000000000000 의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들중에 한번 일어나는 일이네요

    저는 우리 강아지 어렸을때 몆번을 물렸어도 병원한번 안가고 멀쩡해요

    발톱에 무좀있는 남편발이 더 위험해요
    그발로 할퀴기만 하면 그 무좀균이 혈관으로 들어갈까 겁나요

  • 3. 그런데
    '19.8.5 3:37 PM (39.7.xxx.233)

    저 여자분의 태도가 정말 존경스럽네요
    와우.. 진짜...

  • 4. 에구
    '19.8.5 3:45 PM (121.136.xxx.134) - 삭제된댓글

    정말 상처가 있다면 조심해야겠군요.
    지난번 그 연예인 개가 물어서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한 식당? 사장님도 유사한 경우였을 듯하네요
    하긴 저는 비오는 날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쓸린 상처가 났는데
    빗물세균인지 봉와직염 걸려서 혈관타고 올라갔었어요.
    잘못하면 패혈증 온다고 저 병원 들어가면 병원 접수 없이 무조건 진료 비상.. ^^;;

    61.77.님은 이런 글에..눈치가 없으시네요.

  • 5. 에구
    '19.8.5 3:48 PM (121.136.xxx.134) - 삭제된댓글

    정말 상처가 있다면 조심해야겠군요.
    지난번 그 연예인 개가 물어서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한 식당? 사장님도 유사한 경우였을 듯하네요
    하긴 저는 비오는 날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쓸린 상처가 났는데
    빗물세균인지 봉와직염 걸려서 혈관타고 올라갔었어요.
    잘못하면 패혈증 온다고 저 병원 들어가면 병원 접수 없이 무조건 진료 비상.. ^^;;

    61.77.님은 이런 글에..
    난 물렸는데도 괜찮고 남편 무좀균이 더 나쁘고
    근거도 없이 10000000000000라는 세기도 힘든 확률이라고 하다니...

    아무리 개를 좋아한다 해도 ...좀 눈치가 없으시네요.

  • 6. 에구
    '19.8.5 3:48 PM (121.136.xxx.134)

    정말 상처가 있다면 조심해야겠군요.
    지난번 그 연예인 개가 물어서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한 식당? 사장님도 유사한 경우였을 듯하네요
    하긴 저는 비오는 날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쓸린 상처가 났는데
    빗물세균인지 봉와직염 걸려서 혈관타고 올라갔었어요.
    잘못하면 패혈증 온다고 저 병원 들어가면 병원 접수 없이 무조건 진료 비상.. ^^;;

    61.77.님은 이런 글에..
    난 물렸는데도 괜찮고 남편 무좀균이 더 나쁘고
    근거도 없이 10000000000000라는 세기도 힘든 확률이라고 하다니...

    아무리 개를 좋아한다 해도 ...좀 눈치가 없으시네요. 그동안 운이 좋으셨던 줄이나 아세요..

  • 7. dlfjs
    '19.8.5 4:23 PM (125.177.xxx.43)

    오래 키운거면 평소엔 안그랬단 건데
    갑자기 면역이 약해진건가요

  • 8. .....
    '19.8.5 4:26 PM (114.129.xxx.194)

    남편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네요
    여행에서 오는 피로로 아마 평소보다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였던 모양입니다

  • 9. ㅇㅇㅇㅇ
    '19.8.5 5:51 PM (211.196.xxx.207)

    똑같이 개가 핥아서 피부암 발견한 사람도 있죠.

  • 10. ㅡㅡ
    '19.8.5 8:05 PM (49.196.xxx.91)

    다른 상처 난 곳도 패혈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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