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이 섹시하면서 튀게 예쁘면 같은 여자들끼리는 아무래도

...... 조회수 : 9,576
작성일 : 2019-08-05 12:18:47
 심적으로 부담되고 그런거 있나요?

친구가 그러는데 몸매도 좋고
얼굴까지 묘한 느낌이 도는 분위기 있잖아요
 패션센스까지 더해져서 여성스러움 그 자체?

그런데 이 친구는 
 어딜가든 여자들과 부담없이 가까워지기가 쉽지가 않데요.
스스럼없이 어울리거나 무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게
자기에겐 그렇게  어렵데요. 
활달한 성격도 아니라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산다는데
그나마 회사 다니면서 가족들과 여가 보내는게 일상의 전부인데
나이들어가면서 더 고착되는 거 같다고.....
자기 외롭지않겠냐고
듣고보니 그러는 거 같기도하고
다 만족하며 사는 인생은 없는 거 같기도하더군요









IP : 121.179.xxx.15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5 12:22 PM (223.38.xxx.157)

    눈에 띄게 이쁘면(키 크고 자연미 있게 화려한)여자들 사이에서 왕따 당하고 남자들한테 일상적으로 시달려요 온갖 구설수에 오르고..

  • 2. 아메리카노
    '19.8.5 12:25 PM (223.62.xxx.121)

    얼굴이 튀게 예쁘면 여자들 반응은 두가지예요
    질투에 눈이 멀어 쳐다볼때도 티껍고 거리를 두는 여자와
    그런거 상관없이 좋게좋게 다가와 친해지는 여자

  • 3. ...
    '19.8.5 12:27 PM (61.72.xxx.248)

    눈에 띄게 이쁘면 여자들도 그냥 인정모드

    하지만 어지간히 예쁘고 여자들 눈에 평범한데
    남자들한테 인기있으면
    여자들이 이해못하고싫어하고
    잘 안 끼여주고 그렇던데요. ㅎㅎㅎ

  • 4. 그게
    '19.8.5 12:31 PM (106.102.xxx.176)

    정말 깔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예쁘면, 당연히 여자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인기 많아요
    어정쩡하게 예쁘장한 여자가 공주병 끼 있으면, 쟤 왜 저러나 이러면서 다들 거리 두죠.

  • 5. 22222
    '19.8.5 12:40 PM (49.1.xxx.168)

    눈에 띄게 이쁘면(키 크고 자연미 있게 화려한)여자들 사이에서 왕따 당하고 남자들한테 일상적으로 시달려요 온갖 구설수에 오르고..
    222222

  • 6. 2벤트2
    '19.8.5 12:52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눈에 띄게 이쁘면(키 크고 자연미 있게 화려한)여자들 사이에서 왕따 당하고 남자들한테 일상적으로 시달려요 온갖 구설수에 오르고..
    3333

    독해지고 기가세야지 저 등살에 정신병 걸리기 쉬움
    미인들이 그래서 히스테리가 많아요

  • 7. ㅁㅁ
    '19.8.5 1:12 PM (49.195.xxx.214)

    정말 깔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예쁘면, 당연히 여자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인기 많아요
    어정쩡하게 예쁘장한 여자가 공주병 끼 있으면, 쟤 왜 저러나 이러면서 다들 거리 두죠.222

  • 8. ㅇㄴㅇ
    '19.8.5 1:13 PM (58.140.xxx.20)

    여자들이랑 잘 못 어울리고 외로운 이유가
    그 분의 뛰어난 외모때문일거라는 건
    본인의 척각일 수 있어요.
    얘쁜 외모가 착각이 아니라 그게 인기없고 소외감 느끼는
    이유가 아닐수도 있다는 거죠.
    보통은 그 사람의 기운과 태도가 비호감일 경우가 많아요.
    뛰어난 외모로 배척당하는 경우가 지구상에서 얼마나 될까요?

  • 9. ㅁㅁ
    '19.8.5 1:13 PM (49.195.xxx.214)

    제 경험으론 예쁜 애들이 대체로 성격 좋더라구요. 어릴 때 부터 사람들이 잘해주니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딸 3 자매 중에 제일 예쁜애만 성격좋고 나머지는 좀 꼬인데 있고
    그런 경우 여럿 봤어요.

  • 10. ..
    '19.8.5 1:17 PM (175.197.xxx.12)

    제가 고백을 하자면요.
    굉장히 여성미가 넘치고 이쁜 여자보면 저도 모르게 경계심이 확들어요. 페로몬이 넘치는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남자가 보면 막 빠져들것 같은 분위기에 여자의 질투심을 자극하는 특유의 느낌이 있어요. 내가 맘에 드는 남자가 저 여자를 좋아하겠구나 싶으면서..
    근데 이뻐도 여성미가 좀 덜하다던가 어쨋든 자극이 좀 덜오는 사람들은 경계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 11. 여성미 있는 미인
    '19.8.5 1:26 PM (223.62.xxx.124)

    여리여리한 여성미 도는 미인 ㅡ 강수지 리즈 시절 느낌이면
    경계심 대박...

    탤런트 한혜진이나 한고은 같이 골격이 약간 있으면서
    여리한 느낌이 아니면 경계심이 없고 여자들사이 인기 많아요.

  • 12. ///
    '19.8.5 1:50 PM (58.234.xxx.57)

    개인 생각이지만
    확연히 이쁘면 뭔가 거리감은 생기더라구요 ㅎ 질투심 이런건 아니구요
    그런데 또 성격이 먼저 다가오고 소탈하고 막 그러면 편해져서 인기도 많고 그런데
    성격도 얌전하고 그러면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먼저 다가가거나 하는일이 잘 없긴 한거 같아요

  • 13. 희한해
    '19.8.5 1:51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진짜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에겐 칭찬 하는데 인색하고,
    어중간하게 예쁜, 착하고 순해보이는 여자들에겐
    과하게 칭찬하더라구요.
    어느 모임을 가나 공통되더군요.

  • 14. ..
    '19.8.5 1:51 PM (58.143.xxx.115) - 삭제된댓글

    눈에 띄게 이쁘면(키 크고 자연미 있게 화려한)여자들 사이에서 왕따 당하고 남자들한테 일상적으로 시달려요 온갖 구설수에 오르고..444444

    예쁘면 외로운 건 감수해야 해요
    어쩌다 주변에 사람 많이 붙는 여자들 보면
    아줌마스럽게 생기고 몸매도 푸근합니다

  • 15. ..
    '19.8.5 1:55 PM (58.143.xxx.115)

    솔직히 눈에 띄는 정도 아니어도 미인소리 들을 얼굴이면
    여자들 사이에서 왕따 당하고
    찐따 같은 남자들한테 일상적으로 시달려요
    구설수에 오르고..

    예쁘면 외로운 건 감수해야 해요
    어쩌다 주변에 사람 많이 붙는 여자들 보면
    아줌마스럽게 생기고 몸매도 푸근한 공통점 있어요
    강남에 돼지엄마 그런 사람들도 예쁜여자 없음

  • 16. ...
    '19.8.5 2:14 P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정말 빼어나게 예쁘면 여자들도 어 인정~ 하죠.
    전 아름다운 거 좋아해서 대놓고 칭찬해주며 감상해요.
    단, 더블데이트나 소개팅을 같이 하지는 않죠.
    그런데 그렇게 예쁜 여자들 중 현실감 잃은 경우가 있어요.
    예뻐서 받는 특별대우를 당연하게 나에게, 또 다른 사람들에게 요구해서 짜증나거나 창피해지면 서서히 연락을 피해요.
    또는 그렇게 예쁜데 작은 잘못을 하거나, 패션이 촌스럽다거나, 좀 구질구질한 느낌 들기만 해도 시기하는 무리가 그걸 빌미로 밟으려 들죠.
    그래서 많이 예쁜 여자는 더 똑똑해야해요.

  • 17.
    '19.8.5 3:01 PM (123.212.xxx.56)

    이쁜이들은
    그래서 이쁜이들끼리 몰려다녀요.
    제 동생이 남,녀 통틀어 뒤 돌아볼 정도로
    화려한 베이글녀인데,
    이번 집안 장례식에 온 친구들보고
    깜놀.
    40대 인데,
    전국의 미녀들은 다온듯.
    어릴때부터 시내에서 내노라 하는 이쁜이들이
    늙어도 이쁘더군요.
    심지어 대학 동창,사회 친구들까지
    어마어마 하더군요.
    평범한 저보다 친구도 엄청 많고
    지들끼리 결속력도 좋은게
    서로 칭찬하고,
    질투란걸 안해요.
    서로 이쁘다고 난리.

  • 18. ..
    '19.8.5 3:28 PM (175.117.xxx.16)

    평범녀는 예쁜여자랑 잘 못 어울려요.
    비교되니까요.
    그래서 예쁜 여자들은 똑같이 예쁜 여자들끼리 어울릴 수 밖에 없어요.
    그게 편해요.

  • 19. 이쁜여자들은
    '19.8.5 8:00 PM (118.47.xxx.58) - 삭제된댓글

    젊을때는 인간관계 포기하고 (여자들이랑 친구 못됩니다)
    자기능력집중해서 키우고
    남자들이랑 신나게 노시고 즐기세요

    40쯤되면 여자들은 좀 친근해지고
    남자들은 내멋대로 안되면서
    그럭저럭 평범한 인간관계 가질 수 있어요!!

    제 경험담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489 야당의원들 보좌관 뭐해요? 의원들 컴퓨터 공부 좀 시키지 2 ... 2019/09/06 990
971488 검찰은 오늘로 끝났네요.....조국화이팅 13 빨간따까리... 2019/09/06 2,858
971487 춘천 김씨!!!! ㅇㅇ 2019/09/06 749
971486 금태섭 지도교수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였다니..... 18 ㅎㅎ 2019/09/06 3,235
971485 검찰 이제 큰일났네요. 10 미친 2019/09/06 3,254
971484 디스코백 고민이요 2 색상 선택 .. 2019/09/06 595
971483 청문회가 몇시즘 끝날까요? 5 ㅇㅇ 2019/09/06 1,101
971482 여상규 저 노인네 12 2019/09/06 1,453
971481 혹시 장가계 현지에서 조인해서 여행할수 있는 패키지 있나요? 1 장가계 2019/09/06 755
971480 청문회를 하라니까 성질내고 화를 푸네요~~ 4 쓰레기의원 2019/09/06 932
971479 김진태 포렌식 유출했네요 6 어라? 2019/09/06 3,118
971478 표창장 위조아니면, 최총장 조국부부 통화 문제 안 됨 9 금호마을 2019/09/06 1,083
971477 망했네 4 캐스터네츠 2019/09/06 1,735
971476 (조국수호)점심으로 샐러드먹어요 2 이차전 2019/09/06 1,308
971475 조국, 군계일학입니다. 3 ........ 2019/09/06 1,169
971474 몇년도에 나왔는지 아시는분? 2 그린 2019/09/06 588
971473 청문회 도중 5 ,, 2019/09/06 1,563
971472 여상규. 제 정신아닌듯~~~!!! 10 허거걱 2019/09/06 2,601
971471 여상규 따 당하네... 6 앤쵸비 2019/09/06 2,119
971470 사모펀드가 스모킹건이라면서요? 5 ........ 2019/09/06 1,416
971469 수시6장 진짜 2 수시 2019/09/06 1,234
971468 버닝썬 수사책임자 곽정기 김앤장 간다, 연봉 7억 α 6 ㅇㅇㅇ 2019/09/06 1,154
971467 비오는곳 있나요? 수도권이요.. 3 태풍 2019/09/06 744
971466 [속보] 文대통령, 서울로 출발 48 ........ 2019/09/06 3,690
971465 자기 파괴적인 눈물 조절 장애 고민입니다 4 2019/09/06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