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착 고리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는게 당연한가요?
욕실 벽에 붙여 놓은 것들이 계속 떨어져서
원래 그런거다 하고 갖다 버리고
다시 새로 사서 붙여야 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잘 못 붙여서 그런건지 뭔지 판단이 잘 안서서요.
목욕용 스펀지나 화장실 바닥청소용 작은 솔 같은 거 압착고리에 걸어 놨는데
스펀지 같은 건 아주 가벼운데도 그거 달려 있던 거도 떨어지고
솔 걸어놨던 지름 5센치 크기 압착 고리도 떨어지네요.
이런 건 특별히 좋은 브랜드가 있는 것도 아니 것 같고 그냥 좀 크면 압착힘이
더 좋은 것같아 큰 것 사서 붙여도 결국 한 일년 지나니까 떨어지고
그러고 나면 아무리 붙여도 소리나서 가보면 다 떨어져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