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은 거라 수리가 가능할지,,가능해도 그 비용이 가늠이 안됩니다 ㅠ,ㅠ/
오늘은 점저 외식하고 카페갔다 마트 갔다 5시쯤 들어왔어요. 현관문을 열자마자 훅..집 안에서 끼치는 온기 ㅋ
저는 더워도 되는데 울 냥이님 한 마리가 걱정됩니다..
올 여름 제가 경험자입니다 실외기가 확실히 안 돌아가나요? 커패시터(콘덴서)고장인지(이건 비용이 저렴하고 소모품이예요) 뭐가 원인인지 확실히 물어 보세요 만약이 원인이 확실치 않다라고 하거나 배관에서 가스가 샌다 라고 하면 그냥 새걸로 교체하세요 as센터만 믿고 있다가 헛돈 날렸어요 ㅠ
어제 아침 갑자기 퓌쉭 하면서 뭔가 나가는 소리가 나더니 그 이후로 안돌아가네요.
선풍기 두어대 돌려놓으면 냥이는 버틸만 할거에요.
모터가 나간거 아닐까요?
예전에 35만원쯤 주고 모터 바꾸었어요.
저흰 9대 연결된 큰 실외기였고요.
냥이때문에 사놓은 쿨링매트는 기겁을 하고 싫어라 하네요,
아마님처럼 저도 그 정도 금액으로 가능하면 정말 좋겠어요.
일주일은 더 있어야 될덴데
독촉전화를 해보세요. 삼* 전자는 여름철 용역 기사를 많이 쓰는거 같던데요. 간단한 부품임 좋긴한데..10년차쯤 되면 부품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해요.
저희도 10년쯤 된 정속형 시스템이거든요.
다른데도 다 여름철만 단기간 쓰는 용역기살거예요. 제품특성상 당연해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