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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나온 중년 남편들 비결이 뭔가요?

: 조회수 : 10,527
작성일 : 2019-08-04 19:56:50
식탐 별로 없는 남편들일것 같은데...
IP : 223.38.xxx.22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땀
    '19.8.4 7:58 PM (121.160.xxx.2)

    소식이죠. 특히 저녁 식사요.

  • 2. 날씬한 남편
    '19.8.4 7:59 PM (39.116.xxx.164)

    술담배를 안해요

  • 3. 체질
    '19.8.4 7:59 PM (39.113.xxx.112)

    아닌가요? 여자들도 먹어도 배로 안가고 허벅지로 살 가는 사람 많이 있잖아요

  • 4.
    '19.8.4 7:59 PM (58.234.xxx.183)

    간식을 잘 안먹어요

  • 5. 11
    '19.8.4 8:00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 아빠들 보니 부지런하시더라고요
    그런분들 아이들 데리고 운동도 자주 나오시고 캠핑가고 장도 직접 보고요 울집은 다 반대에요ㅠㅠ

  • 6. 술담배
    '19.8.4 8:00 PM (223.62.xxx.140)

    안하는 울남편 엄청 비만이에요 ㅠ 무조건 부자런하게 움직이는 사람이어야 날씬하더군요

  • 7. 골목
    '19.8.4 8:01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저희남편을 보면
    평소 술담배안하고 식사적당히.
    무엇이든 움직여요.
    운동이든 집안일 쓰레기버리기 등등
    거의매일 운동해요. 역기 달리기 등등
    환갑넘었는데 예전과 거의모든게 변함없어요.

  • 8. **
    '19.8.4 8:02 PM (110.10.xxx.113)

    소식이 가장 큰데..
    유전적인것도 있는듯해요.
    남편.. 돌아가신 시아버님과 체형이 비슷..
    아들이 남편과 뒷모습이 똑같아서 웃곤 하네요..

  • 9. ...
    '19.8.4 8:02 PM (122.38.xxx.110)

    살찌는게 싫대요.
    좀 쪘다 싶으면 식사랼 조절을 하더라구요 (남의 일)

  • 10. 식탐
    '19.8.4 8:02 PM (211.51.xxx.74)

    없고 세끼 외엔 간식도 안먹고
    생활화된 운동...
    저는 정반대 ㅎㅎ

  • 11. 운동
    '19.8.4 8:02 PM (121.174.xxx.172)

    소식보다는 운동 열심히 해요
    집에서 쉬는 날 오전에는 실내 골프 연습하러 가고 오후에는 배드민턴갑니다
    먹는건 소식안하고 보통 먹는것처럼 먹어요
    술도 먹고 고기종류 좋아하구요

  • 12. zzz
    '19.8.4 8:02 PM (119.70.xxx.175)

    식탐 엄청 많고 주전부리 엄청 잘 하고..
    근데 체질이 평생 살이 안 찌는 거 같아요.
    날씬날씬..배도 안 나왔어요.

  • 13. 관리죠
    '19.8.4 8:03 PM (39.7.xxx.173)

    여자도 관리하듯이 남자도 관리하는거죠

  • 14. ㅁㅁㅁ
    '19.8.4 8:04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배는 안 나왔는데...신경이 너무 예민해서 함께 살기에는.피곤 피곤 해요
    성질도 드럽 ...ㅜ
    부지런하고 영민하기는 해요

  • 15. 알고도
    '19.8.4 8:04 PM (14.38.xxx.159)

    적게 자주 배고파해서 남들만큼 먹는다고 생각되는데
    날씬한 비결은 근육량인듯...
    기초검사하면 다들 운동하시냐고 물어보더래요.
    그리고 가만있는거 답답해 하고
    아들 있으시면 중고딩부터 기초근육 운동 꾸준히 시키세요.
    하루 20분씩 10년만 하면 든든한 재산입니다.

  • 16. ..
    '19.8.4 8:06 PM (218.50.xxx.160)

    술담배 다 좋아하고 맥주도 한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데 배 안나온 걸 보면 일단 움직임이 많아요 그리고 기름진 음식을 안먹어요. 비계 대창 닭껍질 등등. 제가 다 좋아하는 것들ㅋㅋ 그리고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확인하고 일정 숫자가 넘으면 관리해요.

  • 17. ㅎㅎ
    '19.8.4 8:06 PM (121.132.xxx.46)

    딱 밥만먹고 군것질 안해요. 운동도 하고 우리 남편도 살찌는게 싫다고 하더러구요. 관리를 하긴 하는 편이예요.

  • 18. ..
    '19.8.4 8:06 PM (1.227.xxx.100)

    본인 몸을 사랑하는 나르시스트에요 몸이 이쁘죠 살찌는거 싫어하고요 멋부리는거 좋아하고요 밥도 햇반이 200그람인가 210그람인가그러는데 2/3만 먹어요 술은좋아하지만 안주적게 먹고요 주말에라도 운동하려고 노력하고요 식탐 없어요 어딜가도 먹을거 고르는걸 못봤어요 자기 먹을걸 잘 안사요 사서쟁기는것도없고.
    중학교때랑 몸이 같다고 합니다

  • 19. ...
    '19.8.4 8:06 PM (182.231.xxx.124)

    소식이죠
    배가 납작한데 빵 과자 밥같은 탄수화물 잘 안먹어요
    고기나 과일 채소로 배 채우고요
    여행가서 며칠 풀어지면 배 금방 나와요
    소식과 적당한 운동만이 답

  • 20. ㅋㅋ
    '19.8.4 8:0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식탐이란 게 아예 없어요 ㅋㅋ
    걍 자기 먹을 밥 먹으면 안 먹고 아무리 맛있는 게 있어도 안 먹더군요
    전 좋긴해요 친구 남편들 식탐 얘기 들어보면 진짜 짜증나던데 우린 그런게 없으니까요
    성격도 하나도 안예민해요 ㅋ평생 화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걍 평생 과식안하더라고요
    허리사이즈도 총각때랑 같고요 저랑 완전 반대에요 전 대식가거든요

  • 21. 식탐 no no~
    '19.8.4 8:08 PM (221.150.xxx.99)

    키 180에 2-30대에 허리 사이즈 26~28 왔다갔다 하던 남편.. 본인도 마른걸 엄청 콤플렉스로 느꼈던 사람이고 해마다 친정서 보약 해먹여도 안쪄요.. 평상시 배고픔을 거의 안느끼고 그닥 먹고싶은것도 없지만 배고파서 먹는다해도 허기만 채워지면 숟가락 딱 놓고 일어서고 더이상 뭘 안먹어요.. 밥도 그렇고 술도 그렇고... 좀 오바했다싶음 화장실에서 살고요.. 덕분에 낼모레 50인데 옷사이즈는 변함없네요.. -.-;

  • 22. 체질
    '19.8.4 8:09 PM (61.102.xxx.228)

    이라고 봐요.
    남편의 경우엔 평생 같은 몸무게를 곧 50인데 유지중이고 배도 물론 안나왔어요.

    위에 다른 분들과 달리 밥 잘 먹고 간식을 달고 살고
    특히 단거 완전 좋아 하고 아이스크림 같은것도 매일 몇개씩 먹고
    밥 먹고 숟가락 내려 놓고 바로 과자 먹고 그래요.

    운동 싫어 하고 누워서 졸거나 겜하거나 티비 보는게 즐거움인 사람이에요.
    운동 안해요.

    저는 남편이랑 완전 반대
    누워 있는거 싫어 하고 하루종일 빨빨 거리고 돌아다니고 운동 좋아 하고
    밥 외에 간식 안먹고 기름지고 단거 싫어 하고 매우 신경쓰지만 뚱뚱해요.

    남편도 신기 하다 해요.
    먹고 움직이는거만 보면 남편이 살쪄야 하고 전 날씬해야 하는데 전혀 다른 결과라서요.

  • 23. ??
    '19.8.4 8:11 PM (180.224.xxx.155)

    울 남편 보면 체질인것 같아요
    시어머니 체형 닮아 길쭉한 스타일인데 안 좋아하는 음식이 없고 가리는것 없이 맛있게 먹어요
    주말에 체중 재보면 1. 5키로나 늘기도...
    근데 화장실 몇번 다녀오면 체중이 제자리로 돌아가요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아니고요
    시어머니도 엄청 드시는데 남편이 똑같아요. 복 받은거지요

  • 24.
    '19.8.4 8:13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182센티에 70~73키로 왔다갔다 합니다
    야식 입에 달고 살고 심지어 어제도 배고프니 잠이 안 온다며 라면하나에 밥 한공기를 말아먹고 트림한번 하더니 담배 한대 피우고 바로 자더군요 오늘 아침에 보니 얼굴 붓지도 않았더라구요 에그...
    커피 하루에 7잔~9잔 중간에 탄산음료 술 담배 다 합니다
    이 인간은 건강검진해도 이상 있는데라고는 한군데도 없이 깨~~~~~~~끗
    의사마저 미스테리라고...나이도 50입니다
    체질이라고 밖에는 못 보겠어요
    쉬는 날이면 멱고 화장실 갈때 빼고 소파에 계속 누워 있습니다

  • 25. 소식임
    '19.8.4 8:14 PM (221.150.xxx.56)

    운동으로 가능하려면
    하루 2시간은 해야 가능한 경우 많음

  • 26. 자기관리
    '19.8.4 8:14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식탐 많은 사람인데
    새벽 6시면 일어나 운동 갔다
    거기서 씻고 바로 출근해요
    십년 넘었네요
    오십대 중반 철저한 사투로 마네킹 몸매 유지중
    옷을 수선해 본 적이 없어요
    입으면 다맞는 마네킹 몸매 ㅠ

  • 27. 59살
    '19.8.4 8:16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매끼니 밥 잘먹고
    닭고기, 돼지고기는 반드시 껍질과 기름이 있는거만 먹고
    매일밤! 오밤중에 침대머리에서 소주 1~2병 마시고
    빵이며 과자 무한 먹고 씻지도 않고 그대로 잡니다
    단 탄산음료 안마시고 과일도 거의 안먹어요
    뱃살도 없고 군살조차 없어요
    고3때 입었던 옷 싸이즈 그대로고 몸무게도 그대롭니다
    특이한 체질인듯 해요

  • 28. 간식안먹고
    '19.8.4 8:16 PM (122.35.xxx.144)

    틈날때마다 걸어요 월1-2회등산하고
    지하철통근 서서하고 점심저녁먹고는 16층 계단오르기하고요
    그런데 먹는양이 적지는 않아요 대신 집밥만 많이먹어요
    술도 분위기타면 많은양 마시는데 그것도 이따금씩
    180-68 20년째 그대로네요

  • 29.
    '19.8.4 8:23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간식도 좋아하고 밥도 먹을만큼 먹는데
    부지런하고 체질이기도 하고
    배나오면 구박할꺼예요

  • 30. ㅇㅇ
    '19.8.4 8:26 PM (221.140.xxx.36)

    대식가인데 말랐어요
    운동 엄청 좋아하고 부지런해서
    잔근육 많아요

  • 31.
    '19.8.4 8:46 PM (210.99.xxx.244)

    저희남편도술도 자주 밥도 대시가에 운동도 일주 1번 매일 야근 이래도 177 64키로예요 168인 제가 몇키로 더나가요ㅠ

  • 32. ,.....
    '19.8.4 8:46 PM (39.7.xxx.184)

    40대중반 저희남편 180cm에 88~90 키로예요
    근데 배하나도 안나왔어요.
    UFC선수들같은 몸이예요.
    운동 좋아하고 담배안피고 술은 주말에 와인반병정도 마셔요,

    엄청 대식가에 육식좋아해요.
    남편이 자기관리하는 모습에 심쿵~!!
    잘생긴건 아니지만 또래 남자들보다는 듬직하고 멋져요~~^^

  • 33. ..
    '19.8.4 8:53 PM (65.189.xxx.173)

    배부르면 숟가락은 놔요, 아무리 맛있어도요. 저는 이해가 안가요...

  • 34. .......
    '19.8.4 9:05 PM (222.118.xxx.106)

    그냥 체질이예요...

  • 35. 체질은
    '19.8.4 9:09 PM (219.92.xxx.15)

    퉁퉁한데 술담배 안하고 운동 매일합니다.
    먹는건 초딩입맛이에요. 맛있는거 좋아하고
    먹을만큼 먹어요.
    배 안나왔어요.

  • 36. noran
    '19.8.4 9:22 PM (175.223.xxx.49)

    그냥 체질이에요. 술.담배 다하고 특별한 운동 하는거 없어도 배안나와요. 오십중반입니다

  • 37. 배부르면
    '19.8.4 9:36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절대 안 먹어요. 숟가락 딱 놓습니다.
    그리고 일 하느라 바쁘면 끼니도 잘 걸러요.
    배고프다고 예민해지지 않는 듯.
    삼시세끼 밥밥 하지도 않고 거하게 끼니 해결 해야한다는 생각 없습니다.
    거기에 바지런.

  • 38. 배부르면
    '19.8.4 9:37 PM (125.184.xxx.67)

    절대 안 먹어요. 숟가락 딱 놓습니다.
    그리고 일 하느라 바쁘면 끼니도 잘 걸러요.
    배고파도 예민해지지 않는 듯.
    삼시세끼 밥밥 하지도 않고 거하게 끼니 해결 해야한다는 생각 없습니다.
    거기에 바지런.

  • 39. 날씬한 남편
    '19.8.4 9:47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식탐 없고 부지런하고 거의 매일 운동하고
    살찌는 음식은 다 싫어해요.
    과일도 달면 안 먹고 토마토만 먹어요.

  • 40. dlfjs
    '19.8.4 9:48 PM (125.177.xxx.43)

    적게 먹고 운동 매일 3시간씩 해요

  • 41. ㅇㅇ
    '19.8.4 9:53 PM (39.7.xxx.201)

    체질 운동 빡세게
    매일 수영
    주말 자전거
    틈나면 골프
    과식하지 않고
    술담배 안해요

  • 42. 철저한 관리
    '19.8.4 9:59 PM (125.177.xxx.82)

    식사
    아침: 토마토쥬스(비트쥬스, 귀리우유등 번갈아), 계란스크램블
    점심: 구내식당(한식위주)
    저녁: 현미귀리서리태밥 2/3공기, 샐러드, 나물, 쇠고기(또는 닭고기)

    간식없이 단백질,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고,
    몸무게를 매일 재요.
    저녁 식사후, 유산소 30분, 근력20분 운동해요.
    키187, 몸무게 72키로인데 뱃살 하나도 없고
    20대랑 몸매 똑같아요. 자기 관리 이렇게 철저한 사람
    주변에서 못봤어요.

  • 43. 소식
    '19.8.4 10:11 PM (220.76.xxx.87)

    일단 적게 먹어요, 평생 저체중, 나이드니 배가 나오는데 저만 아는 배라^^ 배 나오는 거 싫다고 운동해요.

  • 44. 체질
    '19.8.4 10:15 PM (182.232.xxx.174)

    체질도 있고 50대 되었는데 결혼한 이후 줄곧 틈나면 운동을 해요. 먹는건 간식 밥 모두 다 잘 먹는데 먹는것보다 운동량이 월등하고 잠시도 안쉬고 운동등 해요.평일엔 대중교통이용하니 피곤한데 조금 일찍 퇴근하고 오면 걷기운동,주말엔 등산,주변 걷기.자전거.골프.. 이거저거3개정도 운동 주말 이틀 내내하는 체력왕이여서 살이 안찌는듯 ㅠㅠ

  • 45. 일단
    '19.8.4 10:27 PM (175.193.xxx.206)

    배가 좀 나온다 싶으면 걸어요. 한시간 이상.
    매일 걷다시피 해요.

  • 46.
    '19.8.4 10:27 PM (121.167.xxx.120)

    소식 운동이요

  • 47.
    '19.8.4 10:47 PM (118.222.xxx.21)

    술담배 매일하는 울형부 배 없고 날씬해요. 운동 안하고 소식합니다.

  • 48. 체질이죠.
    '19.8.4 10:52 PM (112.150.xxx.194)

    울집 남편. 하루종일 부지런하고.운동 열심히하고. 식사 조절하고. 그래도 배 둘레가 조금씩 커지네요.
    원래도 살이 잘 찐다고. 늘 절제해도 그래요.

  • 49. 40대 중반 남편
    '19.8.4 11:53 PM (223.62.xxx.25)

    탄수화물 적게 먹고, 운동 꾸준히 하고, 조금만 배나온다 싶으면 바로 관리 들어가고... 술도 회식 등 필요할 때만 마시고 평소에 찾아서 마시지 않음

    자기 관리 철저하고 개인 위생에 예민하고 피부에도 엄청 신경써요. 1일1팩에 자외선 차단제 듬뿍 바르고..ㅎ

    배 전혀 안 나오고 키 182인데 정장 입으면 모델 핏나요. 나르시즘도 좀 있는 것 같아요

  • 50. 40대 후반 남편
    '19.8.5 12:44 AM (121.176.xxx.134)

    176/65 허리29인데 이게 살이 좀 찐거예요 먹는 전체적인 양은 엄청 많고 간식 진짜 좋아해사 집에 아이스크림 과자 떨어지면 밤에라도 사러 나가서 먹는 스타일인데 소량을 자주 먹어요 저 같은 경운 살이 늘 통통한데 안먹다 갑자기 폭식하는데 남편은 보면 과자 한봉지도 서너번 나눠 먹어요 과일도 통에 깎아서 넣어두고 오며가며 한두조각씩 먹구요 밥도 5공기정도 먹는데 반공기정도씩 하루 종일 오며가며 먹는달까 여튼 너무 자주 조금씩 먹어서 이제 밥차리기도 싫어요 힘들어서... 계란삶은거 쌈채소종류 마늘 양파 고구마 이런 간식들도 수시로 먹어대는데 체질인가 싶기도 해요 다맏 저렇게 수시로 먹어대다가도 왠지 배나오면 허리도 아프고 힘들다고 바로 탄수화물 줄이고 움직여서 빼더라구요 전 2~3kg정돈 쪄도 모르겠덴데 남편은 1~2kg 만 쪄도 숨쉬기 힘들다네요.. 더 아이러니한건 뚱뚱한 전 극 예민한 성격인데 남편은 느긋하고 조용한 성격이거든요

  • 51. 친정 아버지
    '19.8.5 1:29 AM (220.116.xxx.164)

    사람 나름일까요
    술 드시고 국물도 드시고 식탐?도 잇으시고 하루 세끼 꼬박꼬박 드시는데 젊엇을 적 몸 그대로예요 살 안 찌고 배도 안 나오고
    근데 엄청 부지런하세요

  • 52. 비밀
    '19.8.5 2:07 AM (112.151.xxx.95)

    비밀을 알려드릴까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요.

    주변에 과민성 대장인 사람들 아무도 배 안나옴

    먹었다 하면 직수관인데 배에 살붙을 시간이 없어요.

    마른 사람이 다 그렇다는 게 아니고 과민한 사람은 배 안나와요. 나름 고충이죠.
    아참. 술도 못마셔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 사람은 술먹으면 식도부터 똥구멍까지 벌게진다고 의사가 먹지말래요.

  • 53. 배나오면
    '19.8.5 6:45 AM (110.12.xxx.4)

    남성이나 여성이나 성적매력이 떨어져요.

  • 54. 오양파
    '22.2.8 12:58 AM (1.252.xxx.109)

    다들 운동하고,
    소식해서 몸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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