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했던 길냥이 찾았어요~
1. 00
'19.8.4 6:48 PM (182.215.xxx.73)정말 다행이네요^^
걱정했었다고 앞으론 어디가면 간다고 말하고 다니라고 얘기해주세요2. 피서
'19.8.4 6:50 PM (121.133.xxx.125)너무 반가우셨겠어요.
저는 밥주던 애가 영역에서 밀려났는데
우연히 길에서 만났었거든요. 왕* 야 했더니 발라당 ^^3. 쓸개코
'19.8.4 6:50 PM (175.223.xxx.76)제가 예뻐하던 치즈냥이가 있는데 언젠가부터
안보였어요..
저는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밥주면서 용기내서 손내밀었더니 발망치질로
내손등 때리던 냥이..
고통 덜 겪으며 떠났길 ..4. 거긴
'19.8.4 7:54 PM (1.233.xxx.159) - 삭제된댓글어떤 동네길래 원글님 포함 좋은분들이 그리 많은가요? 빨리 밝히세요ㅎㅎ
5. ....
'19.8.4 7:58 PM (117.111.xxx.63) - 삭제된댓글ㅎㅎ 너무 귀여워요.
좋은 분들만 사시는 동네네요.^^
저는 ㄱㅇ뉴타운 사는데 이동네는 길냥이가 한마리도 안보여요. 항상 궁금해요 왜그런건지..
뻑하면 수목소독을 하던데 그래서일까요?6. 냥냥
'19.8.4 8:16 PM (210.115.xxx.146)원래는 저 혼자 얘네들 독점했었는데, 동네 분들이 워낙 예뻐하셔서 활동 많은 시간에는 몇 순번은 지나야 놀 수 있어요. 경비원 분 말씀 들어보면, 싫어하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다는데.... 제가 얘네랑 돌고 있으면 다들 와서 아는 척하고, 말 걸고 그러셔요. 장난감 사와서 놀아주는 애들도 있고... 고등학생들도 늦게까지 공부하고 돌아와서는 놀다 가고... 인심 사나운 줄 알았던 같은 라인 아저씨도 뜻밖에 밥 주러 나오시고... 이런 대접받던 애들이었는데 없어지니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날 선선해지면 간식으로 유인해서 저희 동으로 다시 데리고 와야겠어요. 아파트 단지에 저희 동 고양이들이 유명하대요. 예쁘고, 예쁨 많이 받는다고... 걱정해주셔 감사합니다. ㅎㅎㅎ
7. 어머
'19.8.4 8:21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복받으시오.왕창!!!
8. 냥냥
'19.8.4 8:22 PM (210.115.xxx.146)쓸개코님... 치즈냥이 그리우시겠어요 ㅠㅠ 치즈냥이 어디선가는 행복하게 살고 있기를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