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8일에 떠나네요~~
모스크바가 비 예보가 있어 걱정이네요.
대충 일정은 짜보았는데...
식당 정보가 미흡해요.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50대 부부와 20대 직장인 아들이 함께 갑니다~
쇼핑품목도 당근 크림 정도 아는데 추천 해주심 감사하고요*^^*
드디어 8일에 떠나네요~~
모스크바가 비 예보가 있어 걱정이네요.
대충 일정은 짜보았는데...
식당 정보가 미흡해요.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50대 부부와 20대 직장인 아들이 함께 갑니다~
쇼핑품목도 당근 크림 정도 아는데 추천 해주심 감사하고요*^^*
네이버 유랑 카페 가보세요
일기예보 큰 의미 없어요. 비왔다 해났다 변화많은 곳이니 우산 꼭 지참하세요. 보드카, 여자아이 그림있는 초코렛 정도외엔 별로 살 거 없어요. 로마노소프 그릇도 그리 싸지도 않고요.
우연히 가 본 식당인데,
The State Tretyakov Gallery입구 바로 옆,
Brothers Tretyakovs (Brat'ya Tret'yakovy)라고,, 스테이크와 생선요리가 좋았는데, 가격은 좀 비쌌던 기억이..
2년전 8월에 갔는데, 모스크바 날씨도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방수 운동화 신고 가세요.
우산이나 비옷은 필수고요.
지금 샹트에 있는데 경량 패딩 꼭 가지고 오세요
스카프랑
헐,,,경량패딩,방수운동화,스카프 준비해갈게요~
딸램 상트가서 맛나게 먹은게 삐쉬키래요
상트에선 긴자프로젝트란 어플을 깔면 맛집들이 많대요
마말리가(mamalyga)란 식당이 맛있는데
아침에가면 오믈렛같은거 밖에 없으니
점심이후에 가야 한대요
쓰신 글에 댓글 달았는데 네이버 유랑카페 기본으로 검색하시면 어지간한 것 다 해결됩니다.날씨는 변화무쌍하니경량패딩부터 반팔까지 골고루, 껴입을 수 있게 준비하시고 우산도 꼭 챙기세요.
직장 다니는 20대 아드님도 열심히 검색했을테지만, 때로는 계획이 틀어져서 즉흥적으로 들렀던 곳에서 즐거운 추억이 생기기도 합니다. 실패도 해가면서요.
러시아에선 조지아 음식들이 많고 맛도 괜찮았어요. 상트에선 카잔성당 뒤편에 식당이 많아요. 전 거기서 마말리가라는 곳에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카잔성당 건너편 명품샵들 즐비한 쇼핑가 가운데에 '프쉬키'라는 유명한 미니 도너츠 파는 곳 있어요. 특별히 뛰어날 것 없는 기본 도너츠에 슈가파우더가 뿌려진 건데 은근 중독성 있어요. 비싸지 않으니 커피와 함께 별미로 드셔보세요.
초콜렛 좋아하심 초콜렛 서오세요
종류 엄청 많아요
특히 알벤 골드 동네 슈퍼 마트에 가면
엄청많아요
우리나라거랑 퀄리티가 틀려요
아기얼굴 그려져있는 초코렛도있고
그리고 케익 디저트 카페 있어요
24시간해요
프렌차이즈라 상트에 많아요
커피도 팔고요
가격도 착하고요
퀼리티 대박이예요
꼭 먹어봐야 할께 나폴레옹 이란 케익이예요
1조각도 엄청 양이 많아요
1주일동안 엄청 먹고 왔더니 살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