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는데 가 보신 분 있나요?
그거 재밌어요?
저는 머드도 그렇고 토마토도 몸에 묻을 거 생각하면 싫은데
머드와 달리 놀면서 먹는다는 건지 무슨 매려이 있길래 그걸 하는 건가 싶네요.
아니면 화천이 토마토를 그렇게 소비해야 할 정도로 많이 생산되는 곳이라 그런가요?
머드는 괜찮은데
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거 별로
머드야 흙이니 몸에 바르던 밟고 다니던 상관없는데 토마토를 너무나 사랑하는 저로서는 먹는 걸 저렇게 짓밟고 터뜨려버리는 게 별로예요.
저래도 될만큼 많이 생산하고 그나마 경제적인 소모방법이라면 할 말 없지만.
먹는거 버리면 죄 받는다고 하는 나라에서 웬 정신나간짓이랍니까
금반지가 토마토에 있어서 찾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