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택근무라 아침은 식빵으로만 먹고..저랑 애는 밥식사..
거의 점심,저녁은 저랑 똑같은 식사를 합니다.
근데 남편만 설사를 자주 합니다. 평소 일주일에 한번씩 술을 꼭 마시는데
그러면 어김없이 담날 설사를 해요...술때문에 그려려니 하는데
요즘 3주는 술을 안마시는데도 설사를 하니..제가 더럽게 식기를 씻어서
대장균에 오염되어서 설사를 한답니다. 저는 멀쩡해요..
솔직히 집에서 매끼 차려주는데 저러니 짜증이 확 나요.. 외식거의 안하고
근10년는은 집에서 차려주는데.. 평소에 유제품 먹으면 설사하고..
아무튼 장이 안좋은것 같은데 오늘아침도 설사하면서 지랄지랄하고 욕을해대고..
하두 지랄하니 이젠 화도 안나요.. 대장검사하면 별이상은 없데요..
나는 설사안하는데 왜 당신만 그러냐 하면.. 저는 내성이 되서 그렇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