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싫다는 엄마말이 이해가 가요
엄마말은 객관적이라 볼수도 없었고 냉정하게보면 세상 지식도 부족하셨고
논리적으로 일본인들이 왜 싫은진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못했지만 지금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왜 그런소릴 했었는지 알것같아요
저 한참 청춘때 엄마가 그런소릴 하길래
일본 미워하는건 그렇다 쳐도 일본인 개개인을 미워하는건 정말 옹졸하고..저 사람들이 뭘 잘못했다고 그러냐.. 그러는거 아니라고 엄마한테 가르치듯 말했었고 엄마는 그런 내 잔소리를 듣고
"그래도 난 싫다" (입을 굳게 닫는 표정) 응수하곤 끝이었어요
그렇다고 엄마가 일본인들 앞에 두고 대놓고 눈 부라리고 무시하고 그런 성품은 못되셨고 그저 저한테 싫다며 욕하는 정도 였어요..지금이라면 엄마말이 다 맞다고 편도 좀 들어드릴텐데 죄송해요
한국 백년 근대사에서 이런 일들은 반복의 연속이었어요
박경리 선생님 같은 분은 일본을 절대 좋게 보려하면 안된다고 했었지만
그들이 늘 해온 일이 뒷통수 밥먹듯 치면서도
일본은 나쁘지만 개개인은 나쁘지 않다..
여러 언론을 통해 설파하며 자기들은 못된짓을 마음놓고 저지르면서도 우리는 선비의 나라니..이성적으로 하라느니..
이렇게 하는건 지나치다며 자제하라느니..
우리가 똑같은짓으로 복수하는걸 막으려고
손발 묶어두는 유화책을 쓰면서 그런식으로 착한 한국인들 마음을 역이용 해왔어요. 늘 똑같았지요
엄마도, 박경리 선생님도
일본인들 그 웃는 모습뒤에 한국인을 뼈저리게 멸시하는 마음들을 깊은 우물에서 물을 퍼내듯 읽어낸 것이고
자기는 그 단체가 아닌척 착한척 여린척 하지만 그 또한 상대를 이용하면서 절대 진심을 가지고 하는 행동들이 아닌걸 이미 아니까.. 엄마는 일본인이 그렇게 싫었던 겁니다
바보인 우리는 항상 잊고 살지만
그런일은 늘 우리곁에 있어왔어요
"소수지만 착하고 양심있는 일본인도 있다"
그런 가짜눈물에 동정심 호소하는 쇼맨쉽 하나에
착하고 호구인 우리민족은 그렇게 큰 화를 당하고도
전략적으로 행하는 그런 여론전에 또 넘어가서 헤헤거리며 마음을 열고.. 당하고..또 당하고
일본을 개개인의 선량한 시민으로 보려했기에 우리가 여태껏 그렇게 당해온겁니다
우리랑 똑같은 결을가진 사람들이라고 착각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일본인도 착한 사람이 있다" 주장하는 속내에는 자기네들은 온갖짓 다하는 동시에 너넨 그래선 안되다며 우리 손발을 묶어 두자는 아주 역사 깊은 수법일 뿐입니다.
우리민족은 진심 어딘가 좀 모지리 같아요.
1. ㅇㅇ
'19.8.4 11:52 AM (203.229.xxx.206) - 삭제된댓글90세 제 엄마도 일본인 치떨어요.
늘 하시던 말이
니들은 쟤들이 얼마나 지독한지 모른다
쟤들은 상대하면 안 된다 저것들은 사람 아니다
흘려듣던 그 말 요즘 뼈져리게 실감 중이죠2. 수법을 떠나
'19.8.4 11:53 AM (221.150.xxx.56)일본에도 깨어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보다 비율이 많이 낮을 것같네요3. 웃기지요
'19.8.4 11:54 AM (211.245.xxx.178)한국인들은 숨어있는 양심있는 일본인 한명 어디서 찾아와서는 그 사람이 모든 일본인 대변인듯 면죄부를 줘요.모든 일본 사람들에게.ㅎㅎㅎ
4. 우리나라에도
'19.8.4 11:56 AM (221.150.xxx.56)등신들은 있죠
그러니 국회에 왜구가 있고
왜놈 신문이 팔리고
왜놈 신문에 홍보비를 뿌려도
욕 별로 안먹죠5. 웃기지요님
'19.8.4 11:57 AM (221.150.xxx.56)이 말씀하시는 것
주로 왜놈 신문이 기사화 합니다6. ㅇㅇㅇ
'19.8.4 12:01 PM (61.98.xxx.101)혐한서적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혐한방송이 시청률이 높다는건
일본국민 개개인이 다 극우들이 하는 행동과 같이 간다는것과 같죠7. ...
'19.8.4 12:01 PM (110.70.xxx.20)우린 그 긴 세월 식민지를 겪고도 일본을 미워 하기 보단 그들 물건의 우수성에 경도 되어 살아 왔었네요
저도 요즘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저희엄마는 그시절에 너무 어려서 기억은 안난다고 하시지만 외할머니 말씀은 하셨는데 일제가 패망전에 집안에 숫가락까지 다 빼어갔다고 일본놈이 악날하다고 자주 말씀 하셨다고 하시네요8. 이제서야
'19.8.4 12:02 PM (112.152.xxx.131)저도 떠돌던 수많은 일본인에 대한 말들이 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긴 하겠지만
속을 보이지 않는다...까도 까도 양파다,,등등
그들은 한국인을 얕보는겁니다..
아직도 식민지로 착각하는 그들,,,,,,,,,,,,우린 절대로 그들을 순하게 맞긴 힘듭니다.
안됩니다.........속지 맙시다.9. ...
'19.8.4 12:14 PM (113.67.xxx.57)돌아가신 저희 아버지 일본이라면 치를 떠셨죠..쌀농사지어 놓으면 싹 걷어가고 밥그릇 숟가락까지 다 쓸어가서 일제시대 굶기를 밥먹듯 하셨다고 돌아가실때까지 일본놈들 저주하시며 상종못할 종자들이라고 하셨었죠..살아계셨다면 광화문에 촛불들러 가셨을거예요..ㅠㅠ
10. 그래서
'19.8.4 12:17 PM (180.67.xxx.207)저희 부모님도 일본 절대 안가신다해서
못갔지요
뭐라 단정적으로 말씀은 안하셨지만
그시대를 조금이라도 겪었거나 겪은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은 세대라면 충분히 공감했을듯
우린너무 안일하게 살았네요
미국에서 흑인들이 노예해방후에도
오랜시간 철저히 이등국민으로 치부되서 살았듯
자기들이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우리를 맘대로 유린했던 그 시대의 생각에 멈춰있는 인간들이 수두룩하고 자신들이 우월한 민족이고
자신들의 행동에대한 끊임없는 왜곡과 미화를 해대고 있죠11. 토착왜구
'19.8.4 12:19 PM (39.113.xxx.108) - 삭제된댓글토착왜구 그 잔재들을 청산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뿌리들이 설치는 자한당 바미당을
내년 총선때 싸그리 소멸시켜야 답이 나옵니다
일본 불매운동 평생 끝까지가자12. 그럼요
'19.8.4 12:22 PM (128.12.xxx.115)이렇게 일본을 맘대로 싫어할수도 없게 만드는 언론과 토착왜구당
진짜 피가 거꾸로 솟아요
진짜 선조들이 그렇게 당한거보면
아직도 그런 아베를 지지하고 혐한 코너가 돈되는 혐한 방송이 돈되는 일본!! 당연 국민 대부분이 그렇죠!!
독립투사들 광복되고도 숨기고 다 죽이고 간 놈들이에요
강제징용당하신 분들도 구덩이에 파고 후퇴한 미친것들이에요!!13. 일본
'19.8.4 12:38 PM (47.72.xxx.195)문화가 얼마나 우리 속에 깊숙히 들어 와 있냐면요
벚꽃축제만 해도 그래요.무궁화축제를 해야지 웬 벚꽃축제랍니까..한국에 있는 모든 벚꽃나무 확~~뿌리 뽑아야 해요..정말 반성 많이 해야하고 정신 차려야 합니다.14. 끝내이기리라
'19.8.4 12:40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80대 후반인 제 친정모친도 일본 그렇게 싫어하시더군요.
박근혜 찍고 그런 분인데도 일본은 아주 치떨려하면서 일본놈들은 한마디로 본성이 잔인하다고
자식들이 일본 여행 가도 절대로 같이 안 가시려 하고...
어린 시절에 직접 몸으로 겪은 일이라 쉽게 잊히질 않나봅니다.
모친에게 들은 얘긴데
일본놈들이 식민통치 와중에서도 잘 살고 나름 상층계급 한국사람들한테는 그렇게 굽실댔다고 합니다.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잔인무도한 일본놈들이라고....
저는 진보진영에 투표하고 의식있다 자부하면서
일본 여행 다니고 했던 거 지금 깊이 반성합니다.15. 이제서야
'19.8.4 12:59 PM (112.152.xxx.131)어릴 적 우린 늘 국산품애용,,을 듣고 살았어요,
언젠가부터는 자유무역이라는 말 때문에 수출 수입이 있으니
서로 주고받고 하는 줄 알았지요, 근데 일본은 그렇게도 철저히 한국물건을
우습게 보면서 사지도 않는데 우린 속도없이 엄청나게 사댔지요,,,,,,,,,,,,,,,,,,너무너무 창피합니다.
그들은 그런 우리들을 보면서 얼마나 조롱했을까 싶으니 정말 낯이 뜨거워집니다.
이제부터라도 국산품애용 그 시절로 돌아가야 할 거 같아요,
이젠 품질도 자랑할 만하니 얼마나 충분한가요,
누구랄것없이 우리들은 다 각성하고 있습니다.....앞으론 달라져야죠,
우린 너무 정이 많아서 그게 탈이에요,,세상물정 봐가면서 줄건 주고 받을 건 받고 하자구요,
일본,,,,,,,,,,,,,,,,,,,,,,,숙적입니다.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나라,,전지구적 민폐국가등극했으니..16. 음
'19.8.4 1:14 PM (125.132.xxx.156)맞아요 쓸데없는 쿨병 갖다버려야돼요
17. ..
'19.8.4 1:17 PM (223.62.xxx.160)저는 그 시절 안겪었어도 그들의 민족성 자체가 싫어요
사람을 죽여도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게 있는데
잔인하게 실험하고 수치스럽게 고문하는걸 즐기고...
인간이길 거부한 인종같아서 치떨려요18. 우린
'19.8.4 1:29 PM (211.48.xxx.133)호구 DNA가 새겨진 민족이예요
이렇게 된건 다 우리탓이예요
매스컴에 짐짓 양심 있는척 하는 일본인 하나 나와서 착한척 하면 우린 그걸 일본전체로 착각하고 받아들여줍니다
일본인 개개인을 싫어하지 않는게 마치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인탤리쯤이나 되는양 착각들을 합니다
옆나라 중국 국민성만 봐도 그런 호락호락함은 찾아볼수 없고 얄짤없기에 일본이 더 함부로 못하는 것이고요 중국인들 무식하니 어쩌니 해봤자 같이 보복하고 덤비는데에는 일본도 못당하니 찌그러져 있는것이고요
한국은 늘 뒷통수 쎄게 맞고 다른 한편으론 이성을 찾자 착한 일본인도 많다는 플랜A B C D 에 맨날 속고 당했으면서도 속았다는 자체도 깨우치지 못한 우매한 사람들이 우리민족 입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우리 손발을 묶어 놓았다는걸 사람들은 몰라요
진심 이건 유전병인걸까요..19. 섬나라원숭이
'19.8.4 1:31 PM (218.147.xxx.180)박경리 선생과 도올 김용옥교수와의 대화
박경리: 김선생! 일본을 긍정적으로 볼려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박경리: 일본은 야만입니다. 본질적으로 야만입니다. 일본의 역사는 칼의 역사일 뿐입니다.
칼싸움의 계속일 뿐입니다. 뼈속깊이 야만입니다.
도올 : 아니, 그래도 일본에서는 이미 나라 헤이안 시대 때부터 여성적이고, 심미적인 예술성이 퍽 깊게 발달하지 않았습니까? 노리나가가 말하는 '모노노아와레' 같은..
박경리 : 아~ 그 와카(和歌)나 하이쿠(俳句)에서 말하는 사비니 와비니 하는 따위의 정적인 감상주의를
말하시는군요. 그래 그런건 좀 있어요. 그리구 그런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보다 훨씬 더 깨끗하고 순수하지요.
그러나 그건 일종의 가냘픈 로맨티시즘이에요. 선이 너무 가늡니다. 너무 미약한 일본 역사의 선이지요.
일본 문명의 최고봉은 기껏해야 로맨티시즘입니다.
박경리 : 스사노오노미코토(素淺鳴尊, 天照大神[아마테라스 카미]의 남동생)의 이야기가 말해 주듯이
일본의 역사는 처음부터 정벌과 죽임입니다.
사랑을 몰라요. 본질적으로는 야만스런 문화입니다.
그래서 문학작품에서도 일본인들은 사랑을 할 줄 몰라요.
맨 정사뿐입니다. 치정(癡情)뿐이지요.
그들은 본질적으로 야만스럽기 때문에 원리적 인식이 없어요. 이론적 인식이 지독하게 빈곤하지요.
그리고 사랑은 못하면서 사랑을 갈망만 하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디 문인(文人)의 자살을 찬양합디까?
걔들은 맨 자살을 찬양합니다. 아쿠타가와(茶川龍之介,1892~1927), 미시마(三島由紀夫,1925~1970),
카와바다(川端康成,1899~1972) 모두 자살해 죽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그들의 극한점인 로맨티시즘을 극복 못할 때는 죽는 겁니다.
센티멘탈리즘의 선이 너무 가냘퍼서 출구가 없는 겁니다.
걔들에겐 호랑이도 없구, 용도 다 뱀으로 변합니다. 난 이 세상 어느 누구 보다도 일본 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내 연령의, 내 주변의 사람들조차 일본을 너무도 모릅니다. 어린아이들은 말할 것두 없구요.
일본은 정말 야만입니다. 걔들한테는 우리나라와 같은 민족주의도 없어요. 걔들이 야마토다마시이(大和魂)
운운하는 국수주의류 민족주의도 모두 메이지(明治)가 억지로 날조한 것입니다.
일본은 문명을 가장한 야만국(civilized savages)이지요.
도올 : 나쯔메 소오세키(夏日漱石, 1867~1916)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경리 : 나쯔메 소오세키요? 그사람은 표절작가입니다. 구미문학을 표절해먹은 사람일 뿐입니다.
모리 오오가이가 조금 괜찮긴 하지만 모두 보잘 것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모두 다 있는거에요.
우리가 우리를 못 볼 뿐이지요. 아니, 우리나라 사학자들이구 민속학자들이구 문인들이 무식하게
유종열(야나기 소오에쯔,柳宗悅,1889~1961)같은 사쿠라새끼를 놓고 걔가 조선을 좀 칭찬했다구 숭배하는 꼬라지 좀 보세요.
이거 정말 너무 한심헙니다. 아니 걔가 뭘 알아요. 조선에 대해서 뭘 알아요.
걔가 조선칭찬하는 것은 조선에 대한 근본적 멸시를 깔고 있는 거에요.
걔가 어떻게 조선의 위대함을 압니까?
김용옥은 박경리 어록을 동경대학교 중국철학과 오가와 하루히사 교수에게 전달한다.
오가와는 이렇게 대답했다.
" 아탓테이루(들어맞는 얘기다!)"
- 김용옥. 도올세설, 굼발이와 칼재비 중20. 우리는
'19.8.4 1:48 PM (211.48.xxx.133)이 호구 유전병 때문에 역사속에서 몇번이나 망했고요
한 삼십년만에 겨우 일어섰지만
앞으로도 계속 속아 넘어가고 또또 망할겁니다
내가 착하면 남도 똑같을거라 착각하는 깊은 불치병..
남이 나한테 진심 못되게 했으면 그 부모 무덤 부관참시 라도 하는 악바리같은(feat홍콩시위) 근성이라도 있어야 나라를 지킬텐데
일본같은 미친 이웃한테 맨날 속아서 나라를 빼앗기는 우리들..
이 깊은 병은 도저히 못고치는 걸까요21. 녹두꽃
'19.8.4 2:06 PM (210.113.xxx.112)너무 선한 민족성때문에 속터지는 일 많죠
우리 문대통령
너무 민주적ㆍ젠틀맨이시라 일본에 고개숙일까 내심 조마조마했는데 이번에 단호하게 대처하시는 모습보고 진심으로 속이 시원하고
눈물나고 고맙더이다
국민들도 똘똘 뭉쳐 쪽바리들을 밟아버리고 다시는 우리나라를 함부로 넘보지못하게 밟아버립시다!!
이번에 문대통령22. 야만인들이
'19.8.4 2:42 PM (211.108.xxx.228)맞아요.
찐득 거리고 뒤로 끝까지 괴롭히고 사악한것들이에요.23. 00
'19.8.4 2:52 PM (67.183.xxx.253)전 우리나라 특유의 선비병과 쿨병이 제일 싫어요. 요즘은 마치 애국심이나 민족주의같은게 나쁜거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중2병이 있더군요? 애국심이나 민족주의가 없는게 마치 쿨하고 멋있는거처럼 생각하는 이상한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판치더군요. 자기 개인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선 그 어느것도 조금도 양보하고 싶어하지 않는 그런 경향이요. 국가가 없는데 자신이 누리는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는지 아시나요? 우리가 해외 어느나라 가서도 무시받지 않고 환영받는다면 그건 바로 대한민국이란 여권파워가 있기때문이란거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전 해외에 오래 살고 있어서 내 조국의 위상이 종종 나의 위상과 동일 취급 받는다는거 매일 피부로 느끼며 살거든요. 애국심이나 민족주의가 타국을 무시하고 인종차별하는게 아닌 이상 아주 자연스러운겁니다. 전세계 초강대국 미국인들도 애국심이 얼마나 강한데요. 미국거리마다 집집마다 걸려있는 성조기는 우리나라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이 걸려있어요. 국뽕이라면 미국 따라갈 나라가 없습니다.
근데 한국인들은 마치 애국심은 촌스럽고 철지난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24. ...
'19.8.4 4:44 PM (218.236.xxx.162)벚꽃축제만 해도 그래요.무궁화축제를 해야지 웬 벚꽃축제랍니까.. 222
25. aaaaa
'19.8.4 10:28 PM (222.233.xxx.213)우리나라는 단체로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걸려있는 거 같아요
저도 이제껏 그래왔구요
정말 더 이상은 바보짓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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