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축학 개론 찍을 때 수지가 몇 살이었다는 거에요?

두두 조회수 : 3,576
작성일 : 2019-08-04 11:11:42


그게 2012년 작품이더라구요.
그러면 벌써 7년 전 얘긴데
그런데도 수지는 94년생이면 아직 26살.
그러면 19살짜리가 그걸 찍었단 말인가 싶은데
그러면 그 영화에서 엄청 잘 했다 싶어요.
19살짜리가 영화 전공자도 아니고 
아역연기자 경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런 애한테 저런 역할을 맡긴 감독도 감독이지만
요즘 수지 봐도 여전히 싱그러운데
그 당시 19살이라니 놀랍네요. 
IP : 222.110.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옷이
    '19.8.4 11:19 AM (118.36.xxx.195)

    어떻게 맞은거지 연기를 잘하진 않았어요,.
    말은 바로..
    뚝뚝 던지는 스타일 연기..

  • 2. 그래서
    '19.8.4 11:49 A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울나라 여배우들 중에 광고료 드라마 출연료 등 게런티가 제일 높대요.

  • 3.
    '19.8.4 11:49 AM (39.7.xxx.157)

    그 전에 kbs에서 아이유랑 학교물드라마 하지 않았나요? 아님 영화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그나마 이 영화에선 좀 나은데 수지 연기 너무 못하지 않나요? 발음, 발성 너무 이상해서 수지 드라마 못보겠의요

  • 4. ..
    '19.8.4 12:00 PM (183.98.xxx.186)

    풋풋하고 덜 다듬어져서 오히려 통했어요. 영화랑 맞아떨어진거죠.

  • 5.
    '19.8.4 12:14 PM (112.149.xxx.187)

    풋풋하고 덜 다듬어져서 오히려 통했어요. 영화랑 맞아떨어진거222222222222222222222222

  • 6.
    '19.8.4 12:35 PM (175.125.xxx.5)

    저도 윗님들과 동의.
    그 나이때의 서투름 어색함과 풋풋함. 정말 최적이었어요.
    연기파 다른 배우가 그런 연기를 펼친다면 소름은 돋겠지만
    그 영화의 감성과 안 맞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567 상식선에서 3 ㅡㅡㅡㅡ 2019/09/06 543
971566 장학금 장학금..아놔 주는걸 어쩌라고 4 조국 2019/09/06 757
971565 사회자 2 2019/09/06 658
971564 저걸 왜 계속 듣고 있나요?!!!!!!!! 8 여상규 2019/09/06 1,033
971563 우리나라 최고 권력자는 검찰이네요 12 깨달음 2019/09/06 1,167
971562 여상규 미쳤구나 34 여상규 2019/09/06 3,495
971561 무식한 질문이지만 사법개혁 말이에요 4 조국수호 2019/09/06 465
971560 조국? 이것이 윤석렬의 큰그림이다 19 귀리부인 2019/09/06 3,316
971559 여상규 진행자.. 또 정신줄 놓고 헛소리.. 40 와 진짜 2019/09/06 2,658
971558 여상규 지가 뭐라고... 2 미친듯 2019/09/06 629
971557 여상규 미친거 아니여요 1 L 2019/09/06 741
971556 여상규, 저렇게 막말 해도 되는거에요?!!!!! 2 ..... 2019/09/06 919
971555 여상규 미친ㅅㄲ가 왜 지 의견을 말해요 4 ... 2019/09/06 750
971554 여상규..사퇴협박.. 3 앤쵸비 2019/09/06 686
971553 여상규 뭐라고 지껄....? 9 미친 2019/09/06 738
971552 조국님으로 인해 도움주신 여러명 옷벗게 생겼네요 8 ㅉㅉㅉ 2019/09/06 1,595
971551 여상규 또 시작이네요 44 .. 2019/09/06 2,336
971550 굉장히 육체적으로도 피곤하실것 같아요 4 2019/09/06 742
971549 대통령과 장관이 유유상종, 동상동몽 4 딱이네요 2019/09/06 897
971548 청문회 민주당의윈들 응원문자 하고싶네요 2 ㅎㅎ 2019/09/06 698
971547 기분이 너무 좋아요~~~! 13 기분좋아! 2019/09/06 2,660
971546 6년 전 비오는 검찰청 앞에서 피 눈물 삼켰던 문재인을 기억합니.. 10 2019/09/06 2,157
971545 이 원피스 어떤가요? 다음주에 입어도 될까요? 3 duryu 2019/09/06 1,404
971544 김도읍이.. 9 영원불매 2019/09/06 1,725
971543 와 정정보도 나왔는데도 물고 늘어지네 억지쓰네... 7 지겹네 2019/09/06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