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집살이 엄청 당했는데요

656565 조회수 : 3,907
작성일 : 2019-08-04 09:49:52
시집살이 엄청 당했는데요
화병걸리고 아직도 진행중이예요
근데...되도록 안보고 내인생 열심히 살려구요
그들은 변하지 않고 어떻게든 나 부려먹을려고 할꺼고
저는 그냥 반항하는데 기빼지 않고 내인생 열심히 살아 내가 그들을 버리렵니다.며칠전 친한 분께서 너를 위해 지나간 나쁜것은 다 잊어버리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진짜로 다 잊고 내인생을 살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IP : 175.209.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9.8.4 9:51 AM (58.230.xxx.110)

    사람대우는 사람에게만 하는겁니다...

    그간 고생많으셨네요...
    화이팅~^^

  • 2. 원글이
    '19.8.4 10:07 AM (175.209.xxx.92)

    윗님~감사해요~

  • 3. wisdomH
    '19.8.4 10:10 AM (117.111.xxx.204)

    나도 다시 발 끊을까 ...
    시모 오래 살 거 아니니 애들 봐서
    5년만 명절 어버이날만 가서
    인사도 대화도 없이 있다가 오는 것만 몇 년 할까.
    .이전에는 발 끊는 것이 유리해서 발 끊었는데
    지금은 그런 식으로 가는 것이 유리한 거 같기도 하고..
    시나리오를 썼다 지웠다..
    내게 더 나은 쪽 선택이 뭔지 나도 헷갈려서

  • 4. ..
    '19.8.4 10:15 AM (211.187.xxx.161)

    저도 딱 기본만 하고 살아요 당한거 책한권이라
    근대 아직도 시모 아무말 대잔치네요

  • 5. 그런집은
    '19.8.4 10:43 AM (125.177.xxx.43)

    초반에 받아치고 성질 보여줘야 해요

  • 6. ...
    '19.8.4 10:50 AM (223.33.xxx.71)

    연락끊는게 답이더이다...
    사람을 맘에 안드는 종년 취급하다가 몇개월 발 끊었더니,
    주위시선 신경쓰는 집이라 그런지 시모 연락와 세상 없는 다정한 목소리로ㅡㅡ그나마 맘에 드는 종년으로 승급했네요..휴...대접은 사람에게만 하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048 노트북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호갱되기싫어요 4 노트북 2019/08/08 1,239
959047 렌지에 밥 돌렸는데요 29 궁금 2019/08/08 4,366
959046 마음고생 하니까 살빠진다고 6 ,,,, 2019/08/08 2,412
959045 봉오동 전투 보고왔어요! 15 ㅇㅇ 2019/08/08 2,645
959044 천안에 예쁜까페나 맛있는 밥집 추천부탁드려요~ 6 히루 휴가 2019/08/08 1,386
959043 이게 무슨말이죠? 3 2019/08/08 1,333
959042 마음먹기 나름이네요 건강검진 2019/08/08 785
959041 제가 하나 잘 하는건 없는데요 7 안나 2019/08/08 2,028
959040 사람을 거의 안만나는데..괜찮은 걸까요? 12 .... 2019/08/08 4,084
959039 반려견 키우는 분들께 여쭤요 12 프로바이오틱.. 2019/08/08 1,862
959038 주옥순 말이에요 21 ..... 2019/08/08 5,300
959037 불안감 3 답답 2019/08/08 1,285
959036 가짜뉴스 8 좋은점도 2019/08/08 925
959035 일본 '후쿠시마의 진실과 심각성'을 알려드립니다 9 끌어올립니다.. 2019/08/08 1,808
959034 리큅건조기 골라 주세요^^ 2 초보자 2019/08/08 678
959033 여름만 되면 남편과 싸우는것 힘드네요 19 ... 2019/08/08 8,251
959032 새소리일까요? 15 무슨 2019/08/08 999
959031 미국 한달살기(?)... 아이 유치원 보낼 수 있을까요? 26 ㅠㅠ 2019/08/08 5,970
959030 혹시 ebs 파이널 모의고사 봉투에든거 이게 수준이 어떤가요 4 ㅎㅇ 2019/08/08 1,005
959029 보험 대리점 총무 일해보신 분 계실까요? 2 하늘 2019/08/08 1,649
959028 5일 동안 안나가고 먹고자고 먹고 자고 했어요 6 ㅇㅇ 2019/08/08 3,945
959027 집보러 왔다갔는데 그냥 기다리면 되나요? 9 부동산 2019/08/08 2,215
959026 강남쪽 서울 시내에서 혼자 놀기.. 뭐하면 좋을까요? 1 ... 2019/08/08 2,260
959025 음식점에서 있었던일 14 음식점 2019/08/08 4,695
959024 혼자인데 심심하고 외로워요.. 3 외로움 2019/08/08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