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증세는 협착증인데 MRI에선 이상이 없을 때...
등등 받아봤지만 다들 일시적일 뿐
아직도 한 쪽 다리 감각이 다르고 저리고 걸으면
허리 통증과 다리 방사통이 심해요.
몇 미터 걷기만 해도 통증이 심해 주저앉고 싶어요.
생활의 질이 엄청 떨어지고 좋아하는 등산은 꿈도
못 꾸네요.
혈관이 신경 건드렸을 수도 있다고 해서 혈관 CT 찍어봤는데
이상 없대요.
진통제에만 의존할 수도 없고 원인을 찾아 제대로
치료하고 싶은데 확실하게 알려주는 데가 없어요.
이런 경우 어디에서 어떻게 치료하면 좋은 지 아시는
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미리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1. 그런경우
'19.8.3 2:51 PM (59.28.xxx.92)체형교정 해 주는곳으로 가보세요.
2. 협착이
'19.8.3 3:16 PM (39.113.xxx.112)아닌거요. 미세한 신경이 누루고 있을수 있고요. 이건 못잡아낸데요
저희 시어머니가 그런데 통증을 어마어마하게 느끼는데 이상이 없어요 병원에서 방법 없다 하더라고요3. 며칠 전
'19.8.3 3:21 PM (1.237.xxx.107)지인도 원글과 같은 통증으로 디스크인 줄 알고 병원 갔더니 하지 정맥류 증세일 수도 있으니
일주일 분 약 주면서 결과를 지켜보자고 하더래요.4. 요통
'19.8.3 3:26 PM (223.39.xxx.44)댓글들 감사합니다.
일단 체형교정 하는 곳 가볼게요.
그런데 두번째 댓글 읽어보니 방법이 없다니....ㅠㅠㅠㅠㅠ
남은 생을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ㅠㅠ
걷기도 안되고 일상생활도 힘들고
그렇다고 장애등급이 나오지도 않을텐데
정녕 희망이 없는걸까요?5. 요통
'19.8.3 3:52 PM (223.39.xxx.44)흉부외과에서 혈관 사진 찍어봤는데 혈관 위치도 좋고
신경 눌리는데도 없다고 했어요
하지정맥이 있는 지 다시 물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6. 신경욋과
'19.8.3 4:17 PM (223.62.xxx.105)Mri를 찍으면 정확한걸 알수있을텐데 mri 를씩어서 아무 이상이 없다는건가요?
증세로 봐서는 저하고 거의 같은증상인데 저는 척추분리증과전방위전위증 협착증세로 나타나 수술후 통증없이 잘 지냅니다
대학병원 신경욋과에 가보십시요7. 윗님
'19.8.3 5:48 PM (223.39.xxx.44)통증없이 지내시더니 정말 다행이고 부럽습니다~~~~
어느 병원의 어느 의사선생님께 수술 받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8. 윗님
'19.8.3 5:49 PM (223.39.xxx.44)지내신다니..오타에요.
9. 신경욋과
'19.8.3 9:15 PM (223.62.xxx.61)신촌세브란스 신경욋과 신 ㄷㅇ교수님이예요
인터넷으로 신촌세브란스 신경욋과 선생님 찾아보세요10. 윗님
'19.8.3 10:16 PM (223.39.xxx.44)정말 감사합니다^^
얼른 알아볼게요 ~11. ㅇ
'19.8.4 12:22 AM (125.183.xxx.190)지역이 어디신가요?
12. ㅇ님
'19.8.4 12:57 AM (223.39.xxx.44)부산이에요.
13. 하지만
'19.8.4 12:58 AM (223.39.xxx.44)허리 통증 고칠 수 있다면 어디라도 갈 수 있어요.
14. 신경욋과
'19.8.4 7:48 AM (223.62.xxx.22)부산에 사신다면 부산에있는 대학병원 신경욋과에가서 mri 찍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고 수술 해야한다면
서둘ㄹ러 수술하지 마시고 찍은 Mri사진 들고 두군데쯤 다른병원의 신경욋과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고 결정하세요15. 신경욋과
'19.8.4 7:54 AM (223.62.xxx.22)제가 그 고통을 알기 때문에 자꾸 쓰게 되네요
아는사람의 언니가 저와 비슷한증세로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수술해서 잘 지낸다고 들었습니다
젊은분이면 아주 심하지 않으면 수술 권하지 않을거예요
수술후 아픈고통은 없지만 생활하는데 조금 불편한점이 있어요16. ..
'19.8.4 8:32 AM (121.144.xxx.78)17. 요통
'19.8.4 8:13 PM (223.39.xxx.44)223.62님
정말 감사합니다^^
121.144님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7545 | 에어컨 틀어줄까?라고 물어보는 친구 89 | ........ | 2019/08/04 | 26,793 |
| 957544 | 전하 죽여주시옵소서의 진정한 의미 11 | 우연히 본 .. | 2019/08/04 | 3,758 |
| 957543 | 잘 풀리는 사람들 특징 10 | 잡담 | 2019/08/04 | 10,272 |
| 957542 |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나는 2년전부터 유니클로 불매 7 | 누구냐 | 2019/08/04 | 5,067 |
| 957541 | 태극기 부대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20 | ... | 2019/08/04 | 5,971 |
| 957540 |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4 | ㅇㅇ | 2019/08/04 | 2,966 |
| 957539 | 확인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3 | 설탕한스푼 | 2019/08/04 | 1,841 |
| 957538 | 고흥 1박 2일 휴가 다녀왔어요. 3 | 아..덥다 | 2019/08/04 | 2,688 |
| 957537 | 외할머니 구순잔치? 13 | 일링 | 2019/08/04 | 4,673 |
| 957536 | 수영장에서 7세 아이를 물로 밀어 빠트렸습니다 76 | 하아 | 2019/08/04 | 24,987 |
| 957535 | 칭찬 합니다!!! 9 | 그린 | 2019/08/04 | 2,065 |
| 957534 | 이런 엄마 정상인가요 4 | ... | 2019/08/04 | 3,902 |
| 957533 | 올케가 시누들을 차별하네요... 18 | 허허참..... | 2019/08/04 | 9,024 |
| 957532 | 85세 어머니를 위할수 있는 모든것 좀 알려주세요! 30 | Sk | 2019/08/04 | 6,565 |
| 957531 | 주택사는데 방안은 삼복더위, 밖에 나오니 선선해요. 6 | ㅇㅇ ㅇ | 2019/08/04 | 3,848 |
| 957530 | 마늘 반쪽을 통째로 삼겼어요. 7 | ..... | 2019/08/04 | 2,214 |
| 957529 | 대일 민간인 청구권은 소멸되었는가? 2 | 적폐청산 | 2019/08/04 | 548 |
| 957528 | 김진표도 자기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네요 27 | .. | 2019/08/04 | 4,380 |
| 957527 | 우리나라 네티즌들 잉여력 근황 ㅋㅋㅋㅋㅋㅋㅋ.jpg 11 | 천리안 | 2019/08/04 | 7,380 |
| 957526 | 그것이 알고 싶다 청원 6 | 단결 | 2019/08/04 | 1,652 |
| 957525 | 띠얘기 71돼지띠 16 | 콩 | 2019/08/04 | 5,171 |
| 957524 | 우리나라 네티즌들 대단해요 13 | ... | 2019/08/04 | 5,839 |
| 957523 | 이케아 (IKEA) 고양이랑 광명 중 어디가 더 쇼핑하기 좋을까.. 3 | 가구 | 2019/08/03 | 2,464 |
| 957522 | 해찬들이 문희상의장 반만 닮았어도.. 38 | 나라가 | 2019/08/03 | 1,990 |
| 957521 | 멍비치 가보신분 계세요? | ㅇㅇ | 2019/08/03 | 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