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일본 정부 선택 감사합니다

Amkaal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9-08-02 23:48:07
진짜. 안 그래도 일본 문화니 물건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걱정이 되었는데
알아서 정리 해준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힘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앞으로 우리 나라를 위해서 이런 선택을 해준 일본 정부 감사합니다

10조는 벌어준다는 거래처  대기업 총수분도 걷어차지 않을텐데

알아서 걷어차줘서 고마워요 

우리 나라에게는 자꾸 하늘이 준 기회 같아서 설레여요

선견지명이 있는 일본 정부 감사해요
이렇게 우리나라 살길을 대놓고 열어주시네요
IP : 118.46.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다가
    '19.8.2 11:53 PM (39.125.xxx.230)

    우리 나라 중소기업
    재벌에게 치여 기술을 가지고도 살아 날 수가 없었는데
    나라가 살려줄 길을 만들어 줌

  • 2. 천우신조네요
    '19.8.3 12:0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전화위복이 이런때 두고 하는 말. 이래서 친일매국놈들 척결 할 기회를 아베가 주는군요.

  • 3. .........
    '19.8.3 12:14 AM (180.69.xxx.214)

    다른 컴뮤에서 봤는데

    심심하던 차에 무지 재밌어졌다고 ㅋㅋㅋ
    사는 맛이 난다고
    우울증에서 벗어났다고 ㅋㅋㅋ

  • 4. ..
    '19.8.3 12:39 AM (58.232.xxx.144)

    윗님~
    ㅋㅋㅋㅋㅋ

  • 5. 서민인가
    '19.8.3 3:13 AM (218.154.xxx.188)

    머시기 교수 나부랭이들 불매운동 안하고 깝치고 있는데
    닥치고 불매하라고 하세요!

  • 6. 비니맘
    '19.8.3 3:40 AM (122.62.xxx.160)

    네,일제의 잔재가 깊어 뽑아내는데 분명 아픈 부분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늘이 준 기회에 도려내야합니다. 온전한 우리 것으로 서서히 채워져나아가는 과정에 우리 같이 포기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뚝배기의 힘을 믿읍시다.

  • 7. 00
    '19.8.3 4:46 AM (67.183.xxx.253)

    분명 우라기업들에게 큰 위기인건 맞아요. 대대업이야 가진 자본고ㅓ 기술력으로 어떻게든 사태를 해결할 능력도 맷집도 있지만 일본기술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은 타격을 입을거라고 하네요. 근데 이건 지금상황으로선 피할수 없는 부분이고 피할수 없다면 견디고 빨리 대책과 차선책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마련해야겠죠. 어찌보면 당장 몇년 고생하도라도 한국이 반드시 탈일본해야한다는 하늘의 계시인지도 모르죠. 이런 계기가 없었으면 한국기업들은 계속해서 일제브품소재에 의존했을거고 국민들은 일본제품에 돈 펑펑 쓰고 일본여행으로 일본시골이너 지방소도시 경제까지 손수 책임져주며 등신호구처럼 살었을테니까요
    경제적 위기는 맞지만 피할수 없는거면 극복해야져. 어쩌면 하늘이 우리국민들 정신 처리라고 내린 계시일수도 있어요. 이걸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느냐 그냥 피해만 옴팡 입는 위기로만 만드느냐는 우리의 의지에 달렸다고 봐요.

    일단 전 사태가 어찌 해결되건 평생 일본제품 일본여행 불매할겁니다. 제 마음이 일본에 완전 떠났어요. 우리의 최대적국이 일본이라는거 깨달았거든요. 정신이 버쩍 드네요

  • 8. 하늘
    '19.8.3 7:56 AM (114.29.xxx.146)

    이 주신 기회 예요. 정신차리고. 경제독립 하라고
    이혹독한 시기가 지나고. 견디면. 우리는. 한 돋 움. 할수있는 기회인 거죠
    우리가 온 힘을 다해. 이겨내려고 노력 한다면. 우린 분명. 밝은 미래가. 앞에
    놓일거에요

  • 9. ...
    '19.8.3 3:41 PM (211.248.xxx.28)

    그러게 말예요. 안 그래도 우리가 여러면에서 일본으로부터 실질적으로 독립을 해야하는데
    저렇게 기회를 자기들이 먼저 제공해주고 자기들은 자멸의 길로 빠져주니 이렇게 고마울데가...
    방사능 농수산물도 수출하지 말고 니들이 다 먹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658 영화 Ps파트너 봤는데, 더럽고 문란하게 느껴졌어요. 4 ㅇㅇㅇ 2019/08/03 5,776
955657 나경원 “우리에게 감히 매국?···문재인 정부는 극일 포기 정권.. 30 우짤꼬~ 2019/08/03 4,079
955656 잇몸내려감 & 병원 질문~~~ 7 오하 2019/08/03 3,167
955655 이거 그린라이트 인가요? 9 카밀라 2019/08/03 2,530
955654 잘안먹는딸 진짜 속이 뒤집어지네요 13 ㅇㅇ 2019/08/03 5,207
955653 런던 자유여행 문의드려요 16 .. 2019/08/03 2,662
955652 용산 아이파크몰 유니클로 오늘 가니 없어졌던데요??? 6 2019/08/03 4,965
955651 주방 tv폰 고장났어요 1 주방tv 2019/08/03 2,850
955650 30대 중후반 데일리 구두나 샌들브랜드 어디꺼 사신으세요? 2 30대 2019/08/03 2,580
955649 애가 마음에 드는 데가 한군데도 없는데 적응도 안되고 매일 스트.. 16 미치겠다 2019/08/03 6,238
955648 '약한 고리' 도쿄 올림픽·후쿠시마 겨냥 1 뉴스 2019/08/03 1,290
955647 뷔는 정말 만찢남 그 자체네요 9 BTS 뷔~.. 2019/08/03 4,005
955646 델루나 피오 13 .... 2019/08/03 5,101
955645 집이 너무 더워서 근처 모 대학에 왔어요. 9 지금 2019/08/03 5,944
955644 7080 하네요 17 ... 2019/08/03 3,328
955643 BTS 노래 안무로 세계 태권도대회 1위 한 꼬맹이들 15 .. 2019/08/03 5,012
955642 무슨 시술을 하면 눈이 저리 옴팡눈이 도ㅣ나요 6 눈이 2019/08/03 5,308
955641 급)서울 한양대병원 근처에 보호자가 잘 데가 있을까요? 8 급해서 2019/08/03 3,188
955640 Tv 중고는 괜찮지 않나요? 4 ... 2019/08/03 1,222
955639 서울에 환자 묵을 수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2 미즈박 2019/08/03 1,091
955638 아들이 고환이 아프다면 지체없이 큰 병원 가세요. 12 ... 2019/08/03 10,398
955637 이해찬 총선까지 강력하게 밀어야겠어요. 55 ㅇㅇ 2019/08/03 2,981
955636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으로 중국신민지가 될 상황에 놓인 나라들 6 ㅇㅇㅇ 2019/08/03 1,482
955635 30대 중반 가방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9 Asdl 2019/08/03 4,626
955634 강경화, 끼니도 거른채 방콕에서 日부당조치 전방위 외교전 21 ..... 2019/08/03 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