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여자친구 만나러 서울 간다는데요??

아줌마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19-08-02 23:32:27
중3 아들이 게임에서 사귄 여자친구 만나러 서울 간다는데요...얼마전 아들 생일이다고 여자친구가 케잌이랑 선물도 보냈어요...여긴 남쪽인데 중3을 혼자 보내도 될까요???안되겠죠???
IP : 1.249.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 11:35 PM (58.182.xxx.31)

    안돼요..절대요.
    솔까 그 여자애가 몇살인지 어떻게 알아요!!

  • 2. ...
    '19.8.2 11:36 PM (118.221.xxx.195)

    이게 남한테 물어볼 일입니까? 내 자식 안전이 달린일인데. 온라인에서 여자인척 돈 뜯어내는 남자들도 있어요.

  • 3. ㄴㄴ
    '19.8.2 11:39 PM (211.36.xxx.184) - 삭제된댓글

    온라인상 신원이 제대로 된 정보일까요?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확인 안 된 상태잖아요.
    진짜로 또래 여학생이더라도 뭘 믿고요.

  • 4. ...
    '19.8.2 11:39 PM (59.15.xxx.61)

    나이 속였을 확률 100%

  • 5. ...
    '19.8.2 11:44 PM (61.79.xxx.165)

    울아들 게임에서 만난 친구들 중3때부터 만나던데 지방에서 오는 아이들도 있었어요.
    모임에 중고등부터 대학생까지...
    그짓을 외국서도 하더이다. 헌데 게임에서 만난아이들은 딴짓은 안하고 만나 맛있는거먹고 같이 pc방가거나 게임 구경함께 하는거라 괜찮더라구요. 채팅방에서 만나는 경우랑은 다르던데요. 아이랑 잘 이야기해보세요.

  • 6. 엄마
    '19.8.2 11:44 PM (14.43.xxx.165)

    이게 정말 물어 볼 일 인지
    너무 너무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거

    학교친구인 데 그 엄마랑도 아는 사이고
    친구가 전학가서 방학이라 얼굴 보러 간다 해도
    같이 가면 모를 까 안 된다 할 껄
    게임에서 만난
    그것도 여친이래
    그것도 다른 지역에
    이걸 물어 본다는 게 어이상실

  • 7. 아줌마
    '19.8.2 11:46 PM (1.249.xxx.100)

    그래서 아들한테는 엄마가 맛있는거 사줄테니깐 내려와라 그래라 해놨어요~게임하면서 통화 하는거 보면 여자는 맞는거 같아요..

  • 8. 엄마
    '19.8.2 11:49 PM (14.43.xxx.165)

    잘 하셨어요
    그런데 중3이 게임에 여친에
    엄마가 너무 풀어 주시는 거 아닌지요
    쿨하고 좋은 어머니신 거 같은 데
    그래도 강약 조절은 해 주세요

  • 9. ..
    '19.8.3 5:32 AM (125.177.xxx.43)

    근데 그쪽에서도 뭘 믿고 지방까지 만나러 올까요

  • 10. 비타민
    '19.8.3 10:51 AM (121.88.xxx.22)

    그 아이는 무엇을 믿고 남쪽 지방까지 오라구여...

  • 11. 아줌마
    '19.8.3 3:48 PM (1.249.xxx.100) - 삭제된댓글

    만나러가지 마라 소리죠~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737 고양이가 지금 에어컨 켜달라고 8 그래그래 2019/08/04 5,991
955736 대목장 소목장 목장 도대체 이게 뭔가요? .... 2019/08/04 896
955735 롱패딩 어느 브랜드가 편하고 따뜻하셨어요? 14 ... 2019/08/04 3,810
955734 이해찬 낮술 쉴드치는 인간들아 59 쓰레기 2019/08/04 2,306
955733 먹을수록 일본으로 돈나가는 음식 8 노재팬 2019/08/04 4,955
955732 성실한 학생들은 스트레스 뭘로 푸나요? 8 2019/08/04 3,302
955731 스포트라이트 208회 볼 수 있는 곳 있을까요? 5 스포 2019/08/04 787
955730 음식쓰레기 봉투에 넣어진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4 ... 2019/08/04 2,208
955729 일본에 맞선다고 대한민국 외교장관 꾸짖었네요 10 cool 2019/08/04 7,557
955728 아파트 헬스장 비매너 개저씨 2 가스분출 2019/08/04 3,754
955727 삭감된 추경예산만큼 국민펀드 조성해요~~ 7 기해왜란대처.. 2019/08/04 717
955726 미친 판새들 조현병 납치자가 기각이라뇨 3 ㅡㅡ 2019/08/04 1,488
955725 수출 보복 예산 깍고 즐거우신분 5 기해왜란 2019/08/04 1,400
955724 일본기업 로고를 사용해서 NO 만드심 19 금손들 2019/08/04 4,646
955723 윤아랑 조정석 봣어요 6 소시 2019/08/04 11,411
955722 선풍기가 불쌍해요. 14 ........ 2019/08/04 4,225
955721 식이보충제를 Nature.. 2019/08/04 1,113
955720 에어컨 틀어줄까?라고 물어보는 친구 89 ........ 2019/08/04 26,875
955719 전하 죽여주시옵소서의 진정한 의미 11 우연히 본 .. 2019/08/04 3,858
955718 잘 풀리는 사람들 특징 10 잡담 2019/08/04 10,350
955717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나는 2년전부터 유니클로 불매 7 누구냐 2019/08/04 5,168
955716 태극기 부대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20 ... 2019/08/04 6,055
955715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4 ㅇㅇ 2019/08/04 3,059
955714 확인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3 설탕한스푼 2019/08/04 1,932
955713 고흥 1박 2일 휴가 다녀왔어요. 3 아..덥다 2019/08/04 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