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제가 질투 하는건데요
딴건 극복 하는데 아이 문제는 잘 절제가 안되네요
저희애 공부 못해요
지인 아이는 아주 잘해요. 자사고에서 의대가니 마니하고요
저 만나면 계속 아이 학교 자랑입니다. 자랑스럽니 어쩌니
아이가 전교1등이다 의대갈수 있겠다 지인남편이 치기공사라 치과에
다니는데 그 의사에게도 말했데요 자기 아들 의대갈것 같다고
의사가 의대가면 학비는 자기가 지원하겠다고 했다고
만나면 첨부터 끝까지 자식 자랑해서 좋겠다 공부 잘해하면
ㅇㅇ이도 잘하잖아 ~ 합니다.
저희애 일반고 5.6등급인줄 알면서요 ㅠ
안만나고 싶은데 자랑할 사람 별로 없는지 계속 졸라서 만나면
저러고 내속이 속이 아니게 되네요
짜증나는 아이친구엄마 질투
... 조회수 : 5,419
작성일 : 2019-08-02 17:02:44
IP : 203.226.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 5:07 PM (220.122.xxx.130)뭐하러 만나요?
시간 아깝게...
저런 말 들으면서 쿵짝 맞춰주나 보네요....2. 응
'19.8.2 5:09 PM (116.127.xxx.146)글게
뭐하러 만나요?
전화부터 차단하세요. 번호를 지우든지
님번호를 바꾸든지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님은 님식구들한테 화뻗칠거잖아요.
왜그러고 사심?
직장도 아닌데?3. 잘난척
'19.8.2 5:25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아이친구 엄마중에 입만 열면 잘난척 해서 엄마들이 싫어하는데 전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하고 참고 만나줬어요. 잘난척이 점점 도를 넘더니 참견하고 명령을 하더군요. 왜 주변 엄마들이 그렇게나 싫어했는지 알겠더군요. 결국 저도 연락 끊어버렸네요. 잘난척 하는것도 불치병이더군요. 진짜 잘난 사람들은 자랑하지 않아요
4. 에구
'19.8.2 5:39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차단하세요.
평생 안봐도 아쉬울거 없는 상대네요.
왜 만나고 스트레스 받으시나요? 가족도 아닌데5. 하 참
'19.8.2 5:45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호구신가요?
상대 배려 않고 지 자식 자랑 줄창하는 사람을 왜 만나서
셀프로 속을 긁나요
어이구 참 나6. ....
'19.8.2 5:57 PM (1.225.xxx.49)자발적 호구이신가요????
왜 만나세요????? 친척도아니고 직장사람도 어니고 그냥 아이친구엄마 잖아요 지금 당장 카톡 차단하고 (맘약해서 연락오면 받아줄 분 같네요) 전화번호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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