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서서히 침몰해가는 이유중 하나가 노령화지요.
우리나라도 이 추세라면 일본을 따라갑니다.
갈수록 자기 편하면 된다고 애 낳은걸 기피하는데
결국은 자기 무덤 파는길입니다.
아기 낳는걸 적극적으로 유도하지는 못할망정
낳치 말라고 부추기는 행동은 안 했으면 좋겠네요.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도록..
* *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19-08-02 12:14:57
IP : 183.105.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기
'19.8.2 12:18 PM (14.43.xxx.165)그래서 님은 아이가 어찌 되시는 데요
능력도 안 되는 데 무턱대고 애를 나아요
낳아서 교육 제대로 못 시킬 거면
안 낳는 게 나아요2. * *
'19.8.2 12:24 PM (183.105.xxx.163)둘이네요.
요즘 애 못가르칠만큼 못 사는 사람 있나요.
너무 과욕을 부리니 힘든거지요.
고등까지 거의 무상교육이지 않나요.
부모의 과욕으로 빌요없는 과외까지 시키니
애도 힘들고 부모도 힘든거지요.3. 낳고말고는
'19.8.2 12:27 PM (220.120.xxx.64)선택입니다
4. ..
'19.8.2 12:39 PM (125.177.xxx.43)형편이 되야 결혼도 하고 애도 낳죠
애만 즐줄이 낳으면 끝인가요5. ..
'19.8.2 12:40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국가나 애보단 내 삶이 먼저고요
6. ᆢ
'19.8.2 12:41 PM (223.62.xxx.55)부부 둘 만나 둘이면
간신히 본전치기지 늘리는게 되나요
양육이 적성이신듯하니 하나 더 낳으세요7. 아기
'19.8.2 12:43 PM (14.43.xxx.165)원글님 다 살만 한 사람들만 있는 거 아니예요
아직도 밥 못 먹어서 아동급식카드 들고 다니는 애들도
있어요
낳고 안 낳고는
당사자가 결정 할 문제예요
님이 그 아이들 다 끌어 안고 살 거 아니시면8. 님도
'19.8.2 1:14 PM (125.177.xxx.43)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부추기지 마세요
9. 애국하시는김에
'19.8.2 1:58 PM (14.36.xxx.234)더 낳지 그러세요.별 오지랖을 다 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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