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령 중환자 있는 집에 요양보호사 나라서 지원되나요?

ㅇㅇ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19-08-02 12:12:10
얼핏 어디서 들은듯 한데요.
목수술 후 거동 못하는 고령 환자가 집에 계시는 경우
나라에서 간호사나 간병쪽으로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나요?
구체적으로 아는 분 계심 좋겠는데요.
가족들 출근하면 환자랑 고령의 부인 두분만 남는데
해다사항 있나 궁금합니다.
IP : 115.161.xxx.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단
    '19.8.2 12:13 PM (14.43.xxx.165)

    보험공단에 연락해서 심사 나오게 하세요
    등급 받으면 재가로 방문요양 와요
    개인부담 15프로 입니다

  • 2.
    '19.8.2 12:15 PM (14.38.xxx.78)

    있어요. 저희도 신청했었어요.
    재가급여라고 한 번 알아보세요.

  • 3. 그런사람
    '19.8.2 12:17 PM (175.223.xxx.237) - 삭제된댓글

    저희 할머니 그 프로그램으로 노치원 다니시다가 요즘은 방문요양 받아요.

    신기한게... 심사 받으러 사람이 나오면 무슨 시험인줄 아는지 최선을 다해서... 잊고 살던 본인 생일, 자식 생일 다 기억나고 그런데요.

  • 4. 원글
    '19.8.2 12:18 PM (115.161.xxx.39)

    어머 댓글들 구체적이라 큰 도움 되네요.
    감사합니다.

  • 5. 원글
    '19.8.2 12:25 PM (115.161.xxx.39)

    http://www.bokjiro.go.kr/welInfo/retrieveGvmtWelInfo.do?welInfSno=344

    아 근데 찾아보니 심신의 문제가 있어야 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몸의 거동 힘든 걸로는 해당사항이 없는건지...

  • 6. 다삼자매
    '19.8.2 12:36 PM (39.7.xxx.121)

    아니에요. 혼자 거동이 어려우시면 등급나와요.
    얼른 신청하세요

  • 7. 다삼자매
    '19.8.2 12:38 PM (39.7.xxx.121)

    그런데 등급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한데 4등급 이상일 경우 하루 3시간인걸로 알아요.
    저는 시어머니 집에서 모실때 등급받고 나머지 시간은 시간당 계산해서 간병인을 썼어요.

  • 8. 문제가
    '19.8.2 1:52 PM (64.120.xxx.14) - 삭제된댓글

    하루 4시간을 꼭 써야 한대요.
    그래서 일이 있지도 않고 한시간이면 될 일을 어영부영 4시간 채우고 가다가 나중에는 3시간만에 그냥 갔다고 하고요.
    할 일 없으니 나머지 어떤때는 같이 옆에 앉아 테레비 보고 갔다고 해요.
    그러면 방도 정말 작은데 그 옆에 앉아 있으면 답답하잖아요.
    남이니까 불편하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 한달만 쓰고 말았다고.
    힘들어도 그냥 내가 해야겠다면서 참고 간병했어요.
    몸도 성하지 않은 80대 노인이 몸 못가누는 다른 80대 노인을 보살핀거예요.
    하루 4시간 가서 있어야 한다고 정해져 있는것도 좀 유연하게 하면 좋겠어요.
    더 필요한 사람은 더 많이 갈 수 있게 한다던지.
    그리고, 청소, 음식, 밥 먹는 거도 도와준다고 들었는데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 뭔가 정확히 알아보시길 바래요.
    80대 둘 다 몸이 성하지 않은 노인들 도와주러 가면 청소도 좀 돕고 해야지 그냥 앉아서 테레비 보다가 가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이 사람은 청소같은 건 안했어요. 나중에 들어보니 그런것도 해주는거라고 하던데 확실하지는 않아요.

  • 9. ...
    '19.8.2 2:15 PM (175.113.xxx.252)

    거동이 누가봐도 불편해보이는건 될거예요.. 의료공단에 연락한번 해보세요.. 저기 윗님이 말씀하시는건 치매환자이구요.. 저희 아버지도 뇌경색 거동이 불편하지만.. 의식은 뚜렷하신데 그건 상관없더라구요...

  • 10. ^^
    '19.8.2 2:19 PM (223.74.xxx.81)

    청소기돌리고 물건도정리 하는 수준을 바라셔야 할것같은데

    창틀?요런부분까지 원하니 안하려드는듯 해요.
    제가?라고 했던것 같은데
    일이 정확히 구분되어야 할듯요.
    식사 준비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라고 부른거잖아요.
    오전에 집안정리좀 하시고 점심 챙겨주고
    병원모셔달라고.....
    테레비만보고 가시는분 정말 헐이네요.

  • 11. 원글
    '19.8.2 2:46 PM (115.161.xxx.39)

    아 이게 다양한 상황인가봐요?
    고령 남자 노인분 건사하는 거니까
    힘도 센 남자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
    식사나 청소도 해결해 주심 더 좋고요.
    암튼 자세히 알아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12. 방문 간병사
    '19.8.2 6:01 PM (211.197.xxx.16) - 삭제된댓글

    팀으로 하면 좋겠어요.
    서로 감시가 좀 되게.
    감시체계가 없더라구요.
    시부모 모신다는 (말로만) 지인이 간병 자격증을 따서 자기 친구 간병사가 시부모를 돌보는 것처럼 하더라구요.
    단 한번도 온 적 없다고. 돈은 둘이 나눠갖는지. 짐작만 할 뿐.
    두고 보다가 그러지 말라고 얘기했다고. 그런데, 계속 그러는지 아닌 지 알게 뭔가요.
    전혀 감시가 안되고 있다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319 카레100인분! 재료를 어느정도 준비해야하는지알려주세요~ 7 100인분 2019/08/02 3,370
955318 대학등록금 고지서는 언제나오나요? 3 궁금맘 2019/08/02 2,134
955317 필라테스 예약이 꽉 찼네요 3 에휴 2019/08/02 3,808
955316 얼마전 쌀 추천글 있었는뎅 3 뮤뮤 2019/08/02 1,512
955315 정수기 추천좀,,, 1 2019/08/02 1,669
955314 아이들 몇살때부터 자기가 골라요? 옷이나 학교책가방 10 ㅇㅇ 2019/08/02 1,215
955313 달러가 많은데, 환전 타이밍 일까요? 14 .. 2019/08/02 5,187
955312 시골에 CCTV 설치하신분 계시나요? 7 어르신 2019/08/02 1,917
955311 초파리와 믹스커피 1 오잉 2019/08/02 1,906
955310 (펌) 추경처리 반대하는 국회의원들 목록 5 .... 2019/08/02 1,397
955309 지금 홈쇼핑에서.. 1 신선 2019/08/02 2,774
955308 담당 설계사 바꿀수 있나요?? 4 보험 2019/08/02 1,347
955307 주식 때문에. . . 죽겠네요 19 ㅠ ㅠ 2019/08/02 12,025
955306 오늘이 82쿡 생일이었으면 좋겠어요 ~~ 5 챙기고싶다 2019/08/02 1,455
955305 방 2개아파트 남매일 경우 어찌 사용하나요? 9 목동 2019/08/02 4,763
955304 조은누리양 찾은 달관이 사진 떴어요 !! 23 달관 2019/08/02 8,800
955303 복숭아 50박스 주문중 40개 취소됐어요 ㅠ 대량소비할 레시피 .. 72 흑흑 2019/08/02 25,762
955302 재약회사 키크는 제품은 왜 그냥살수가 없는건가요 3 ㅁㅁ 2019/08/02 1,706
955301 일제의 만행 1 !! 2019/08/02 957
955300 무서운 문재인 대통령 46 ㅎㄷㄷ 2019/08/02 9,520
955299 등하원 돌보미ㅡ구하는 싸이트있나요? 4 주부 2019/08/02 2,214
955298 유튜브 다른 나라 뉴스 지원 2019/08/02 823
955297 인생에 대해 알 만한 나이는 언제부터 일까요 9 ㅇㅇ 2019/08/02 2,216
955296 외교차관, 日대사 초치해 '한국민, 日을 우호국으로 생각안할것'.. ..... 2019/08/02 1,218
955295 올해 8.15 광복절에는 8 니가없던애국.. 2019/08/02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