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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자친구 만나기

노니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19-08-02 11:59:02
우리 애들은 여친만 생기면 꼭 제게 보여주고 싶어해요
저는 작은애 여친을 너무 좋아했다 이별로 못 보게된 바람에
이젠 싫은데요
큰애가 제가 안본다 하니ㅈ실망하네요
IP : 221.162.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 11:59 AM (59.15.xxx.61)

    안보는게 나아요.
    언제까지 사귈지도 모르는데...

  • 2. 우리애
    '19.8.2 12:00 PM (58.230.xxx.110)

    남친엄마가 그렇게 우리애가 보고 싶으시다는데
    우리애나 저는 안내켜요...
    아직 그냥 학생끼리 교재하는 사이니 가만
    두심 좋겠구만~

  • 3. ......
    '19.8.2 12:05 PM (113.192.xxx.124)

    저는 큰형님집네 갈때마다 조카의 여친이 바뀌는게 참 적응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아들한테 니 여친 보고싶진 않으니까
    결혼 결정난 여친만 집에 데려와서 소개하라고 그랬네요.

  • 4. ..
    '19.8.2 12:05 PM (223.33.xxx.56)

    아는 언니도 딸남친이랑 넘 친하게 지내다
    딸이 남친을 차서
    딸남친 못 만나니까
    딸이 한동안 미웠대요.

    어쩌다 저도 봤는데 훈남에 성격도 좋고 스펙도 좋던데
    연애는 오래 안 가더라고요.

  • 5. 귀찮은데
    '19.8.2 12:33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자꾸 델고와요
    가게를 하니까 넘 자연스럽게
    델고오더라구요
    이러다 이름도 헷갈려서 잘못 부르게
    될까봐 걱정이예요
    안그래도 깜빡깜빡하는데-..-

  • 6. 맞아요
    '19.8.2 1:05 PM (220.116.xxx.210)

    안만나는게 좋아요.
    이성문제는 니들의 선택이니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연애가 뭐 천년먄년 갈것도 아닌데 ;;;

  • 7.
    '19.8.2 1:0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연분이 따로 있더라구요

  • 8. 뭐러
    '19.8.2 2:58 PM (223.38.xxx.235)

    그렇게 보여준대요? 나중에 진짜 결혼하면 그 와이프보며 이전 친구보다 낫네 어쩌네 이러라구요? 아들이 여친 좋아하는 맘은 알겠으나 이거슨 오바육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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