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전 몸무게 그대로인분들 많으신가요

조회수 : 4,480
작성일 : 2019-08-01 19:05:30
저는 삼킬로정도 빠졌다가도 다시 또 찌고 뭐 반복이에요
친구들중엔 결혼전보다 십킬로씩은 찐 친구들 둘 있구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IP : 218.144.xxx.18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8.1 7:06 PM (122.38.xxx.134)

    20대부터 40대 중반인 지금까지 그대로입니다. 47~48 정도네요.

  • 2. 결혼몇년차
    '19.8.1 7:08 PM (124.49.xxx.61)

    신데요???저도 둘째 낳고 유딩까진 그대로였다가
    초등들어가며 .. ㅜㅜ

  • 3. ...
    '19.8.1 7:12 PM (110.5.xxx.184)

    20대부터 40대까지 그대로였다가 50 들어서면서 5키로 쪘다가 53되어서 겨우 뺐어요.
    운동해서 뺐더니 체중은 2키로 더 나가는데 몸은 더 날씬해서 예전에 입던 옷들이 헐렁해요.
    큰아이 낳고 94년에 여행가서 산 예쁜 옷을 이제껏 간직하고 있었는데 (순면에 손으로 만들고 프린트해서 옷이 변하지도 망가지지도 않고 그대로 짱짱) 이제 다시 입어요^^

  • 4. ...
    '19.8.1 7:16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비슷하긴 한데 결혼 전에도 날씬하지 않아서 소용없음

  • 5. 뱃살이
    '19.8.1 7:18 PM (14.41.xxx.158)

    20~30대때와는 너무 달라요 그때는 찔때 전체적으로 쪘는데 40후반부턴가 뱃살만 장난아니게 붙어요 아주 무서울정도로 붙어 이게 뭐지 놀랄정도

    지금은 뱃살위주로 관리하고 있고 슬림하죠 그런데 관리 딱히 안하는 사람들 보니 말라도 똥배가 있을정도니 통통한 중년들은 뭐 뱃살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두리뭉실하는 걸 많이 봄

  • 6. .....
    '19.8.1 7:19 PM (218.209.xxx.218)

    결혼 전후 달라진건 없고

    출산 후 조금 달라졌네요

    결혼 15년차


    아이 낳고 2킬로 쪘어요

  • 7. 40말부턴
    '19.8.1 7:28 PM (125.177.xxx.43)

    7,8키로 쪘다 뺐다 반복

  • 8. 40대 후반
    '19.8.1 7:31 PM (14.47.xxx.229)

    몸무게는 결혼전과 비슷한데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었어요 지금이 더 건강합니다

  • 9. 30대 후반
    '19.8.1 7:45 PM (222.236.xxx.55)

    주변 돈 많은 아줌마들 수천만원 짜리 반지 목걸이 하고 다니는거 보면 돼지목에 진주다 싶어요 ~
    날씬한게 최고에요.. 날씬하면 돈 많이 안들여도 우아할 수 있더라구요
    최근 6키로 빼고 자존감 되찾았어요

  • 10. ㄷㄷ
    '19.8.1 8:24 PM (220.95.xxx.188)

    몸무게는 비슷한데
    이상하게 몸매는 아줌마 느낌이 나네요 ㅠㅠ

  • 11. 똑같
    '19.8.1 8:25 PM (223.38.xxx.104)

    똑같아요. 고딩때부터 오십까지요. 근데 몸무게가 같아도 나이드니 부피가 늘어난 느낌이에요.
    항상 말랐는데 요즘은 늘 듣는 볼때마다 살빠진거 같다는 인삿말을 못듣네요.
    오히려 더 나은거 같아요. 매번 살이 더 빠졌네. 라는 말 싫었거든요.

  • 12. 60대
    '19.8.1 8:29 PM (123.142.xxx.155)

    결혼전 몸무게 그대로예요.
    3킬로 정도는 쪘다가 빠졌다가 해요.

  • 13. ㅇㅇ
    '19.8.1 8:56 PM (125.186.xxx.192)

    올해 결혼 20년차이고 몸무게 그대로에요. 체형도 별로 변한지 모르겠어요. 애는 둘이에요. 저희 친절아버지가 평생 배도 안나오시고 날씬하신데 저희 형제들이 다 그래요. 언니도 나이 오십인데 가늘가늘해요. 체질인것 같아요.

  • 14. ....
    '19.8.1 8:56 PM (1.225.xxx.49)

    결혼전과 비슷은 하지난 의미없네요.
    뱃살. 허리살이 장난아니라....

  • 15. ...
    '19.8.1 9:14 PM (14.55.xxx.56)

    저도 결혼전과 같아요..고등때는 공부하느라 통통햇다가 대학가면서 47-50...평균적으로는 49로 유지인것 같아요..
    임신두번 했을때 너무 입맛이 좋아져서 잘먹어 18키로씩 쪘었는데 애낳고나면 그순간부터 입맛이 뚝떨어져서 밥이며 반찬이 모래알처럼 들어가지가 않아서 우유 2리터로 모유먹여야하니 버티고 하다보니 다이어트 전혀 안하고 애들 백일때쯤엔 거진 내체중으로 돌아와요..
    꾸준히 생활처럼 운동하는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30년째 체형도 같고 같은 몸무게지만 나이가 있으니 작년부터 근육이 빠져나가요..
    몸무게가 문제가 아니고 근육량이 문제네요..

  • 16. 숫자
    '19.8.1 9:14 PM (59.12.xxx.228)

    의미없어요 1킬로 지방이 동일한 근육보다 부피가 6배 큰거 아시죠? 체중 비슷하다해도 노화로 근육 소실되고 그자리에 부피큰 지방이 채워지는데 체형이 어찌 20대와 같겠어요 ㅠ 물론 꾸준히 근육 유지하며 운동하신분은 빼고요

  • 17. 3788
    '19.8.1 9:16 PM (116.33.xxx.68)

    전 몸무게 많이 빠졌어요
    근육줄어들고 살은안찌고
    5킬로 빠졌어요 ㅠ

  • 18. 00
    '19.8.1 9:43 PM (110.70.xxx.206)

    결혼전에는 166에 48,
    30대 중반까지는 그랬는데....
    40대 중반인 지금은 10키로 가까이 쪄버렸어요 ㅎㅎ
    자존감은 크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옷이 안 맞아서 좀 불편하고 건강을 위해서
    요즘 식단 조절하고 운동하면서 노력하고 있어요~

  • 19. 그렇긴한데
    '19.8.1 10:07 PM (110.70.xxx.132)

    결혼전 70
    결혼 직전 급 다이어트로 58
    지금 다시 70
    ㅋㅋㅋ
    ㅠㅠㅠ

  • 20. ...
    '19.8.1 10:10 PM (175.192.xxx.154)

    20대 후반에 44, 40대 중반까지 45 유지하다가 47살 되면서 47로 늘었어요. 상체는 그대로인데 뱃살 허벅지살만 쪘네요.

  • 21.
    '19.8.1 11:47 PM (112.166.xxx.65)

    결혼전 20대엔 44-55
    (대부분그렇자나요~~~)
    40대되니 55-66

    실제.몸무게가 엄청.는건 아닌데
    체형이.변했겠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575 기도할 때 질문입니다 3 기도 2019/08/01 1,284
957574 방일단, 日자민당 두 차례 퇴짜에 발끈…"우리가 거지냐.. 6 도움안돼 2019/08/01 1,712
957573 외동자녀 둔 분들 가족간에 편가름이 있나요 8 ㄹㄹ 2019/08/01 2,435
957572 복숭아 택배받았는데 실온에 언제까지 둘까요? 9 산지직송 2019/08/01 4,062
957571 ABC마트 걱정하셨던분~ABE MART로 운동하네요 4 걱정말아요 2019/08/01 1,883
957570 강아지 시원하게 해주는 방법은 어떤 거 5 // 2019/08/01 1,350
957569 손가락 끝이 빨리 쭈글거리는 게 노화인가요? 2 .. 2019/08/01 6,414
957568 시어머니가 며느리 엄청 구박한집 시간흘러 어찌되나요? 19 858585.. 2019/08/01 9,837
957567 오래봐도 예쁘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해요. 7 오래오래함께.. 2019/08/01 3,021
957566 동대문 시장 갔다가... 빈 손으로 옴 16 2019/08/01 7,313
957565 여긴 해운대 서울분이 수영복 입고 한우고기집 오심 48 ... 2019/08/01 26,625
957564 입시박람회 가보신 분 계세요? 1 샤람 2019/08/01 753
957563 요즘에 국 끓이세요? 15 국물 2019/08/01 3,260
957562 샌드위치 메이커 잘쓰죠? 5 퐁듀퐁듀 2019/08/01 2,295
957561 크라운한 치아 잇몸이 부어요 2 크라운 2019/08/01 3,871
957560 위안부 애니메이션 1 ㅜㅜ 2019/08/01 518
957559 태양광을 발전시켜 판매하는 회사도 있나요? 2 ㅇㅇ 2019/08/01 675
957558 대학생 뭔 단체인가 협박소포 보낸 조직애들 좀 모자란거 같아요 1 나무안녕 2019/08/01 913
957557 알라딘 이제 봤어요 7 123 2019/08/01 2,027
957556 묵주기도 중간중간 너무 많이 끊기는데요 9 다라이 2019/08/01 1,895
957555 저도 시어머니 황당 에피소드 하나.. 17 에피소드 2019/08/01 9,044
957554 초파리 잡히는 전자 모기채 2 wish12.. 2019/08/01 1,872
957553 폐렴 접종하는거 문의드릴께요~ㅣ 8 80대 2019/08/01 783
957552 이번여름 유독 자주 드시는 음식있으세요? 6 냠냠 2019/08/01 2,192
957551 누구잘못이 가장 큰거 같나요? 1 . 2019/08/01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