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중간중간 너무 많이 끊기는데요
1. 관음자비
'19.8.1 6:00 PM (112.163.xxx.10)기도고 공부고.... 저는 집중 가능 시간이....
최장 25분을 넘긴 적 없습니다.
고시 공부한 친구들은 1시간 반, 2시간은 기본이더군요.
오줌 마려워서 시계 보니.... 그렇더라,
배 고파 시계 보니.... 구내 식당 문 닫앗더라,2. ...
'19.8.1 6:00 PM (118.33.xxx.155)묵주기도 할때 분심 많이 들어요
그 분심마저도 봉헌하신다 생각하시고 꾸준히 해보세요
만약 3단까지 하시다 끊기면 그날안에 나머지 2단 하세요
물론 묵주기도 드릴때 집중해서 하시면 좋겠지만 저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럼에도 매일 5단씩 바칩니다3. 그냥
'19.8.1 6:01 PM (112.164.xxx.81) - 삭제된댓글저는 매일해요
심지어 밤 11시30분에 잠자려다가 뭐지 싶어서 생각하다
아 기도 안했다 싶으면 일어나서 하고요
주말엔 무조건 새벽이건, 아침이건 일어나자마자하고요
평일엔 틈나는 대로 하고요
의심을 왜 하나요
저는 뭐 이뤄달라고 하는거 아니예요
그냥 작년 100일기도부터 하고있어요
올해 들어가니 이제 1년 되가는거네요
그냥 해주실때 까지 하세요
끝까지,4. 관음자비
'19.8.1 6:03 PM (112.163.xxx.10)본래 그렇습니다.
창조주가 미 완성으로 인간을 창조 햇으니...
의심.... 자연스러운 겁니다.
의심이 없으면 맹목이죠.5. ᆢ
'19.8.1 6:05 PM (211.243.xxx.238)5단을 마치지 못하고 끊긴다는건지
아님 54일을 예정했는데 매일 못했다는 말씀이신건지요
원래 9일기도 하다 하루 못하면 담날 이어서 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할수있는데 안하고 지나가면 다시 이어서 하기가
많이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에요
의심마시고,의심해서 무슨 유익이 있겠어요
기도 봉헌한다 생각하시고
다시 시작해보세요6. ..
'19.8.1 6:14 PM (180.66.xxx.164)저도 몇번해봤는데 만약 정신없고 바빠서 오늘 걸렀다하면 밤 12시 넘어서라도 했고 그냥 잤으면 다음날 두번하기도 (아침,저녁) 했어요. 대신 두번이상 거르게는 안했고요^^;
7. ...
'19.8.1 9:03 PM (114.108.xxx.105)저도 참 쉽지 않아요. 밀리다가 처음부터 다시 한적도 있구요. 그래서 12시 넘었어도 잠 안잤으면 하고 자구요.
그리고 분심드는건 성가들으며 하기도 해요.8. ...
'19.8.1 9:04 PM (114.108.xxx.105)https://youtu.be/P1RhEJcklq8
제가 분심들때 듣는 성가에요.9. ..
'19.8.1 10:29 PM (221.220.xxx.148)구일기도를 처음부터 마지막날까지 안빼먹고 54일 모두 다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빼먹어도 중도에 끊고 원점으로 돌아가지 마시고
54일 끝까지 가보세요.
중간에 끊기는 것도 54일 여정의 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본당 신부님이 이렇게 과정을 끝까지 가보라 하시더라구요.10. ㅇㅇ
'19.8.2 8:58 AM (116.47.xxx.220)저는 냉담한지 십년다되가네요...
집에 일있을때 엄마따라 기도할때도 있는데
걍 입만 따라해요 아무생각없이..
딱히 나한텐 뭐가좋은지 모르겠는데
장례때는 고인에게 좋을거라생각하고 그냥하긴하는데
묵주기도 진짜 길고 힘들어서 하기싫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6785 | 아베는 허수아비? 4 | ... | 2019/08/02 | 1,592 |
| 956784 | 깍두기와 섞박지의 양념이 다른가요? 1 | 집밥선생 | 2019/08/01 | 1,132 |
| 956783 | 日 '실리콘' 웨이퍼 뛰어넘는다.."빠르고 전력 절감&.. 1 | 누스 | 2019/08/01 | 1,124 |
| 956782 | 전복 내장으론 어떤 요리 해먹는지요? 9 | .. | 2019/08/01 | 1,870 |
| 956781 | 모스크바 옷차림..? 4 | 궁금 | 2019/08/01 | 1,188 |
| 956780 | 왜놈들 미친것 같지 않나요? 9 | 미쳤어 | 2019/08/01 | 3,189 |
| 956779 | 브라질너트 ㅠ ㅠ 4 | 브라질 | 2019/08/01 | 3,483 |
| 956778 | 제가 생각하는 엘리베이터 똥매너 27 | ... | 2019/08/01 | 15,899 |
| 956777 |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나온 프랑스 선박 재벌과 재혼한 여자분.... 1 | ... | 2019/08/01 | 3,236 |
| 956776 | 일본인 안 받는 부산식당 37 | 보람튜브 | 2019/08/01 | 7,725 |
| 956775 | 화이트리스트 배제 뉴스떴는데요. 9 | .... | 2019/08/01 | 4,075 |
| 956774 | 여러분- 전 롯데도 끊었어요! 6 | 훗 | 2019/08/01 | 1,522 |
| 956773 | 권인하 만약에 5 | 돈까스 | 2019/08/01 | 1,839 |
| 956772 | 올해 교대가 이상할 정도로 낮아진 이유가 뭘까요? 16 | ㅇㅇ | 2019/08/01 | 8,305 |
| 956771 |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 5 | ㅠㅠ | 2019/08/01 | 2,054 |
| 956770 | 인테리어는 공구가 더 싼거 맞나요? 3 | 새집 입주 | 2019/08/01 | 759 |
| 956769 | 내 인생은 늘 불행중 다행 3 | 이것이인생 | 2019/08/01 | 2,717 |
| 956768 | 현실에서 미적 감각의 시작은 옷 잘입는 것 같아요. 16 | Dfg | 2019/08/01 | 12,761 |
| 956767 | 여행이 신기한게 5 | ** | 2019/08/01 | 2,853 |
| 956766 | 보리차 끓일때 1 | 물 | 2019/08/01 | 1,338 |
| 956765 | 한국인의 밥상 안하나요. 5 | 지나다가 | 2019/08/01 | 2,113 |
| 956764 | 미란다 커의 연애사 흥미롭네요 7 | 연애고수 | 2019/08/01 | 6,147 |
| 956763 |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글 10 | ... | 2019/08/01 | 2,126 |
| 956762 | 본국 일본에게 도움을 청한 걸까요? 4 | 토착왜구 아.. | 2019/08/01 | 2,043 |
| 956761 | 목이 넘 아픈데 혹시 갑상선은 아니겠죠 ㅠ 7 | .. | 2019/08/01 | 2,1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