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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황당했던 물건 가격 있으셨나요

ㄱㄱ 조회수 : 8,005
작성일 : 2019-08-01 17:19:48
전 아직도 기억나는게
몇년전에 빼빼로데이 하루 앞두고 동네 한 제과점에 들어갔는데
연필크기정도 되는 빼빼로를 한개씩 팔더라고요
'이걸 여러개를 통에 담아 팔면 모를까 뭘 쪼잔하게 한 개씩 포장해서 팔지? '라며 의아했지요. 하나에 500원~1000원 정도 하려나? 생각하면서 10개를 살까, 아니면 좀 더 살까 고민하면서 가격을 점원에게 물으니 하나에 4500원이라고;;;;;;;;
점원도 민망했던지 누가 뭐라한것도 아닌데 아 이게 수제로 무슨 무슨 재료를 넣어서 만든거라.. 하면서 블라블라하는데 너무 황당해서 건성으로 네네하고 황급히 나왔네요
IP : 223.62.xxx.23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 5:21 PM (110.70.xxx.109)

    전 서정희가 운영했던 인터넷쇼핑몰 가격이요
    지금도 그때 기억덕에 서정희가 좋게 보이지 않아요

  • 2. .........
    '19.8.1 5:21 PM (211.250.xxx.45) - 삭제된댓글

    저는 서정희씨가 인터넷에 무슨 쿠션? 4만원대?????????

  • 3. 코라
    '19.8.1 5:22 PM (110.70.xxx.119)

    전 명동 충무김밥 9천원이요.. 사람으로도 안 보임ㅋ

  • 4. ㅋㅋㅋ
    '19.8.1 5:23 PM (222.118.xxx.71)

    전 지방 어느 기차역에 빵집에 들오갔는데
    무슨 교환마늘빵이라면서 손바닥만한 빵이 있길래
    3천원? 3천5백원? 쯤 하겠지 하고 지갑 여는데
    9천5백원이라고 ㅋㅋㅋㅋ 눈탱이

  • 5. ...
    '19.8.1 5:24 PM (221.151.xxx.109)

    서정희/충무김밥 인정!!

  • 6. ㅇㅇ
    '19.8.1 5:25 PM (211.176.xxx.104)

    충무김밥은 현지가서 사먹으면 정말 싸게 양도 많고 맛있게 먹는데 다른데서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ㅡㅡ

  • 7.
    '19.8.1 5:26 PM (222.111.xxx.166)

    친구가 무슨 악어백이라고 들고 나왔는데 6천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아무리 그래도 가방 하나 가격이 6천이라니..

  • 8.
    '19.8.1 5:27 PM (223.39.xxx.19) - 삭제된댓글

    충무김밥 올 2월에 8천원 주고 먹었는데 그새 9천원요?
    에휴....가지말아야겠어요.

  • 9. 어우
    '19.8.1 5:30 PM (1.220.xxx.70)

    저도 서정희 쇼핑몰 충무김밥 쓰려고 헀는데

    서정희 쇼핑몰 지금 생각해도 충격적,,,
    신던 레깅스 9만원
    녹슨 철쓰레기통 30만원,,,

  • 10. ㅎㅎㅎ
    '19.8.1 5:31 PM (114.129.xxx.194)

    저도 명동 충무김밥을 8천원에 샀던 게 마지막인데 그새 또 올랐대요?

  • 11. 진실하지 못한
    '19.8.1 5:32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서정희/충무김밥 인정투입니다.
    그리고 스콘가격이 너무 비쌈!

    서씨 쇼핑몰 쓰레기들은 그후에 무엇을 하든 거짓으로 보임

  • 12. 원가격이 궁금
    '19.8.1 5:33 PM (211.178.xxx.204)

    서정희/충무김밥 인정투입니다.
    그리고 스콘과 냉면 너무 비쌈!

    서씨 쇼핑몰 쓰레기들은 그후에 무엇을 하든 거짓으로 보임

  • 13. ㅋㅋ
    '19.8.1 5:34 PM (110.5.xxx.184)

    저도 서정희가 딱 떠올랐는데...
    다들 충격이 크셨군요 ㅎㅎㅎ

    녹슨 철제 깡통박스 55만원
    세면대 비누곽 20만원 (미국 마샬에서 5천원 정도하는 것들)
    회색 천으로 감싼 쿠션 한개에 44만원...

  • 14. 쓸개코
    '19.8.1 5:44 PM (175.194.xxx.223)

    저는 여기가 놀랍던데요. 82에서 전에도 너무 비싸다고 누가 링크걸어주셔서 즐겨찾기 해놨어요.ㅎ
    http://www.larnie.co.kr/index.html
    제눈에 괜찮아보이는 것도 여럿 있긴한데 가격이; 원단이 좋은가봐요.

  • 15.
    '19.8.1 5:44 PM (59.86.xxx.112)

    쵸코비요.
    짱구 좋아하는 딸이 가끔 사달라고 하는데
    손바닥보다 작은 봉지 과자가 2500원 정도.
    일본 불매로 딱 끊었어요.

  • 16. 얼갈이배추
    '19.8.1 5:52 PM (182.221.xxx.118)

    1주일전 주민센타가서 일보고 재래시장 지나오면서 국거리로 배추1단 살려고 물어보니 4000원이래요. 딱봐도 싱싱하지도 않고 거뭇거뭇한게 오래된것. 너무 놀라서 눈을 크게 뜨고 놀라니 '비싸면 안사도 돼요 ' 이러길래 그냥 왛어요.
    우리아파트상가가 비싼편이라 재래시장에서 사올려고 했는데 아파트상가 가니 싱싱한거 1단 1300원. 며칠뒤 마트할인할때보니 3단에 1000원.
    주부경력 25년인데 제가 어수룩해 보이나 봐요.

  • 17. ..........
    '19.8.1 5:53 PM (112.144.xxx.107)

    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들 스파게티 가격이요.
    올리브유 좋은거 쓰고 육수 넣고 한다는 얘기 이해는 가는데
    아무리 그래도 대부분 국수 주먹만큼 넣고 만 몇천원씩 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심한 곳은 2만원씩 해요. 양이나 많으면 모르겠는데 간에 기별도 안가게 조막만큼 주면서...

  • 18. 버블티요.
    '19.8.1 6:02 P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타피오카 넣은거 4천 7백원 하던데 달기만하고 비싸요.

  • 19. ****
    '19.8.1 6:03 PM (112.171.xxx.71)

    서정희한테 제일 놀란 건 더스트박스 팔던거.
    호텔에서 주워 온 걸 팔던 그 대단한 기상이란?
    어째 그 분 요즈음 조용하네요.

  • 20. 현 집값
    '19.8.1 6:04 PM (58.127.xxx.156)

    제일 최고봉은 재작년부터 작년까지 오른 집값이죠..ㅎ

    그야말로 정신병자 집값에 좀 내리긴 했지만

    제일 황당.

    아무 이유도 없고 경기 최악에 그냥 돈 가진 것들이 먹튀위해 펑튀기했다가 그걸로
    버티기 하는 중.

  • 21. 서해
    '19.8.1 6:05 PM (112.216.xxx.17)

    바닷가에 놀러갔다가 콘도서 구워먹을 새우 사러갔는데 바닷가 근처 허름한 가게
    구워먹을 새우 있냐하니 플라스틱통에서 꺼내는데 꽝꽝 얼었어요
    한바가지도 안되는 얼어 붙은 새우를 10만원을 달래요
    제가 어리숙해보였나ㅠ
    좀 멀리 시장가니 박스에 얼음까지 잘넣어 싱싱한 새우 4만원에 주는데 기막혔어요

    신혼 집구하러 지금남편이랑 다녔는데 경매로 넘어간집
    시세보다 싸지도 않고 한 100만원 깎아줬는데
    싱크대 문짝 나가고 욕실문은 뭔일인지 구멍이 나서 파손되어 있는데 다 싹 고쳐살래요
    그리곤 복비를 저희가 양쪽거 다 내줘야 한다면서 정해진 것보다 딱두배 불러요
    우릴 호구로 알았나 안산다니 계속 연락오는데 복비는 절대로 깎을수가 없고 우리보고 두배를 내야한대요

    미쳤다고 그런집을 사놔고 호통치니 그때서야 깨깽

  • 22. 가을
    '19.8.1 6:09 PM (220.93.xxx.70)

    충무김밥..현지에서도 비싸요,,아니 양이 너무 적어요
    지난주말 통영갔는데 5명이서 5인분 25000원치 시켰는데 몇개 되지도 않음,,
    오징어도 몇개 없고 죄다 어묵,,대체 그걸 왜 그리 비싸게 받는지 이해가 불가,,
    잘먹는 고딩 둘 이나 있어 옆에 고봉민 김밥 가서 더 사먹었어요

  • 23. 부르는게 값
    '19.8.1 6:11 P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본인 이름을 건 희소성 희귀성이 컨셉이었나보네요

    블로거한데 받은 10만원이나 주고 산 겉옷
    걸레로도 못쓸옷이라 바로 버렸어요
    환불교환이 안되는거라서요
    그분 망했더라구요

  • 24. 그거
    '19.8.1 6:17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Sm 아티움 양말 한 켤레 18000원
    싸인 사진 하나 없고 양말에 아이스크림 무늬 있음.
    레드벨벳 관련상품이라고 주장하는...

  • 25. ...
    '19.8.1 6:23 PM (65.189.xxx.173)

    지인이 32에 결혼 했는데 여자는 초혼 남자는 45살 재혼인 돈 많은...
    집에 쇼파를 샀다고 놀러 오래서 가보니 5800만원짜리...돈이 좋긴 함...

  • 26. 너트메그
    '19.8.1 6:32 PM (211.221.xxx.81)

    서정희 쇼핑몰이 제목 보자마자 똬악 떠르네요.

  • 27. ,,,
    '19.8.1 6:48 PM (221.149.xxx.23)

    충무김밥 오늘 강남롯데가니 만원에 팔고있어요..ㅡ.ㅡ

  • 28. 저도
    '19.8.1 6:50 PM (211.207.xxx.82)

    여수갔다가 그 교황 마늘빵인지 누가 사다줘서 먹었거든요. 가격 듣기 전에는 음 맛있네 했는데
    8천원인가 9천원이라는 얘기듣고 응? 왜? 이걸 사왔어. 별맛도 아니네 했어요 ^^;;
    그냥 촉촉한 마늘빵 맛이었는데 가격 들으니 만족도가 훅 떨어지더라구요.
    누가 줬으니 먹었지 저는 안 사먹을듯해요. 일부러 사러가거나 할 필요도 없는 맛.

  • 29. ````````````````
    '19.8.1 6:51 PM (114.203.xxx.182)

    서정희 쇼핑몰 가격이 보고 놀랫음
    지금 까지 이미지 안좋아요

  • 30. ...
    '19.8.1 6:54 PM (221.151.xxx.109)

    다시보는 서정희 쇼핑몰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id=654217

  • 31. ㅇㅇ
    '19.8.1 7:03 PM (124.53.xxx.112)

    유명커피숍에서 파는 수입상품있어 구경중
    작은 보즈 오디오올려넣고 식턱근처 둘만한 테이블찾아 맘에 들어 가격보니 7만 8천원
    다시보니 78만원
    허걱~~

  • 32. 보자마자
    '19.8.1 7:08 PM (116.39.xxx.162)

    서정희 생각났요.ㅋㅋㅋ

    그리고

    누구지? 연기톤이 한결 같은
    아~~공효진이 파는 옷...ㅋㅋㅋ

  • 33. 블로그구매자
    '19.8.1 7:27 PM (222.232.xxx.165)

    블로그에서 걸레 사셨다는분ㅠㅠ 저랑 똑같으시네여ㅎㅎㅎ
    저는 오리털이었는데 깃털이 숭숭나오는지 옷이 쪼그라들었어요...
    어디셨어요?

  • 34. 토즈
    '19.8.1 7:56 PM (182.230.xxx.146)

    신세계였나 백화점 토즈 매장에서
    그냥 심플하고 가죽 괜찮은 백이 매장 가운데
    디피되었길래 대충 보고 2백이겠거니 생각하고
    직원한테 2백얼마에요? 물으니
    고객님 2천만원인데요 해서 엥 했다는..
    토즈야 왜 그랬니.
    그 정도는 아니잖아..

  • 35. ㅇㅇ
    '19.8.1 8:04 PM (221.145.xxx.234)

    충무김밥은 전국 어딜가도 다 화납니다.

  • 36. ㅋㅋ
    '19.8.1 8:05 PM (223.165.xxx.9)

    이런 주제 너무 재밌어요!!!

  • 37. 만두
    '19.8.1 8:18 PM (1.241.xxx.7)

    백화점 푸드코트 고기만두 김치만두 한 개 1,500백원
    어제 가격도 보지않고 8개 포장해 달랬더니
    12,000원 이라네요
    가격에 비해 맛은 그닥 이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 38. 저도
    '19.8.1 8:38 PM (175.211.xxx.106)

    몇년전 양평5일장에서 수제 고추장이라고 2~3킬로 되나...할매가 텃밭서 직접 키운 고추로 만들었다고. 한번 맛보고 맛있어서 샀는데 5만원...!
    그때 해외 살다 와서 울나라 물가 잘 모르고 샀는데 지나보니 엄청 비싼거였다는요.

  • 39. ᆢᆢ
    '19.8.1 8:41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엔틱가게에서 함석으로 만든 수십년된 물뿌리개 10만원
    소여물통도 함석으로 만든건데 25만원붙어있었어요
    둘다 어린시절 집에 굴러다녔던거예요
    반전은 물건너온 함석이었어요
    너무 웃겨서 사진도 찍어왔어요
    그런데 그걸 사는사람이 있나봅니다

  • 40. 구반퐆
    '19.8.1 8:43 PM (59.10.xxx.57)

    반포프라자 옷 가게
    예뻐서 물어보니 블라우스 이태리에서 사온 거라 80이래요

  • 41. 서정희
    '19.8.1 9:03 P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저재떨이 그거 울집에 2개 있어요.
    다이소에서 2천원인가에 팔아요.

  • 42. 그대가그대를
    '19.8.1 9:33 PM (223.39.xxx.243)

    백화점 식품관갔드니 수박한덩이가
    25만원 35만원~
    얼마나 맛있으면 그정도일까 했다는 ㅋ
    무등산수박!!!!너 언젠간 먹고말테얏!!!!

  • 43. No자판No자한
    '19.8.1 10:00 PM (125.128.xxx.183)

    쓸개코님 링크 사이트 지우시는게 어떨까요..
    거의 다 일본 수입옷인데
    혹하는 사람들 있을것 같아요..

  • 44. ...
    '19.8.2 2:46 AM (59.15.xxx.61)

    집앞의 미용실...이름도 '머리 못하는집'
    원장이 파머 해주고 내 머릿결 상했다고
    무슨 앰플을 주며 바르면 머리도 나고 어쩌고...
    손가락만한 앰플 10병이 40만원이라고...ㅠㅠ

    지난 5월말에 가산디지털 아울렛에 갔어요.
    요즘 유행하는 여름용 롱가디건 하나 사려고...
    맘에 드는게 있어서 집어드니
    막 입혀 주면서 이쁘다고 난리치길래
    산다고 계산대로 갔는데
    세상에 거기서 택 보여주는데 무려 17만원.
    코트도 아니고 패딩도 아니고
    얇은 롱가디건이 아울렛에서 17만원이라니
    도대체 정상 매장에선 얼마라는거냐...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어요.

  • 45. 핸드폰 걸이
    '19.8.2 7:00 AM (89.238.xxx.204) - 삭제된댓글

    자동차 안 핸드폰 걸이인데 그 제품 있는 쪽들 물건들이 다 3-4천원짜리들이었어요.
    가격표가 없길래 대충 그 정도인 줄 알고 집었는데 계산하고 보니 2만 오천원!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계산대 옆에 계산하고 나면 환불 안된다고 써 있어서 묻지도 않고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더 어이없는 건, 제품 뜯어보니 그냥 오천원 안짝이면 되겠다 싶은 정도 물건.

  • 46. 핸드폰 걸이
    '19.8.2 7:05 AM (89.238.xxx.204) - 삭제된댓글

    자동차 안 핸드폰 걸이인데 그 제품 있는 쪽들 물건들이 다 3-4천원짜리들이었어요.
    가격표가 없길래 대충 그 정도인 줄 알고 집었는데 계산하고 보니 2만 오천원!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계산대 옆에 계산하고 나면 환불 안된다고 써 있어서 묻지도 않고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더 어이없는 건, 제품 뜯어보니 그냥 오천원 안짝이면 되겠다 싶은 정도 물건.
    홍대 전철역 근처 깔끔한 분위기 상가 1,2층 정도 된 곳인데 중국 관광객도 많았어요.
    물건도 많고. 이름 생각이 안 나네요. 구글 지도보면 나올거도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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