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끼입은 교통도우미?분들은 뭐하는거에요?

뭐죠? 조회수 : 1,490
작성일 : 2019-08-01 17:06:08
두분씩 다니시던데 어떤 일을 하는건가요?
할아버지들이 어떤 교통 도우미를 하는거에요?
외국처럼 학교앞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나요? 외국은 자원봉사인것 같은데 그분들은 돈 받는 거죠?
IP : 223.62.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아시잖아요
    '19.8.1 5:12 PM (222.235.xxx.196)

    65세 이상 노인네 대상으로 세금으로 용돈주고 취업률 올리기

  • 2. .....
    '19.8.1 5:24 PM (221.157.xxx.127)

    공공근로 같은거 일듯요

  • 3. 잘모르니
    '19.8.1 5:36 PM (223.62.xxx.225)

    믈어봤아요. 오늘 종로에서 봤어요.

  • 4. 찬성
    '19.8.1 5:44 PM (14.7.xxx.120)

    세금을 더 낼지언정 고령화 시대에 시니어 일자리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한 더이상 자녀들에게 손 내미는 부모가 없었으면 해요.

  • 5. dlfjs
    '19.8.1 6:03 PM (125.177.xxx.43)

    공공근로죠

  • 6. 저희
    '19.8.1 6:06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저희아버지 하세요
    돈은 조금이지만 출근한다는것에
    기뻐하세요
    구마다 다르겠지만 초등 하나배정받아서오후 세시간 주변순찰합니다
    총4명인데 구청 담당자는 절대로 불량배나 이상한사람있으면 대응하지말고 신고하라고 한대요 다치신다고 조끼입고 순찰하는것만으로도 예방효과있다고

    학교안은 절대들어가지말라고했나봐요 그곳은 보안관이 계시니
    그런데 교장샘이 처음 불러서 커피드리며 우리애들안전지도잘부탁한다고했다고
    놀이터에서 담배피는 중고딩 애들에게 잔소리하고 ㅠㅠ
    사명감 투철하세요

  • 7. 매일
    '19.8.1 6:24 PM (211.202.xxx.216)

    세금세금 하시는 분들은 대체 세금을 얼마나 많이 내시길래....................

    저런 작은 일자리는 그야말로 용돈도 채 인될 금액으로
    작은 틈새를 메우는 좋은 정책입니다.
    저런거 학교 선생들이 한바퀴 돌면 될걸 또 욕하실 분들 계시는데
    안에서 할일도 너무 많아 하기도 쉽지 않거니와
    하라면 결국 일지만 쓰고 소홀해질 우려가 더 크고요.
    그러다 맡은 학급서 일 생겨도 큰일이구요

    또 학교주변 돌면 놀고 어슬렁 댄다 욕하실 거잖아요.

    저런 분들이 꼼꼼이 돌고 휴지라도 하나 줍고 하는게 알게 모르게 애들이 보고 배우는게 있습니다.
    제가 청소년센터서 봉사 해봐서 압니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765 대치동 개포동 잘 아시는 분께 문의드려요. 11 궁금 2019/08/01 2,263
954764 스크랩) 초등교사인데 방학숙제 카톡으로 확인받는다고 말 나온 당.. 5 펌) 2019/08/01 2,293
954763 조*아 물분크림 좋은가요? 2 . . . 2019/08/01 1,579
954762 자기 딸만 챙기는 시어머니는 그래도 사람임 5 ... 2019/08/01 3,996
954761 이탈리아 유력 가톨릭紙도 日 수출 규제 보복 비판 2 뉴스 2019/08/01 1,335
954760 내일이면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 30 한왜전 2019/08/01 4,115
954759 내일 공무원 면접 보는데요 12 97학번 2019/08/01 3,904
954758 울시엄니 얘기(자랑글) 18 며눌 2019/08/01 4,729
954757 지금 이렇게 늦은 점심 먹고 있어요. 2 ㅇㅇ 2019/08/01 1,046
954756 코스트코 양파크림드레싱이링 맛 비슷한 시판 드레싱 없나요? 2 .. 2019/08/01 1,297
954755 힐링가득(CG 아님), 보고도 믿기 힘든 동화같은 고양이마을 5 기레기아웃 2019/08/01 1,400
954754 시댁식구들 명절에 다 모이면 한상에서 다같이 식사 하나요? 14 ㅅㅅ 2019/08/01 4,967
954753 종로 유니클로 임대 현수막 붙었네요. ㅎㅎㅎㅎ 44 ... 2019/08/01 16,234
954752 첨부터 많이 가진분들보면 없는사람 이해를 못하는것 같죠? 11 ... 2019/08/01 2,144
954751 주부도 외출하라는데.저희 남편은 제 외출싫어해요 22 초초파리 2019/08/01 4,792
954750 중1딸 자랑해요 9 중1엄마 2019/08/01 2,113
954749 여자로써 ..남자한테 사랑 못받고 살면 불행한거에요? 33 ddd 2019/08/01 8,660
954748 입맛없는게 이런기분이군요 3 덥다 2019/08/01 1,738
954747 비정형상피편평세포? 1 자궁경부암검.. 2019/08/01 3,383
954746 방베란다에 옷 보관할 서랍장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08/01 1,670
954745 더운여름.. 외출 전 저의 게으름이 싫으네요. 4 ㅜㅜ 2019/08/01 1,968
954744 베이비시터인데 일이 너무 재미있고 보람차요 8 귀염뽀짝 2019/08/01 3,910
954743 그리운 것이 그대인지 그때인지...... 8 go bac.. 2019/08/01 2,025
954742 악마가 너를 부를 때 2 드라마 2019/08/01 2,190
954741 5년 뒤 일본 반도체산업 소멸 13 일본폭망 2019/08/01 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