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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를 부를 때

드라마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19-08-01 14:25:35

요즘 더운데다 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 정신이 헷까닥하나봅니다.

악마가 너를 부를 때 보다가

돈만 해결된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고싶다고 푸념했네요.ㅜㅜ

IP : 121.147.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 2:28 PM (220.120.xxx.158)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입니다
    더워서겠지요ㅎㅎ
    저도 요즘 원글님과 비슷한 생각중입니다

  • 2. 죽고나면
    '19.8.1 2:44 PM (211.245.xxx.178)

    뭐 별거있나. . . 싶기는 해요. ㅎㅎ
    근데 악마라고 별볼일없는 나한테 올까싶네유.

  • 3. ㅋㅋㅋㅋ
    '19.8.1 5:53 PM (220.111.xxx.44) - 삭제된댓글

    댓글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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