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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춘기의 시작... 젤 처음 어떤 증상부터 나타나나요?

사춘기 조회수 : 2,687
작성일 : 2019-08-01 13:17:54
신체적인 성징 말구요..
점차 말수가 줄어드는 것부터 시작되나요??
IP : 223.38.xxx.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
    '19.8.1 1:22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사소한 말에 감정 상해한다.
    방에 틀어 박힌다.
    거울과 친해진다.
    말이 줄어든다
    저는 이 정도 였어요

  • 2. 왜요~?
    '19.8.1 1:23 PM (114.203.xxx.61)

    문쾅

    아니요
    몰라요ㅎ.ㅎ

  • 3. 아들
    '19.8.1 1:27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사소한 말에 감정 상해한다.
    방에 틀어 박힌다.
    거울과 친해진다.
    말이 줄어든다
    그러다 기분 좋으면 엄마 앞에 재롱잔치(노래 랩)하고 들어가 잔다.
    단순, 단답
    저는 이 정도 였어요

  • 4. 누구냐넌
    '19.8.1 1:27 PM (223.62.xxx.140)

    눈빛부터 달라집니다

  • 5. 아....
    '19.8.1 1:32 PM (220.123.xxx.111)

    그렇군요!! 좋은 정봅니다.
    이거 보니 우리집 중딩은 아직 시춘기 아닌듯..
    문도 안닫고 거울을 안보니..
    그냥 말 안 듣는 거 였네요

  • 6. 일단은
    '19.8.1 2:21 PM (180.69.xxx.242)

    예의가 발라도 자기주장이 강해지기 시작

  • 7. 밥먹으래도
    '19.8.1 2:28 PM (223.38.xxx.123)

    도끼눈을 뜬다.

  • 8. 묻어가는ᆢ
    '19.8.1 2:32 PM (112.149.xxx.149)

    기분변화~~
    한번씩 죽고싶다고한다

    심리상담도 받고있어요ㅠ

  • 9. ..ㅎㅎ
    '19.8.1 2:56 PM (211.36.xxx.230)

    애가 눈을 이상하게 뜹니다.
    세상 덥수룩하고 기름기 낀 머리를
    말도 안되게 정성스레 빗고,
    문 걸어 잠그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지나고보니 그때도 귀여웠어요.~~

  • 10. ..
    '19.8.1 2:57 PM (211.36.xxx.230)

    사춘기라는게 화끈하게 왔다가 사그라지는 게 아니고,
    이제 제정신이 좀 돌아왔나 싶다가
    다시 이상하고, 수없이 왔다갔다 합니다.

  • 11. ...
    '19.8.1 3:27 PM (223.62.xxx.176)

    잔소리하는데 눈 똑바로 뜨고 같이 쏘아본다.

  • 12. ㄱㄱ
    '19.8.1 3:59 PM (211.34.xxx.75)

    무조건 반대로 말대꾸

  • 13. ^^
    '19.8.1 4:41 PM (175.213.xxx.43)

    세상 덥수룩하고 기름기 낀 머리를
    말도 안되게 정성스레 빗고2222
    우리 아들 사춘기였군요ㅠ

  • 14. 수긍하는 것
    '19.8.1 6:12 PM (1.241.xxx.7)

    없이 무조건 말대꾸ㆍ
    인정할만 일도 무조건 버티며 우기기ㆍ
    흰자위 노출이 많아짐

  • 15. 댓글
    '19.8.1 6:23 PM (222.236.xxx.175)

    너무 웃겨요 ㅋㅋㅋ
    우리 아들과 비슷하네요 ㅋㅋㅠㅠ

  • 16. 제가
    '19.8.1 7:08 PM (218.38.xxx.149)

    무슨 조언 같은 거(애 입장에선 잔소리;;) 하면
    굳이?
    한마디로 제 입을 막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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