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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학이 되어

... 조회수 : 636
작성일 : 2019-08-01 11:58:32

아이랑 늦잠 자서 좋아요 ㅎㅎ
아이랑 낮에 같이 장보고 놀아서 좋아요 ㅎㅎ

예전엔 아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두렵고 힘들엇는데..
요즘은 아이가 없는 생활이 어색할정도로
아이가 너무 예쁘고 힘이되요.~~

저는 그렇게 사랑받고 큰 ? 자녀는 아닌데
(밑에 아들 딸 차별 저도 있었던지라..;)

아이낳고 이렇게 변하게 도? 하네요.
이제 생각해보니 .. 10년도 채 .. 아니 5년도 안남은것 같아
좀 살짝? 슬프기도 해요 ㅎㅎ
성년이 되면 이렇게 엄마하면서 잘 없겠죠? ㅎㅎ;;;


IP : 125.191.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 12:01 PM (175.223.xxx.83)

    어제 t 쿠폰데이라고 대학생 딸아이가 고3동생 학뭔 마치는
    시간 맞춰서 피자사왔더라구요
    오손도손 같이 피자 먹다가 이때가 좋은거로구나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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