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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

..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9-08-01 10:16:47
매달 짜는 스케줄
이번달 스케줄이 저에게 일이 가중되게 짜졌더라구요
얘기하면 좀 불편해 질까 ?
그것도 제 성격이 그런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
조금 손해보는 느낌이 들때 님들은 바로 어필 하시나요,

IP : 117.111.xxx.1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 10:38 AM (211.36.xxx.172)

    싫은소리가 어딨나요? 해야할소리, 안할소리가 있는거죠.
    정중하게 어필은 하되,
    결정권자의 거절 상황도 쿨하게 받아들이면,
    말하는거 별로 어렵지않아요.

  • 2. 윗님
    '19.8.1 10:58 AM (117.111.xxx.149)

    현명 하세요
    전 정해진휴무 세개면 그것만 얘기합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는 상급자에게 번외로 주말휴무를 요구하는걸 잘압니다 .
    그것때문에 스케줄보면 제가 손해보는 느낌..
    그렇다고 근무를 더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근데 솔직히 기분이 드러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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