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을 하려면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
형제들 괴롭히는 모지리들이네요.
진짜 짜증나네요.
나이가 몇인데 지들 부부싸움에
형제들 불러서 괴롭히는 걸까요?
새벽에 전화와서 잠도 못자고
그담날 일까지 못하게 불러대고....
지들이 이혼할거면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
서류 셔틀까지 시키고!
진짜 한심해서 적어봐요.
1. ㅇㅇ
'19.8.1 12:38 AM (39.7.xxx.50)이혼하기 싫다는 뜻일거에요
제발 자기들을 말려달라는......
진짜 이혼하고 싶으면 조용히 하겠죠2. 이혼
'19.8.1 12:39 AM (14.43.xxx.165)쑈 하는 거예요
이혼은 못 하겠고
등신 모지리들3. ...
'19.8.1 12:51 AM (39.7.xxx.101)제 동생이 초년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니들이 알아서 해라.
조용히 이혼하고...언니 나 이혼했어 라고 말해라.
그말 하기 전엔 전화하지마.
25년 지난 지금까지 잘 사네요.
받아주지 마세요.4. ....
'19.8.1 12:53 AM (220.75.xxx.108)남편 형네가 맨날 시어머니한테 그 난리쳤는데 시어머니가 말리고 달래다가 지쳐서 니네 걍 이혼 하라고 했더니 그 담부터 절대 싸워도 연락 안 한대요.
5. 순수
'19.8.1 1:11 AM (110.70.xxx.245) - 삭제된댓글상황따라 다르겠지만 제 시모랑 시누가 딱 그 소리하더라고요. 애 양말, 내 눈썹까지 다 간섭하는 인간들이 힘들도 소리하니 너네일을 왜 말하냐고...그럼 내 일 10년이나 왜 간섭했냐고...
정 떨어져서 이혼했고요. 아들 바람나서 이혼하는데 새며느리 보려고 룰루랄라...룸녀 출신 새며느리 들여서 아들이 재산분할로 나눈 재산 또 반 날렸다는데 전남편 나중에 거지되어서 애들한테 도와달랄까 걱정이네요. 저는 애들이랑 도란도란 잘 사는데요.6. 순수
'19.8.1 1:13 AM (110.70.xxx.245) - 삭제된댓글상황따라 다르겠지만 제 시모랑 시누가 딱 그 소리하더라고요. 애 양말, 내 눈썹까지 다 간섭하는 인간들이 결혼생활 더 이상 힘들다 소리하니 너네일을 왜 말하냐고...그럼 내 일 10년이나 왜 간섭했냐고요...
정 떨어져서 이혼했고요. 아들 바람나서 이혼하는데 새며느리 보려고 룰루랄라...룸녀 출신 새며느리 들여서 아들이 재산분할로 나눈 재산 또 반 날렸다는데 전남편 나중에 거지되어서 애들한테 도와달랄까 걱정이네요. 저는 애들이랑 도란도란 잘 사는데요.7. ㅇ
'19.8.1 2:21 AM (110.70.xxx.132)'이혼하라'고는 말 하지마시고
'그래 니 그리하고 싶으면 그리해라'
정도로 두리뭉실하게 말하세요.
이혼하라는 단어 나오면 또 나중에 그거로 난리임8. ᆢ
'19.8.1 2:34 AM (223.38.xxx.10)우리언니
형부하고 성격안맞고
답답하다며
나만보면 이혼한다고 열폭하더니
어느날 듣다가 질려서
그럼 이혼해 라고 하니
그다음부터 절대 안산다 소리 안해요9. ..
'19.8.1 7:14 AM (183.101.xxx.115)이혼안할거니 그냥 놔두라고 했는데도
계속 전화오고 신경쓰이게 하니
옆에서 보는 내가 더 화가나요.
제발 나잇값좀하고 살아라 라고 하고 싶어요.10. 하소연일뿐
'19.8.1 7:49 AM (59.6.xxx.151)진짜 한다하면 말려 듣겠어요
아님 서류 가져올 발 없어 그러겠어요
하소연일뿐.
통보하면 위로나 해주시고 상의 해 오먄 한번만 답 해주세요
예전처럼 결혼이 집안의 결합이라면 모를까
결혼은 둘이 했는데 이혼은 가족과 함께 인건가 .11. ㅋ
'19.8.1 8:30 A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제친구네....
사니마니 형수가 집을 나가네마네 하는 와중에
갑자기 시숙이 전화해서
빨리좀 오라고...그래서 남편이랑 갔대요
갔더니 형님은 없고 시숙 친구들이 와 있었는데
사과좀 깎으라고....
제친구가 과도를 집어던질뻔 했다고....12. ..
'19.8.1 10:37 AM (183.101.xxx.115)막내라 오냐오냐 하는것도 그렇지..
40대 후반부부가 저러고 있으니
진짜 병신같아요.
오냐오냐 해주는 남편은 더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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