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길때 등 돌려서 앉는 아기들은 왜 그런걸까요?
둘째는 꼭 등을 돌려서 엄마 무릎에 엉덩이를 대고 앉더라구요.
엄마가 싫은건지...
다른집도 그런 애들 있나요?
1. 호기심
'19.7.31 10:0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호기심이 많은 아이가 아닐까요?
그 호기심을 채워가는데 엄마가 든든한 뒷배가 되는거죠2. ..
'19.7.31 10:04 PM (110.11.xxx.28)저희딸이 그래요
친정아부지 말씀으론
터파는 애기(?) 동생볼 애기들이
그런다고ㅡㆍㅡ3. ..
'19.7.31 10:05 PM (221.155.xxx.191)제 조카 아기띠로 안고 다닐때 애가 처음에는 멋모르고 가슴에 폭 안기더니
그 상태로 조금 크고 조금 익숙해지니까 말도 못하는게 '아푸루 아푸루' 그랬어요.
앞으로 안으라는 얘기.
자기도 세상 구경하겠다는 거죠. 엄마 품에 안기면 시야가 좁으니까.
호기심 많고 적극적이고 똑똑해요.
님 아기도 그런 듯.4. ㅋㅋ
'19.7.31 10:10 PM (116.127.xxx.146)너무 귀엽겠네요
그런애기 본적이 없어서
그냥 애기한테 왜그렇게 안겨? 하고 물어보세요
지 나름의 이유가 있을듯한데
후기 남겨주세용5. ...
'19.7.31 10:32 PM (39.7.xxx.205)전 첫째가 그랬었네요.
그 기저귀 찬 통통한 엉덩이가 그립네요.6. ..
'19.7.31 10:34 PM (122.35.xxx.84)저희애가 종종 그러는데 궁금한건 많아서 앞은 보고싶고
엄마품도 포근하니 좋아서요7. 저희 큰애도
'19.7.31 10:45 PM (211.221.xxx.98)꼭 그렇게 안겼어요.
좀 커야 가능하죠.
근데 정말 동생을 봐서 깜놀이요 ㅋ8. 우리애가
'19.7.31 10:57 PM (221.141.xxx.186)우리애가 그렇게 안겼는데
시어머님이 동생 낳으면
아들이라고 동생 낳으라고
엄청 하셨어요
앞으로 안기면 딸
뒤로 안기면 아들 터 파는거라구요9. 치토스
'19.7.31 11:13 PM (121.184.xxx.31)그런 깊은 뜻이 있었던 거군요,,,
10. 와 신기해
'19.7.31 11:18 PM (14.187.xxx.160) - 삭제된댓글큰애는 앞으로 폭안기고 둘째는 늘 엉덩이 돌려 나를 의자삼아 앉길래 이건 뭐지? 했는데 이런뜻이 ㅎㅎ
있11. 글케
'19.7.31 11:5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앉으면 남동생 본다고 했어요
12. 건강
'19.7.31 11:58 PM (119.207.xxx.161)다른성의 동생을 보니다고...
어르신들이13. ...
'19.8.1 12:52 AM (14.55.xxx.176)울 둘째 그런데 아무의미없고 다리가 부실해서인지 어디든 꼭 걸터 앉으려해요.
동생 없고 다 커서 군대갔네요.14. ㅋㅋ
'19.8.1 1:20 AM (180.65.xxx.50)저희 애 둘 다 그렇게 앉았어요.
위에 어느 분 시어머니처럼 동생 낳으면 아들일거라는 얘긴 들었습니다만(첫째가 그리 앉더니 둘째가 아들, 둘째도 그리 앉던데 셋째 낳았음 또 아들이었을까요?ㅋ), 그 밖에 특이점은 잘 모르겠네요.
엄마 엄청 좋아하는 애들인것만은 확실합니다.^^15. 어머나
'19.8.1 11:45 AM (118.200.xxx.252)저 혼자 농담으로 남동생 볼려고 그렇게 앉는다고 답글 달려고 했는데 그런 답글이 이미 엄청 많네요!!
전 제 아이가 언제나 항상 그렇게 엄마한테 쪼르르 와서 홱 돌아서 궁둥이부터 들이밀고 등대고 앉았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그거 보고 아이고 남동생 보겠구나.. 했어서 그말이 너무 웃겼어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제가 이제 40대 후반을 달려가는데 남동생 생길까봐 걱정이네요. ㅋ16. 큰애가
'19.8.1 4:03 PM (14.33.xxx.174)그자세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앉기니까, 동생볼려고 그런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정말로 둘째 생겼었어요
애들 스타일일꺼 같네요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287 | 유튜브 다른 나라 뉴스 | 지원 | 2019/08/02 | 792 |
| 955286 | 인생에 대해 알 만한 나이는 언제부터 일까요 9 | ㅇㅇ | 2019/08/02 | 2,186 |
| 955285 | 외교차관, 日대사 초치해 '한국민, 日을 우호국으로 생각안할것'.. | ..... | 2019/08/02 | 1,184 |
| 955284 | 올해 8.15 광복절에는 8 | 니가없던애국.. | 2019/08/02 | 1,311 |
| 955283 | 스파오,내셔널지오그래픽,블랙야크,디스커버리 어디꺼에요? 7 | 옷 | 2019/08/02 | 5,582 |
| 955282 | 고2 애들끼리 펜션간다는데 8 | .... | 2019/08/02 | 2,160 |
| 955281 | 조은누리양 찾은 군견 9 | 123 | 2019/08/02 | 3,455 |
| 955280 | 여름 순천만 어떤가요? 11 | 휴가 | 2019/08/02 | 2,429 |
| 955279 | 한화가치 최대폭락, 엔화 가치 최대상승 69 | imf후최대.. | 2019/08/02 | 7,919 |
| 955278 | 다이소 가서 아끼는 3천원은 내 자존심 값 7 | 전쟁중인데 | 2019/08/02 | 3,300 |
| 955277 |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 미친 것들 18 | 어휴 | 2019/08/02 | 2,967 |
| 955276 |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왔습니다. 1 | 마음다잡기 | 2019/08/02 | 1,000 |
| 955275 | 김현종 차장이 말한 ‘가마우지 경제란?’ 2 | .. | 2019/08/02 | 2,053 |
| 955274 | 중국어 기초 공부 어디서 하는 게 좋을까요? 3 | 공부 | 2019/08/02 | 1,192 |
| 955273 | 중고등생들 여행가면 어때요? 9 | 휴가 | 2019/08/02 | 1,511 |
| 955272 | 노브랜드 나가사끼 카스테라, 일본 라멘, 사케, 과자 3 | No | 2019/08/02 | 2,794 |
| 955271 | 일본은 우리를 너무 몰라요 20 | ㄹㄹㄹ | 2019/08/02 | 7,058 |
| 955270 | 러 총리 "쿠릴 열도 우리땅..日항의 신경써야 하나?&.. 1 | ㅇㅇㅇ | 2019/08/02 | 1,425 |
| 955269 | 잘 안읽혀지는 소설가 있으세요? 27 | 저녁바람 | 2019/08/02 | 3,846 |
| 955268 | 왜 걷기만 하십니까 35 | 혼자여행 | 2019/08/02 | 10,402 |
| 955267 | 사돈 어른 돌아가셨을때 부조금 얼마나 하나요.. 14 | 부조금 | 2019/08/02 | 9,356 |
| 955266 | 책 안읽는 우리 아이, 해법은 있다 | 기사 | 2019/08/02 | 1,091 |
| 955265 | 우리 지치지 맙시다.끈질기게 해봅시다. 7 | 쨘쨘쨘 | 2019/08/02 | 1,038 |
| 955264 | 일본이 트럼프 낙선운동할거 같아요 3 | 일본 | 2019/08/02 | 1,825 |
| 955263 | 우리나라 망할 거라고 11 | 곧 | 2019/08/02 | 3,2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