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고싶은 학창시절 친구 있으세요?
오늘 낮에 꿈속에서나마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
행복하게 잘살아 ㅂ숙아♡
1. 있어요
'19.7.31 9:2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저는 최*희 보고 싶어요.
1997년에 보고 못 봤네요.2. ..
'19.7.31 9:25 PM (223.140.xxx.197)1996년쯤 보고 못 본 친구
지난주에 봤는데..
보자마자 울더군요.
에효..미안해서리3. ...
'19.7.31 9:30 PM (175.223.xxx.19)미국 유학간 중학교 친구 은주 만나고 싶어요
4. 병숙이
'19.7.31 9:39 PM (125.178.xxx.70) - 삭제된댓글나다~ 친구야
5. .....
'19.7.31 9:44 PM (39.116.xxx.27) - 삭제된댓글저는 애타게 찾던 친구 유명 작가가 돼서 만났어요.
책 나온거 알게돼서 출판사에 전화했는데
안가르쳐준다는거 진심으로 사정사정했더니
친구한테 물어보고 연락 왔어요.
집으로 초대도 하고, 새책 나오면 보내주고~~
친구가 잘돼서 너무 행복했어요.
지금은 귀농해서 사는데 오랜만에 연락해볼까봐요.
자랑이예요^^6. ㅈㅇ
'19.7.31 9:44 PM (49.1.xxx.63) - 삭제된댓글이민 가고 연락 끊겨서 미안하단 말도
못한 고등 때 친구 수진이 보고 싶네요
수진아 미안하고 보고싶다~~~7. 너트메그
'19.7.31 10:07 PM (211.221.xxx.81)77년생 내친구 김혜진이요.
혜진아~ 잘지내지? 보고싶구나.
나는 애엄마가되서 집에서 살림하며 지내.
웃기지? ㅎㅎㅎㅎㅎㅎㅎ
몸 건강하고, 내가 너 많이 그리워했어~^^8. 네네
'19.7.31 10:09 PM (14.52.xxx.225)68년생 성현주요. 보고파요.
9. ㅎㅎ
'19.7.31 10:22 PM (106.73.xxx.193) - 삭제된댓글초등 3학년 때 짝궁이었던 최**. 어찌 컸는지 가끔 궁금해요. 어린 나이였는데 내 기분 다 맞춰주고 엄마 부업한다면서 예쁜 구슬들도 선물해주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절 좋아했던듯. 우직하고 어른 스러웠던 그 애, 지금은 좋은 아빠 남편이 되었을 것 같네요. 갑자기 이사가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한번씩 네 얼굴이 떠오르네. 잘 살고있길.
10. ㅇㅇ
'19.7.31 10:23 PM (211.36.xxx.168)숙대 89학번 원정이 보고싶어요 ㅜㅜ
호주로 이민가고 제가 시드니 여행갔을때 연락못해 넘 미안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끊겨서 속상해요 ㅠㅠㅠ
원정아 잘 살고 있니?11. ...
'19.7.31 10:36 PM (121.142.xxx.36)저는 첫사랑 선생님 너무 보고 싶어요.
대학전공도 그 선생님 전공과 같은 걸로 했었어요.
벌써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선생님과 했던 전화통화, 대화, 선생님이 보내 주신 엽서 아직도 생생히 기억해요.
지금은 제가 나온 학교 교감 선생님이신 샘..
퇴임 전에 꼭 한번 만나러 갑니다.12. 예일여고
'19.7.31 10:38 PM (122.37.xxx.154) - 삭제된댓글82학번 김ㅎ수 넘 보고싶어요
고등 2인가? 센프란시스코로 아버지 발령나면서 떠난 후로 연락을 알 수 없어요13. 기억남
'19.7.31 10:48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초3학년에 손잡으면 전기가 흐르던 남자 짝꿍.
겨울에 손시렵다고 자기 장갑 껴주고
자기 아빠가 출장가서 사온 외국 캔디 우리 집 문에 걸어놓고
동요를 예쁘게 불러주던 친구. 그게 벌써 40년전.
미국 이민가서 잘 사니?14. 얘
'19.7.31 11:09 PM (175.211.xxx.182)고3때 나 너무 외롭고 힘들었을때
내 편 들어주며 나랑 꼭 붙어다녀줘서 너무 고마웠던
내친구 80년생 장해*야
너 어딨니
전번도 바뀌고 연락할 방법이 없다
보고싶다 칭구야~~
그때 니가 있어 넘 따뜻하고 편안하고 다행이었어
보고싶다정말!!15. ..
'19.7.31 11:13 PM (211.187.xxx.161)저도 대학친구 미선이 보고싶어서 핸폰 번호가 바뀌어서 연락이 안되네요
16. 대학친구
'19.8.1 12:19 AM (222.234.xxx.236)문 유종이 보고 싶어요.
분당쯤에 산다고 들었는데,,,
어디서 잘 살고 있겠지요?
45년전이네요.
너와 함께 교생 같은 중학교로 나갔었지,,,17. 동무
'19.8.1 12:26 AM (221.150.xxx.60)내 동무 미영아.
모개라는 말에 모든 빗장을 플었다 그랬지....
네게 친정같은 친구이고 싶었는데..... 보고 싶구나..18. ㅂ숙
'19.8.1 12:31 AM (61.79.xxx.105)원글님 고등학교 어디신가요? 저도 ㅂ숙인지라...
19. 저도
'19.8.1 2:17 AM (67.180.xxx.159)여러명 있어요. 경희야 보고싶다.
그때가 그리운것 같아요20. ㅡㅡ
'19.8.1 6:26 AM (211.202.xxx.183)저도 ㅂ숙인데요
81년에 고등졸업했고요
저는 78년에 졸업한 중학교
친구 손정희 보고싶어요
.21. 저요
'19.8.1 7:46 AM (14.58.xxx.139)휴대폰 고장나서 친구 전번이 사라지고
새폰바꿀때 제번호까지 바꿔서 ㅠ
친구의친구도 연락되는 이가 없고 오죽하면
몇십전 고등학교 앨범에 나온 친구집에 연락했으나
없는번호 ㅠㅜ
소연아 야 정소연 보고싶다 친구야22. 기린기린
'19.8.1 11:02 AM (222.108.xxx.74)대전으로 시집간 조순@아
보고싶다!
어찌 지내니?- 서울 사는 경@이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372 | 엑시트 봤어요 12 | 영화 | 2019/07/31 | 3,078 |
| 955371 | 부엌살림 미니멀 하신분 가지고 계신 물건이랑 정리정돈 방법 좀 .. 20 | 부엌정리~ | 2019/07/31 | 7,147 |
| 955370 | 수원쪽 맛난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ㅡ아버님 팔순기념 가족 열세명 .. 10 | ᆢ | 2019/07/31 | 2,171 |
| 955369 | 소형가전제품 버릴때 4 | .... | 2019/07/31 | 1,523 |
| 955368 | 어떤 88세 할머니. 11 | 미인 | 2019/07/31 | 6,707 |
| 955367 | '시세 반값 수준' 기숙사형 청년주택 9일부터 모집 3 | 정보나눠요 | 2019/07/31 | 1,807 |
| 955366 | 식후에 바로 커피마시는거 안좋은거죠...? 4 | 커피좋아 | 2019/07/31 | 2,181 |
| 955365 | 재산세 오늘까지 입니다 9 | .... | 2019/07/31 | 1,337 |
| 955364 | 편식하는아기.. 느타리버섯은잘먹어요 4 | 사자엄마 | 2019/07/31 | 1,263 |
| 955363 | 노트북 고장나면 버리나요 2 | 오년 | 2019/07/31 | 1,615 |
| 955362 | 잠실이나 삼성역 호텔부페나 식당 추천해주세요 8 | 부모님 모시.. | 2019/07/31 | 1,436 |
| 955361 | 재산이 많으면 의료보험료도 많이 내나요? 17 | 아비싸? | 2019/07/31 | 4,693 |
| 955360 | ‘日 최종 목표, 한국 경제력·군사력 망가뜨리는 것’ 37 | .. | 2019/07/31 | 2,765 |
| 955359 | 연금받는사람 의료보험비계산에 예금도포함되서계산되나요? 3 | 음.. | 2019/07/31 | 1,521 |
| 955358 | 백악관, 중국군대 홍콩접경지대로 집결중 8 | .. | 2019/07/31 | 1,397 |
| 955357 | 임산부 질염 정말 지긋지긋해요 ㅠㅠ 14 | ㅇㅇ | 2019/07/31 | 5,462 |
| 955356 |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국채보상운동과 연대의 경험) 9 | ... | 2019/07/31 | 798 |
| 955355 | 오래된 아파트 사시는분들은 주택누수화재보험드시나요? 3 | 누수 | 2019/07/31 | 2,609 |
| 955354 | 고등 아이 독서실갈때 싸줄만한 간식좀 알려주세요 6 | mm | 2019/07/31 | 2,009 |
| 955353 | 갑상선명으로도 수술을 3 | 잘될거야 | 2019/07/31 | 1,079 |
| 955352 | 법무사 | 부산 | 2019/07/31 | 635 |
| 955351 | 고민중입니다 | 수술 | 2019/07/31 | 529 |
| 955350 | 요즘 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 뭐 있으세요? 23 | 저부터 | 2019/07/31 | 6,547 |
| 955349 | 남편의 열공 5 | 겨울아이 | 2019/07/31 | 2,031 |
| 955348 | 인생 중반에 다시 대학가기 7 | Gingi | 2019/07/31 | 3,0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