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사고 싶어 죽겠어요..

옷병 조회수 : 2,975
작성일 : 2019-07-31 18:25:10

예쁜옷들 할인 많이 하네요

옷사고싶어 죽겠어요ㅜ.ㅜ

입고 갈데 없어도 새옷 사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렇다고 처박아두진 않고 출퇴근할때 입는데요

사도 사도 옷이 끝없는거 같아요 막상 옷장 열어보면 입을옷이 없고요ㅠ

지금 세일해주는 모브랜드 원피스랑 가을신상 블라우스 사고싶어 죽겠어요

거기다 바지까지 한벌로 쫙 니트스커트도 사고싶고 가을에도 티셔츠같은건 많이 입으니까 티셔츠도

사고싶네요 정말 끝이 없어요 저는 식탐이 별로 없어서 그냥 그돈으로 다 옷사자예요

저같으신분 계세요?ㅜ,ㅜ

참 지금 겨울 역시즌으로 겨울패딩류나 겨울옷 싸요 이 유혹은 어찌 또..ㅠ

IP : 125.128.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안되는데요?
    '19.7.31 6:37 PM (58.127.xxx.156)

    직장 다님 출퇴근에서 소비하면 되는데 옷을 안살 이유가 뭐죠?
    나이가 어찌되시는지 몰라도..ㅎ
    50대에나 좀 꺾일까... 계속 사게 되던데요

  • 2. ㅇㅇㅇ
    '19.7.31 6:47 PM (175.223.xxx.202)

    사면 되죠...
    혹시 담달에 카드값 300 뭐 이런거 아니라면..

  • 3. ㄷㄷ
    '19.7.31 6:48 PM (59.17.xxx.152)

    누구나 좋아하는 분야가 있나 봐요.
    전 옷에 1도 관심이 없어서 사고 싶은 욕구가 제로이고, 뭔가를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거든요.
    대신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미치겠어요.
    다 못 읽을 거 뻔히 알면서 계속 새책을 들여다 봐요.
    다른 의미로 그 심정 이해가 됩니다.

  • 4. 궁금이
    '19.7.31 7:04 PM (175.125.xxx.21)

    젊을때 많이 사입으세요. 마음에 드는 옷 찾기도 힘든데 뭔 고민을 그리 하세요.

  • 5. wii
    '19.7.31 7:13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사도사도 입을 옷이 있으면 조금은 쇼핑을 잘못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산 만큼 그래도 절반 이상은 옷장이 채워져서 어디 나갈 때 큰 고민 없이 입고 나갈 정도가 되어야 하잖아요.
    쇼핑은 하고 싶으면 하시되 옷장과 쇼핑법을 다시 한번 체크해 보심이 어떨지요.

  • 6. ㅇㅇ
    '19.7.31 7:16 PM (175.114.xxx.96)

    식탐없고 옷욕심 많으면 저절로 다이어트 되고 좋아요
    저는 식탐도 많고 옷욕심도 많아서 넘 괴로워요 ㅠㅠ
    살도 빼야 하고 옷 선택에 제한도 많고 돈도 많이 들고 ..

  • 7. 저도
    '19.7.31 7:19 PM (124.58.xxx.138)

    옷욕심이 어마어마.

  • 8.
    '19.7.31 7:24 PM (218.53.xxx.41)

    저는 사고싶고 정말 옷도 필요한데 뭘 사야할지 몰라 봐도 결제를 못하고 있어요
    원글님은 어떤 옷을 봐두셨는지 공유 좀 하면 안될까요?

  • 9. 부럽
    '19.7.31 8:23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식탐없고 옷욕심 많으면 좋겠어요.

    저는 식탐도많고 옷욕심도 많이서 밥값 옷값 플러스 다이어트 식품값까지~~ㅜㅜ

  • 10. 옷장에
    '19.8.1 12:00 AM (211.243.xxx.29)

    옷이 많아도 먹상 믹스 매치해서 이리저리 활용도있게 입을 옷이 없는 주범이 바로..원피스랑 블라우스래요. 옷 하나 살때도 신경을 많이 써서 사야 ..

  • 11. 입을옷이
    '19.8.1 2:37 PM (111.65.xxx.76)

    없는거 처음에 살때 자기한테 잘어울리는옷을 못사서 그래요
    나이들수록 자기한테 잘어울리는거 고르기어렵거든요
    어릴떄 뭘입어도 태가나죠..
    저는 그래서 옷고를때 진짜 여러벌중에 고심해서 골라요 잘어울리는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382 징용공 물러서면 그 다음은 독도다 - 침략에 타협으로 대응? 1 ㅇㅇㅇ 2019/08/01 695
957381 포메라니안 털 말리는 비법 있으신가요. 드라이기라도 바꾸면 되.. 5 포메라니안 .. 2019/08/01 1,150
957380 **피부과의원 이라고 되있어야 전문의 인가요 5 잘될꺼야! 2019/08/01 2,432
957379 성의없이 소설쓰다가 딱 걸린 조선일보 5 .... 2019/08/01 1,635
957378 은둔형 외톨이가 치매될 확률이 높을까요? 11 정말 2019/08/01 3,864
957377 황신혜 모녀는 친구처럼 사네요 14 모녀 2019/08/01 7,562
957376 혹시 주짓수나 복싱 하시는분 있나요? 1 40대후반 2019/08/01 1,516
957375 불매 스티커 뺏지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1 노재팬 2019/08/01 524
957374 해운대 좌동 칼국수집 3 ㅇㅇ 2019/08/01 1,915
957373 여름아 부탁해 한준호 3 . . 2019/08/01 1,855
957372 목주름크림 바르고 계신가요? 6 홈케어 2019/08/01 2,979
957371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재밌네요 11 .. 2019/08/01 3,524
957370 휴가엔 역시 드라마 쑥과마눌 2019/08/01 898
957369 형님네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안가도 되나요? 156 다인 2019/08/01 24,024
957368 친구가 자궁적출수술했는데.. 뭘 도와주는 게 좋을까요? 12 해피베로니카.. 2019/08/01 3,391
957367 남편 남편 1 ㅡㅡ 2019/08/01 1,808
957366 사람맘이 간사해요 1 ** 2019/08/01 1,410
957365 틱약물 부작용? 1 ... 2019/08/01 1,012
957364 얼린 바나나와 찬 블랙커피의 조합 2 여름 2019/08/01 2,549
957363 알라딘 당일 배송 없어졌나요? 5 때인뜨 2019/08/01 1,406
95736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8/01 908
957361 외국인이 옷을 사고 바지통이나 바지단 수선이 필요할때 영어로 3 oo 2019/08/01 3,310
957360 다음주에 홍콩 여행 가요 ㅠㅠ 아이들 있는데 시위때문에 걱정되네.. 14 ㄷㅅㅅ 2019/08/01 4,336
957359 마트에서파는 깐 메추리알 말예요 17 메추리 2019/08/01 8,605
957358 홈쇼핑에서 고가의 시계를 샀는데 말썽이네요 10 ㅇㅇ 2019/08/01 5,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