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냥이 질문있어요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9-07-31 15:45:19

8개월째 되는 두냥이 집사예요. 요녀석들이 넘넘 귀여운데 요즘들어 자꾸 깨무는 버릇이 생겼는데

못하게 해도 (타이르고 살짝 혼내고) 자꾸 그러는데 왜그러는 걸까요? 남자냥이가 유독 더 그러는데

무슨 신호 일까요? 이가 간지러워 그런가 싶어서 고양이껌을 줘보는데 과자처럼 금방먹어 버리네요 ㅎㅎ

 아직 제가 초보 집사라 모르는게 많아요.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IP : 218.54.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수풍경
    '19.7.31 3:57 PM (118.131.xxx.121)

    그 시기엔 그래요...
    여름이라 난감하시겠어요...
    난 겨울에 걸려서 이불로 꽁꽁 싸고 있었는데,,,
    냥이들 덕에 다리 떠는 버릇 고쳤어요...
    이젠 냥이 없는데서 떨어요 ㅎㅎ
    쫌만 움직이면 출동하고 물어대서... ㅡ.,ㅜ

  • 2. 캣초딩
    '19.7.31 4:05 PM (211.205.xxx.187)

    에 진입했네요. 최대한 깨질거 치우고 미친듯한 캣초딩 에너지를 받으세요. 일년 지나면 조용해져요. 그때가 그리울겁니다.
    전 그래도 양호하게 수면 잠옷 과 수면 담요 하나 해처먹었어요. 까득...
    아 이어폰도요. 충전기 줄도 하나.. 고양이 키우면서 저정도면 완전 소소한겁니다.

  • 3. ..
    '19.7.31 4:14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왕성한 시기에 접어들었네요.
    충전기 선 다 씹어드시고. 그 시절 지나니 얌전해졌어요.

  • 4. ..
    '19.7.31 4:4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습관 잘 들이셔야해요. 손가락을 계속 장난감으로 인식하게 하면 고달파져요ㅎ

  • 5. 또마띠또
    '19.7.31 5:17 PM (112.151.xxx.95)

    https://youtu.be/4bg6W57sjqk

  • 6. 그럴때에요
    '19.7.31 5:21 PM (121.129.xxx.101)

    딱 그럴 나이에요
    우리 세냥이들은 돌 지나면서 입질이 사라지더라고요.
    그 전까지는 제가 오븐장갑 끼고 놀아줬어요 ㅋ
    손으로 놀아주지 말라고 하지만 고양이한테도 놀이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오븐장갑 끼면 아싸 하고 달려들어 사냥하고 장갑 빼면 멈춰요 ㅎ
    혹시 이런 방법도 통할수 있다고 ㅎ
    두돌 넘어가면 거의 안물어요.

  • 7. 우리
    '19.7.31 5:46 PM (121.137.xxx.231)

    고양이도 그런 캣초딩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집사가 재롱을 부려도 그러거나 말거나~

    그때를 실컷 즐기라는 집사 선배님들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정말 많이 즐기세요.

    그냥 맨손은 다칠 수 있으니 장난감으로 놀아주거나
    손이나 팔 물려고 하면
    손가락으로 콧등 살짝 때리면서 " 안돼!" 하니까 움찔 움찔 하다가
    나중에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안돼! 하니까
    안하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식초나 레몬같은거 손이나 팔에 뿌린다고도 하시던데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라서요.

  • 8. ....
    '19.7.31 8:12 PM (118.176.xxx.140)

    고양이가 무는건 기분좋다는 표현이고
    신나서 장난 거는거예요

    못하게 하기보다 살살 이빨만 갖다대게 교육하세요

  • 9. ㅡㅡ
    '19.7.31 8:29 PM (49.196.xxx.201)

    음 강쥐나 아가들 처럼 유치가 빠지려고 그런 걸 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817 결혼등등으로 생활수준 올라가신분들 예전친구와 관계 어떠세요? 26 친구 2019/08/01 7,149
954816 ㅁㅊ노인들이 대통령 하야 서명 받네요.... 28 .... 2019/08/01 2,678
954815 시댁가면 눈칫밥 주는데 남편이 휴가를 시댁으로 가재요.. 29 .. 2019/08/01 6,935
954814 무릎 덮히는 반바지? 6 태국 2019/08/01 1,311
954813 아사히 수퍼드라이 후쿠시마공장 한정 양조세트 5 한땀 2019/08/01 959
954812 김어준 생각- 먹어서 응원하자 9 .. 2019/08/01 1,647
954811 후쿠시마에 처가댁이 있는 분.기사예요ㅜㅜ 28 장인분이갑자.. 2019/08/01 19,959
954810 새치 뿌리염색 셀프로 하는 분 질문이요?? 2 .... 2019/08/01 2,517
954809 일본 최종 목표 2 ..... 2019/08/01 785
954808 스무살 청춘들은 인생에서 젤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할까요? 4 2019/08/01 1,189
954807 쇠고기 팩에 든 흡습제(?)같이 구워버렸는데 먹을수있나요? 4 ㅇㅇ 2019/08/01 5,206
954806 부모님 분당서울대병원 검진 후 식사장소 문의 5 맛집 2019/08/01 1,312
954805 집주인이 대출 받아서 준다는데요... 4 세입자 2019/08/01 2,074
954804 화재보험 필수인가요? 4 보험 2019/08/01 1,678
954803 어우 비 또와요 22 좍좍내려요 2019/08/01 3,383
954802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 2 .. 2019/08/01 1,314
954801 해외여행자 보험 보상문제 1 걱정맘 2019/08/01 639
954800 속눈썹 올리는 뷰러 추천해주세요 5 .... 2019/08/01 1,643
954799 미스터선샤인 방송중 중간광고로 6 ㅇㅇ 2019/08/01 1,536
954798 칠순모임 답례품 뭐가 좋을까요? 19 티라미슝 2019/08/01 2,806
954797 어제 비오는 데 밤운전하다 깜짝 놀랐어요 9 ........ 2019/08/01 3,568
954796 안산에서 변호사 추천좀 받을수 있을까요? (안산 자매 부동산 사.. 1 큰언니 2019/08/01 927
954795 아베가 감추고있는 진짜 무서운 속내 / 우리는 중요한것을 놓치고.. 5 ㅇㅇㅇ 2019/08/01 2,196
954794 9급 공무원 면접에서 떨어지기도 하나 보네요. 18 2019/08/01 10,059
954793 2인근무, 주39시간인데요. 월차는 법적으로 보장 안되는건가요?.. 5 주6일 39.. 2019/08/01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