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비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 돈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
1. ..
'19.7.31 2:52 PM (218.148.xxx.195)맞아요 돈은 내 시간을 효율적으로 도와주는데 쓰는거라고 어디서 읽은듯..
휴지 비싼거 쓰니 저도 참 좋더라구요나머지는 하나씩 해볼께요2. 우와
'19.7.31 2:54 PM (222.97.xxx.185)공감 확 오는글이네요
3. 절대 안쓰는 것
'19.7.31 2:57 PM (223.33.xxx.180)사은품으로 주는 화장지,.
그리고
절대 진리 ㅡ 싸고 좋은 것은 없다4. .......
'19.7.31 3:04 PM (219.254.xxx.109)변기에 버리는 휴지는 좀 얇은데 물에 더 잘 풀어져서 좋은데요? 사용감 좋은거랑 그건 달라서 전 일부러 얇은거 찾아서 써요.
5. ..
'19.7.31 3:04 PM (125.177.xxx.43)맞아요 어느정도 이상은 되야죠
싸고 좋은건 진짜 드뭄6. ..
'19.7.31 3:04 PM (223.62.xxx.46)화장지 회사 다니는 지인이 요즘 마트 PB상품 화장지 품질 좋다고 그거 그거 쓰라고 하던데요.
7. 시행착오랄게
'19.7.31 3:04 PM (39.7.xxx.131)뭐 있어요
조금이라도 더 비싼거 조금이라도 돈 더주고 사는게
물건이 더 좋다라는건 뭐..너무 당연한 이야기죠
사은품들은 거의 모두다 저가 싸구려들인데
행색만 내는거죠 다 몇번 안쓰면 거의 망가지고..
결론 돈 들이면 웬만해선 다 좋다8. 저는
'19.7.31 3:07 PM (114.203.xxx.61)휴대폰ㅜ격하게공감ㅜㅜ
식구중 나만ㅜ제일 후진거
맨날 저장공간땜에 ㅜ ㅜ스트레스작렬
저처럼게으른 사람은ㅜ 참고하세요9. .......
'19.7.31 3:10 PM (219.254.xxx.109)저는 요즘 옷이 그래요 싸다고 막 여러개 질러서 버리는일이 더 많다보니 이게 환경오염 유발이구나 싶은게 제대로 된 옷을 좀 오래 입어야 하는데 메이드인 차이나도 한몫헀고..패션종사자들이 너무 빨리 유행을 만들어버려서 소비시키는거에 우리가 너무 발맞춰줬구나 그런생각은해요 옷이 격식이 없고.다들 이십대수준으로 맞춰서 입을라고 오십대까진 다 그렇게 할려고 하는게 그닥 아름다워보이진 않아요.소비를 좀 제대로 해야하는데 싶은부분이 생겨요
10. 20,30대
'19.7.31 3:17 PM (218.43.xxx.212) - 삭제된댓글분수 내에서 2,30대 본인 매력찾아 꾸미는거요
버는 안에서 가능한한 쏟아부으세요 나머지는 종자돈으로 재테크하고11. 건조기는
'19.7.31 3:18 PM (76.176.xxx.155)옷이 아무래도 상하니 안쓰게 되요
12. ㅏㅏ
'19.7.31 3:22 PM (211.192.xxx.148)건조기 초강추천 했더니 직원이 브랜드 가르쳐 달래요.
LG든 삼성이든 요즘 신기술 콘덴서 모델은 사라는 말은 못하겠고
구형으로 사라고 해야 할 판이네요.
저는 가장 뼈저린게 집 구매할 때는 돈 아끼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친구와 비교할때 저는 집에 돈 아끼다가 친구와 평가자산이 극과 극을 달리네요.
그냥 한 채 소유일때는 아무 차이도 없는듯이 보이지만 현금화하거나 집에 일 생기면 크게 달라지는거죠.13. 오늘도
'19.7.31 3:27 PM (125.129.xxx.101)아 오늘도 인터넷 쇼핑 해야하나요.
머그컵 심미적 만족감에서 또 쇼핑몰 들어가렵니다..14. 음
'19.7.31 3:38 PM (121.190.xxx.52)수건 두께운 게 좋은 건 아니다에 한표요.
두꺼운 수건 넘 싫음..
두꺼우면 그립감도 진짜 별로고 마르는데 시간걸리고
무엇보다 세제랑 물 마니먹어서 환경에도 안 좋아요.
적당한 두께가 좋음.15. 티슈
'19.7.31 3:40 PM (220.76.xxx.87)여기서 화장지 좋은 거 쓴다는 얘기 듣고 그런가, 싶었어요. 마트에서 사은품으로 준 티슈를 썼는데...세상에 삶의 질 떨어지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좋은 거 썼나봐요 ^^
16. 전 로봇청소기
'19.7.31 4:00 PM (14.33.xxx.174)완전 핵공감요.
내 시간을 아껴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줘서 너무 좋네요.
82어느님글에서 보고 가장 싼거 사서 쓰는데도, 퇴근해서 머리카락 밟히지 않고 부스러기들 밟히지 않아서 좋습니다.
도우미를 쓸 형편이 된다면야 더 좋겠지만, 로봇청소기만으로도 무척 만족합니다.17. 호러
'19.7.31 4:03 PM (112.154.xxx.180)전 명품가방 악세사리도 많고 식비 장난 아닌데 종량제 봉투 찢어지기 직전까지 쑤셔넣어야만 하는 변태같은 수고로움에 넌 왜이리 멍청하고 헛돈을 쓰니 하고 자주 꾸짖고 각성해야 해요
18. 218님 공감
'19.7.31 4:13 PM (14.41.xxx.158)20~30대 가장 젊고 건강할때 분수내에 본인 매력 찾아 꾸미는거22222
꾸며 꾸민 효과가 나오는것도 그나이때가 잘 나오죠 그나이때 원없이 본인에게 투자하고 자기핏을 찾아야
나이들수록 꾸민 효과가 나오질 않으니19. ㅇㅇ
'19.7.31 4:29 PM (175.223.xxx.207)블루투스 이어폰이요.
큰맘 먹고 비싼 것 샀는데 신세계네요.20. 거의 공감해요!!
'19.7.31 4:30 PM (175.215.xxx.162)전 원글님 쓰신것중에 딱 두개는 포기예요 ㅎㅎ
속옷 젊을땐 브랜드 멋진거 입었는데 요샌(사십중반) 질염문제로 매번 삶으려니 어쩔수없이 면백프로 ㅜㅜ
로봇청소기 첨 샀을때 완전 행복했는데... 우리 냥이가 밤마다 새벽마다 작동시켜서 온집안 식구들의 짜증때문에 창고에 방치중이에요. ㅎㅎ21. 저도저도
'19.7.31 5:25 PM (112.151.xxx.95)화장지랑 속옷은 정말 공감요
폰도 출시6개월이내로 엘지 프리미엄폰으로만삽니다.
저는 그리고 구두요
저는 발이평발이고 볼이넓어서 늘 좋은 신발을 신거든요. 나이키같은 브래드이름땜에비싼거말고요. 구두도 서수동수제화 맞춰신어요. 비싼 구두는 갑피도 밑창도 중창도 심지어 굽도 비싸요. 발건강에 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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