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함소원 나오는 티비보다가요

.... 조회수 : 5,773
작성일 : 2019-07-31 14:03:05

그 아내의 맛인가?
아이낳고 남편하고 육아하는거 나오는거 봣는데
설정 같기도 하면서도..

그 남편이 정말 외롭게 큰게 다 나와서 놀랫어요
막내라 일찍 나와서 혼자 살다보니 애정결핍도 잇어서
심리치료하고..
아주 어려서는 베이비시터 와 살다보니 ..
자기 아기도 베이비시터에게 쓰기 싫어하는 장면도 나오고..


아이키우면서 그동안 잊엇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부모님이 나에게 주엇던 사랑이라든지 관심을 확인하게 되는게..
저도 그런 시기에 참 힘들엇거든요.

저는 돈도 없어서 심리치료건 뭐건 받을 기회가 없어서
마음으로 ㅠㅠ 십년이 잇엇는데.
연예인이니 그래도 잘 극복되겟죠?;;

IP : 125.191.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소원은
    '19.7.31 2:04 PM (58.123.xxx.232)

    넘 떽떽 다그치고 몰아대고
    남편은 사춘기 소년마냥 예민해요
    이 부부 보고있으면 불편하더라구요

  • 2.
    '19.7.31 2:11 PM (210.99.xxx.244)

    그래서 연상녀를 택했나보네요 엄마의정을 그리워해서 근데 함소원은 절대그럴 스타일은 아닐듯 어린애같아보임

  • 3.
    '19.7.31 2:15 PM (125.191.xxx.148)

    뭐 딴 이야기이지만 연상녀 결혼한 지인 잇는데..
    엄마가 거의 관심이.. 없다가 연상이랑 결혼 한다니깐 엄청 반대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결혼까지 가더라고요;;

  • 4.
    '19.7.31 2:18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진화가 너무 예뻐요 첨엔 잘생긴거에 뽕갔는데 보멸 볼수록 진중하고 사려깊고 책임감 만빵에
    너무너무 착하더라구요
    아기한테 아빠노릇도 너무 잘하구요
    저런 남편있으면 전 업고 다닐텐데요
    나한테 오지 진화야 내가 엄마처럼 누나처럼 사랑 듬뿍 줄수 있는데....

  • 5. 안봐
    '19.7.31 2:34 PM (14.41.xxx.158)

    연하 남편은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지 애만 보고 우울한거 같은데 40대 함소원은 그런 분위기는 나몰라라식으로 엉뚱하게 애 또 낳을 궁리나 하고 있고 부부가 너무 엇박자에요 부부가 길게 갈것 같지가 않은

  • 6. ...
    '19.7.31 2:46 PM (223.62.xxx.86)

    아무리 방송이 각본이라고 해도...
    보이는게 맞더라구요.
    유명했던 개그맨 부부들...비정상적인 구애과정과
    지금은 금실 좋다해도
    결국 그리되었잖아요.

  • 7. 그런데
    '19.7.31 3:11 PM (114.203.xxx.61)

    함소원 남편은
    여기서 직업은 없는거죠~?
    게다가 자기할일이 없으니ㅜ더욱 많은생각이 들거같아요
    함소원이 엄청 영리하고 지혜로와 보이지도..않고
    시엄니가 재밌게비치니 자꾸. 시엄니만 오시고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114 영화관 음량이 너무 커요.좀 작게 나오는 영화관 없나요? 6 ........ 2019/08/02 1,854
955113 떨어질거 알면서 공부하고 있는데...ㅎㅎ 4 ** 2019/08/02 2,171
955112 일본 업체들이 잘 하니까 한 건데 7 반도체 2019/08/02 1,681
955111 지나친 억측일지 모르지만 우리나라 기업들 일부러 방관?하고 있는.. 7 ... 2019/08/02 1,737
955110 이쁜 커튼파는 온라인없나요? 이와중에 2019/08/02 508
955109 나은이는 어떻게 한국말을 잘할까요? 9 ㅇㅇㅇ 2019/08/02 5,172
955108 강경화 장관님 내공 보소 23 이기자! 2019/08/02 7,209
955107 어제 스벅갔다가 죽는지 알았어요. 32 어제 2019/08/02 25,723
955106 방금 본 재미난 단어 이거 뭘까요 6 .. 2019/08/02 1,327
955105 1년 정도 다른 지방에서 근무하게 됐는데 7 .. 2019/08/02 1,186
955104 갈은무가 매워요 3 .... 2019/08/02 664
955103 지금 카페인데 진짜 애 데리고 온 아줌마때문에 돌것 같아요 44 ..... 2019/08/02 8,720
955102 앞머리랑 옆머리만 볼륨 매직하면 어떨까요? 4 ... 2019/08/02 1,686
955101 목 안이 답답하고 좁아지는 느낌 , 뭘까요? 8 답답 2019/08/02 5,394
955100 이명박이 과학 다 죽였죠? 21 ... 2019/08/02 3,242
955099 mri 결과 나왔는데 뇌경색이라고해요 12 .... 2019/08/02 6,714
955098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도록.. 8 * * 2019/08/02 1,758
955097 오늘 본 재미난 글 하나 1 나무 2019/08/02 1,255
955096 북한, 일본 수출규제 맹비난..'아베 일당의 간악한 흉심' 26 ..... 2019/08/02 3,035
955095 또 시작이네요. 시골에 개버리기 ㅠ 17 2019/08/02 4,121
955094 고령 중환자 있는 집에 요양보호사 나라서 지원되나요? 9 ㅇㅇ 2019/08/02 2,362
955093 에브리봇 엣지 로봇 물걸레 청소기 11 ... 2019/08/02 2,966
955092 일본에서 살고있어요 가슴에 불꽃이 일어납니다 91 폭염속에서 2019/08/02 29,445
955091 레진으로 때우는게 나을까요? 아님 보험되는걸로 할까요? 9 궁금 2019/08/02 1,840
955090 아들 여자친구 만나기 7 노니 2019/08/02 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