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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후에도 냄새

생활의지혜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19-07-31 13:20:08

냄새타령하면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제가 수술후부터 후각이 민감해져서 어쩔수 없이 냄새얘기를 또 하겠습니다.


남편은 땀냄새가 심해요.


외소한편인데 몸에 열이 많고 땀이 많이 나요.


그래서 옷이며 침구에도 냄새가 에휴~


세탁후 건조기 사용하는 집인데요. 건조후에도 미세하게 땀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게시판에서 검색해보니 세제를 평상시보다 더 넣고 세탁해보라는 댓글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실천해 보았습니다.


환경에게 미안하지만 평상시 세제에 1.5배 더 넣고 세탁을 했습니다.


정말 냄새가 없어요.


시도해 보시길요~


IP : 110.10.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1:22 PM (218.148.xxx.195)

    아 저도 담에 해볼께요
    온수로 세탁하고있어요

  • 2. PB
    '19.7.31 1:37 PM (125.128.xxx.183)

    불쾌한 냄새는 세균 문제예요.
    천연화장품 재료샵에서
    식물성 에탄올 70%를 구입하셔서
    평소에 페브리즈 대신 옷에 뿌려보세요.
    살균력으로 냄새가 싹 가십니다.
    페브리즈도 주성분이 에탄올입니다.

    세제를 많이 쓰면 일시적으로 세제냄새에 파뭍히는 거고,
    세제 잔류성분이 올 사이사이에 남아서 장기적으로 냄새요인이 갈수록 더 심해져요.

  • 3. ㅇㅇ
    '19.7.31 2:31 PM (1.219.xxx.7)

    기존에 세제량이 빨래감에비해 상대적으로 너무 적었던가봅니다
    어느정도 알카리농도가 되어야 세균이 번식하지않죠
    세제냄새에 뭍히는게 아니고
    행주만 물에 담가봐도 세제가 적당히 쓰여야 물쉰네가 안생겨요
    친환경세제든 머든

  • 4. 사과향
    '19.7.31 6:04 PM (116.34.xxx.181)

    저도 냄새에 예민해서 유연제도 안쓰고
    세제도 쬐끔 쓰던 사람인데
    요새는 아들들옷이 세탁,건조기돌린후에도
    미세한 땀냄새때문에
    물온도를 60도로했더니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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