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타령하면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제가 수술후부터 후각이 민감해져서 어쩔수 없이 냄새얘기를 또 하겠습니다.
남편은 땀냄새가 심해요.
외소한편인데 몸에 열이 많고 땀이 많이 나요.
그래서 옷이며 침구에도 냄새가 에휴~
세탁후 건조기 사용하는 집인데요. 건조후에도 미세하게 땀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게시판에서 검색해보니 세제를 평상시보다 더 넣고 세탁해보라는 댓글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실천해 보았습니다.
환경에게 미안하지만 평상시 세제에 1.5배 더 넣고 세탁을 했습니다.
정말 냄새가 없어요.
시도해 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