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서 점심 뭘로 해결하세요?

...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19-07-31 11:28:24
날씨도 덥고 입맛도 없어서
꼼짝 않고 있게 되네요.
간단히 먹고싶어요..
IP : 211.204.xxx.1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31 11:30 AM (223.62.xxx.129)

    간단하게
    커피하고 옥수수
    감자 계란으로
    아님 도나스로 간단하게

  • 2. ..
    '19.7.31 11:31 AM (125.177.xxx.43)

    열무 계란 비벼먹고요
    과일이나 빵 먹고 끝낼때도있어요

  • 3. ..
    '19.7.31 11:31 AM (203.237.xxx.73)

    전, 냄비 2개로, 스낵면 면만 따로 긇여서, 스프만 넣고 끓인 국물에 합채, 청양고추 파 잔뜩,고추가루 솔솔
    이렇게 먹는거 추천해요. 혼자니까,,굉장히 건강 라면 한상.ㅋ

  • 4. ..
    '19.7.31 11:32 AM (121.160.xxx.2)

    한살림 비빔냉면 대기중입니다. ^^

  • 5. ..
    '19.7.31 11:32 AM (220.123.xxx.224)

    단호박 양파 후라이팬에 굽고 계란반숙두개 할라피뇨피클이랑 밥 반공기해서 한접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 6. ...........
    '19.7.31 11:33 AM (180.66.xxx.192)

    부럽습니다... 전 왜 이 한 여름에도 식욕이 폭발하는지..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데 시작 이후 제일 많이 먹는 듯 해요.
    만두전골 해서 11시 땡 하자마자 실컷 먹고 피스타치오 까먹고 있에요ㅠㅠ

  • 7. 보헤미안
    '19.7.31 11:34 AM (49.173.xxx.68)

    생선까스요. 호호

  • 8. ㅇㅇㅇ
    '19.7.31 11:36 A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뭘 먹을까보다
    설거지 안나오게 먹는중
    아까 애 차려줄때는 생각이 없다가
    설거지 다 하니까 배고프네요
    사발면에 종이컵에 김치담고
    참치따고 김 따고 나무젓가락으로 먹는중
    애가 방금 엄마는 왜 불쌍하게 먹냐고 ㅋㅋ

  • 9. 기레기아웃
    '19.7.31 11:48 AM (183.96.xxx.241)

    열무김치 있으면 고추장 넣고 달걀후라이나 대패삼겹있음 몇 개만 구워서 비벼먹음 딱 좋던데요 우리 잘 챙겨먹고 지치지 말아요 ~

  • 10. ㅇㅇ
    '19.7.31 12:05 PM (180.230.xxx.96)

    지금 진라면에 묵은지랑 해서 먹고 있어요
    딱히 먹을게 없네요 ㅎ

  • 11. 어머
    '19.7.31 1:00 PM (124.56.xxx.104)

    첫댓글님 깜짝. 저도 옥수수와 커피.
    근데...그걸로 허전해서 호밀빵 한조각 먹었어요.

  • 12. ...
    '19.7.31 1:12 PM (175.223.xxx.117)

    진하게 콩국수요

  • 13. ㅇㅇ
    '19.7.31 1:41 PM (125.182.xxx.27)

    어제저녁끓여놓은 참치김치찌개랑 미역오이냉국

  • 14. 혼자
    '19.7.31 3:05 PM (49.161.xxx.184)

    뭐 해먹는게 넘 어려워서 약속 없으면 그냥 빵으로 때워요..
    힘이 없어 안되겠어서 냉동으로 된 도시락..여즘 많이 나오는 건강도시락 그거 시켜봤는데 렌지에 돌리기만 하면 되니 편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217 주식때문에 정부까는 사람들 56 주식초보 2019/07/31 3,087
956216 이해찬 민주당 대표 조국 SNS 공.사 분간해야한다 비판 네티즌.. 43 ... 2019/07/31 1,431
956215 제 명의로 대출 내고 이혼소송 당했어요. 17 2019/07/31 9,768
956214 혼자서 점심 뭘로 해결하세요? 13 ... 2019/07/31 3,454
956213 마음에 담아두지 못하는 성격 고칠 방법 있나요? 2 2019/07/31 1,803
956212 둘아와요 부산항에 일본에서 인기 있었던 이유 7 소름 2019/07/31 1,856
956211 댄스 종류) 줌바,라인,방송,챠밍,MK,발레핏,룸바 - 뭐가 뭔.. 3 문화센터 2019/07/31 1,693
956210 냉동실에 온갖 떡이 있어요 29 ... 2019/07/31 4,844
956209 57세의 일상.. 24 비오니우울 2019/07/31 7,493
956208 경기도 - 동성애자들의 천국?? 24 경기도 2019/07/31 3,735
956207 고등학생 아이가 있는데 남편이 퇴근후 아이앞에서 게임만해요. 10 어휴 2019/07/31 2,887
956206 일본 여행 안 가니까 그게 힘이 됭서 우리를 살리는 식 18 바바옷 2019/07/31 2,594
956205 허리가 힘이없으면 3 허리 2019/07/31 1,668
956204 초2 아이가 집에서 책만 보는데 괜찮을까요? 6 00 2019/07/31 1,897
956203 비오는날 샤시 시공 괜찬을까요? 8 맑은하늘에 2019/07/31 5,556
956202 fullsize bed는 어떤 사이즈이 베드인가요? 2 .. 2019/07/31 532
956201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4 긍정요정 2019/07/31 994
956200 공감이나 동의대신 자기주장만 해대는 사람이 얄미워요. 3 ㅇㅇㅇ 2019/07/31 853
956199 커피 끊어보고 싶은데 대체할게 뭐있을까요? 5 .... 2019/07/31 1,667
956198 중소기업..육아휴직 요청할까요? 6 /... 2019/07/31 1,089
956197 일리 캡슐머신 세정제요 2 .. 2019/07/31 1,091
956196 캄포도마 원산지 확인하세요. 4 여러분 2019/07/31 2,038
956195 영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공항에서요) 5 영미 2019/07/31 899
956194 나라꼴이 정말 가관이네요 112 나라꼴 2019/07/31 7,798
956193 [취재후] "은행을 믿은 제 잘못입니다"..하.. 6 2019/07/31 2,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