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어떤걸 가르쳐야하는지요.

도그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9-07-31 10:13:13
애가 잘하는건 배우면 더잘해서
못하는것도 좀 배워서 할수있게하면 좋은데,
못하는건 자신이 없다고 배우기가 싫다고하네요.
미술은 좋아하고 계속하니 잘하니깐 좀 쉬고
운동을 하나했음 싶어서 수영을 시키려니
원래도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편이라 운동신경은 좀 없는데
여름방학에 배우면 좋을것 같아서 한번 시켰는데 자기는
잘 못한다고 가기가 싫다네요.

좋아하는걸 계속해서 더잘하게 하는건지
못하는것도 좀 배워서 할수있게 해줘야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IP : 121.134.xxx.2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10:14 AM (119.67.xxx.194)

    좋아하는 걸 왜 끊어요.
    이해 안 되네

  • 2.
    '19.7.31 10:22 AM (61.105.xxx.161)

    저라면 잘하는걸 더 잘하게 하는걸로 하겠어요
    못하는건 아무리 배워도 늘지가 않더라구요

  • 3. 선택과집중
    '19.7.31 10:24 AM (175.223.xxx.150) - 삭제된댓글

    잘하고 좋아하는거 시키세요
    어차피 인생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인생 짧은데 이거저거 다 해봤자 뭐해요

  • 4. 음냐
    '19.7.31 10:34 AM (115.143.xxx.140)

    수영을 일대일로 시키시나요? 저라면 땅에서 할수있는..애들하고 어울릴때 어쩔수없이 해야할 운동을 시키겠어요. 나중에 대학생때 mt 갔는데 혼자 운동 못하면 부끄럽잖아요. 그럴때 할만한 종목으로 일대일 꾸준하게요.

  • 5. ....
    '19.7.31 10:34 AM (58.148.xxx.122)

    아이를 제네럴리스트로 키우고 싶은지 스페셜리스트로 키우고 싶은지.

  • 6. . .
    '19.7.31 10:40 AM (175.116.xxx.162)

    공부는 못하는걸 시키고, 예체능은 잘하고 좋아하는걸 시킵니다.

  • 7. --
    '19.7.31 10:43 AM (108.82.xxx.161)

    저나이때 운동 하면 좋지않나요. 뭐든 확실하게 배워놓음 성인되서도 또 찾아서 할 것 같아요

  • 8. ㅎㅎ
    '19.7.31 10:46 AM (114.129.xxx.57)

    예전에 부모교육 들을 때 강사님 말이
    애가 좋아하는 걸 시키는 엄마는 진짜엄마
    싫어하는 걸 시키는 엄마는 계모래요.
    저도 애가 저 닮아서 운동에 소질이 없고 싫어하는데 애 울리면서 인라인스케이트랑 수영기초는 시켰어요.
    애가 겨울에 빙상체험 다녀와서 친구들은 자꾸 넘어지는데 자기는 씽씽 달려서 재미있었다고 하고
    생존수영 수업에서는 수영 대결해서 제일 빨리 들어와서 상으로 수모 받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애들마다 다 다르닌 엄마노르싱 힘들어요.

  • 9. .....
    '19.7.31 10:52 AM (221.157.xxx.127)

    못하는건 돈들더라도 일대일 개인강습 시켜야해요 다른애들보다 쳐진다 싶으면 더 하기싫어요

  • 10. 칠월
    '19.7.31 9:52 PM (1.230.xxx.106)

    제가 운동 못하는게 엄청 컴플렉스라 아이한테는 돈 들여서 시킵니다.
    다른집 아이는 8만원에 잘만 다니는 수영을 우리 아이는 25만원짜리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350 세신 퀸센스 smaster 통5중 냄비세트 어때요? 1 지름신 2019/08/11 2,206
958349 [펌]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사퇴.."물의 일으켜 국민.. 26 zzz 2019/08/11 4,411
958348 북한 미사일 발사에 관한 흥미로운 의견(지소미아 딜 관련) 6 반일운동 중.. 2019/08/11 1,389
958347 압력솥 백숙안 쌀이 설익었어요. 8 2019/08/11 1,641
958346 고속터미널 옷파는데 어디로 가면 되나요? 7 ... 2019/08/11 2,115
958345 18년된 에어컨을 바꿨더니 8 발전 2019/08/11 6,151
958344 롯데 양쪽에서 뺨맞네요 8 36도 2019/08/11 4,151
958343 스위스 패스 이용 1 소나기 2019/08/11 885
958342 혈압약 먹으면 뭔가 느낌이 다른가요 8 나은 2019/08/11 2,820
958341 일본은 자국민을 바보로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18 일본 2019/08/11 3,896
958340 밝고 자존감 있는 애들이 결혼 잘하네요 28 ㅇㅇ 2019/08/11 14,729
958339 급질문 드려요) 제주 가족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ㅠ 5 제주 2019/08/11 1,482
958338 동네 카페.. 1 .... 2019/08/11 1,262
958337 분당 잘 아시는 분? 6 ㅇㅇ 2019/08/11 2,502
958336 [펌] 방사능 피폭지서 영화촬영한 여배우, 20년후… 5 zzz 2019/08/11 4,561
958335 방바닥 얼마나 자주 닦으세요~~? (밀대에 양말끼워요 짱!) 30 클린 2019/08/11 8,492
958334 삼성은 일본의 재료 수출 중단을 이미 당한 적 있어요 10 샤프전자 2019/08/11 2,362
958333 수술교정이란게 뭘의미할까요 1 수술 2019/08/11 853
958332 7세 아이들 키즈 팩토 잘 푸나요?? 6 ㅇㄴ 2019/08/11 2,371
958331 항암치료환자를 단기로 돌봐주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11 .. 2019/08/11 2,302
958330 일적으로, 사적으로 너무나 스트레스 받아 정신이 돌기 직전입니다.. 2 .... 2019/08/11 1,508
958329 아가씨와 아줌마 패션이 섞여있지 않나요? 12 베스트 2019/08/11 7,890
958328 발바닥으로 먼지 기가막히게 아는분 계신가요 14 .... 2019/08/11 3,808
958327 콜마회장 3 .. 2019/08/11 1,742
958326 보리새우와 일반 새우 차이점이 뭔가요 2 유후 2019/08/11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