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또 결혼 하신분 글 지워졌나요?

ㅁㅁㅁㅁㅁ 조회수 : 7,763
작성일 : 2019-07-30 22:48:47

댓글이 너무 길어서 다 못 읽었는데

저는 그분 통찰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거든요.

그분처럼 살 자신은 없지만요.

'로또'로 검색했는데 '결혼'으로 검색해도 못 찾았네요.

IP : 218.238.xxx.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있어요
    '19.7.30 10:52 PM (221.148.xxx.20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54384&page=1&searchType=sear...

  • 2. ㅁㅁㅁㅁㅁ
    '19.7.30 10:54 PM (218.238.xxx.14)

    윗님 감사합니다. 마저 읽어야 겠어요.

  • 3. ㅇㅇㅇ
    '19.7.30 11:00 PM (175.223.xxx.202)

    그분 참 통찰력 있었죠.
    그것도 모르고 개떼처럼 욕 하던 사람들 어이없음

  • 4. ....
    '19.7.30 11:01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만플 넘었을 줄 알았는데....

  • 5.
    '19.7.30 11:19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같은 글 읽고
    다른 걸 느끼네요
    윗님 그 사람이 통찰력 있던가요?
    심심해서 글 질러 놓은 거로 보이던데...
    보다 말았네요

  • 6. wisdomH
    '19.7.30 11:28 PM (116.40.xxx.43)

    자기 운 좋아 남편 잘 만난 것을
    보는 눈 있어 잘 고른 것처럼 썼더군요.
    배우자 선택은 내 선택의 영역 같지만
    운이 많이 작용하는 거지요.
    운7기3..이 말이 배우자 선택이에도 마찬가지.

  • 7. 매력쩔던데요
    '19.7.31 12:51 AM (221.188.xxx.176) - 삭제된댓글

    삶의 소소한 지혜를 직설적으로 써서 재미있었어요
    선악을 떠나 삶을 사는 스킬에 대한 이야기죠

  • 8. ...
    '19.7.31 2:49 AM (14.42.xxx.140)

    댓글이 너무 많고 대부분 공격적이라 너무 피곤해서
    읽다 말았네요.
    하지만 한가지는 알겠어요.
    잘난 남자를 전략적으로 꼬셔 결혼했다고는 하나
    그것도 능력이고 노력도 했겠죠
    아무리 잘나도 단점 없는 사람은 없는데
    단점보다는 장점으로 보려는 노력은 아무나 못하죠.
    결혼 생활 10년 넘어가면 장점이라 생각했던것도
    단점으로 보여서 미워지기도 하던데
    그 원글이는 남편이 로또라 여길 만큼
    여전히 사랑받고 사랑하나보다 싶더군요.

  • 9.
    '19.7.31 3:02 AM (93.204.xxx.60) - 삭제된댓글

    부부가 서로 노력하고 사랑해야지 언제까지 남편에게 맞춰가며 살 수 있을까요?
    남편 자존감 세워주는 건 좋은 일이지만 매사에 남편에게 뭔가를 얻어내고 받기위해 사는 인생은 피곤할듯.. 뭐든 스스로 우러나와야지 연극배우도 아닌데 억지로 될까요? 남편이 바보도 아니고 가면 쓴 아내의 속내를 눈치채면??

  • 10. ...
    '19.7.31 3:16 AM (221.151.xxx.109)

    대충 읽었지만 내공이 보통은 아닌 분이네요
    저같은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함 ㅎㅎ
    조련...

  • 11. ㅇㅇ
    '19.7.31 12:21 PM (118.32.xxx.177)

    와 좋은글이네요
    저도 저분의 통찰력이 좋아요.

  • 12. ..
    '19.7.31 3:44 PM (125.182.xxx.69)

    결혼 로또..
    덕분에 좋은 글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398 조국을 민주진영이 버려야 민주진영이 살 수 있습니다. 89 ... 2019/07/31 4,542
956397 지소미아 연장한 후 백색국가 제외 7 초5엄마 2019/07/31 2,849
956396 청소기가 냄새 나요 13 나도 2019/07/31 2,760
956395 정치성향 ?? 4 ** 2019/07/31 607
956394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674
956393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269
956392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27
956391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19
956390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358
956389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541
956388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776
956387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29
956386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531
956385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232
956384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072
956383 우울증 6 ... 2019/07/31 2,218
956382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28
956381 작년여름 2 ?! 2019/07/31 966
956380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31
956379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3,864
956378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848
956377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627
956376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789
956375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600
956374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