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드 기묘한 이야기는 고증을 잘한편인가요?

. .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19-07-30 22:41:59
정주행중인데 음악이 참 좋네요
시즌2를 보는중인데 고스트 바스터 ost가 이렇게 듣기 좋은지 몰랐어요
곳곳에 삽입된 80년대 음악도 좋고

단..
꼬마들이 반지의 제왕 이야기를 하던데
2000년대 영화고 소설 아닌가요?

아이들 다 예쁘고 주인공 여자아이
대단한것 같아요
그 나이대 머리 밀고 연기 가능한 여자 배우는 없을거에요
얼굴도 참 분위기 있어요
레옹의 마틸다가 생각나는..
IP : 221.150.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10:44 PM (59.9.xxx.222)

    기묘한 이야기는 보지 않아서 모르는데요.
    반지의 제왕은 물론 2000년대 영화이긴 하지만 소설은 1950년대에 나온 책입니다.

  • 2. 그게
    '19.7.30 10:50 PM (119.70.xxx.55)

    반지의제왕 소설은 50년대 소설 원작을 영화화 한거죠. 절대 영화화 할 수 없는 작품이라 했던 소설인데 과학기술의 발달로 만들어졌네요

  • 3. 그게
    '19.7.30 10:52 PM (119.70.xxx.55)

    기묘한 이야기의 어린 여주인공 마스크도 분위기 있고 독특한 연기도 잘해줬죠. 그런데 시즌 3에서는 아이들이 너무 커버려서 ;;; 대본도 허술해지고..딱 시즌2까지가 재밌네요

  • 4. 원글
    '19.7.30 11:01 PM (221.150.xxx.28)

    헉 70년이나 된 소설이라니....
    몰랐네요

    암튼 음악이 좋아요~

    매튜모딘은 넘 늙어 못 알아보겠고
    위노라 라이너가 저렇게 큰 아들을 둔 엄마역할이라니..

    것도 신기해요

  • 5.
    '19.7.30 11:09 PM (211.202.xxx.216)

    정말 고증 잘 했다고 생각해요...
    제가 그시절 20대를 보낸 사람이니 아주 정확히 알죠...ㅋ

    심지어 그때 20대 남자들 체형까지도 복원한것 같아요.
    그땐 미국 사람들도 지금같이 고도비만은 흔치 않았던거같고(그당시 직접 가본적은 없고 영화속에서)
    20대 남자들은 정말 지방이 하나도 없이 배가 납작하고 얇았어요.

    스티브 , 말라깽이 낸시, 빌은 진짜 80년대 스타일 고대로
    특히 바바라

    꼬맹이 삼총사 촌스런 반바지

    더스틴이 친구들 장난친거 모르고 스프레이로 공격할때
    그 스프레이에 그려진
    파멜라 포셋(헤어가 특히 인상적인 배우겸 모델)
    벽의 포스터들
    ET, 미지와의 조우, 고스트버스터.....셀수없는 영화 오마쥬 장면


    특히나 시즌3 라말의 NeverEnding Story~~~~~~~
    미국판 응답하라 1984 맞아요.

    근데
    그때만 해도 과학이 아주 발달한 시절을 살고있다 생각했는데 이건 뭐 전설의 고향 배경이 된듯한 기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084 초2 아이가 집에서 책만 보는데 괜찮을까요? 6 00 2019/07/31 1,877
957083 비오는날 샤시 시공 괜찬을까요? 8 맑은하늘에 2019/07/31 5,535
957082 fullsize bed는 어떤 사이즈이 베드인가요? 2 .. 2019/07/31 525
957081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4 긍정요정 2019/07/31 983
957080 공감이나 동의대신 자기주장만 해대는 사람이 얄미워요. 3 ㅇㅇㅇ 2019/07/31 844
957079 커피 끊어보고 싶은데 대체할게 뭐있을까요? 5 .... 2019/07/31 1,648
957078 중소기업..육아휴직 요청할까요? 6 /... 2019/07/31 1,075
957077 일리 캡슐머신 세정제요 2 .. 2019/07/31 1,077
957076 캄포도마 원산지 확인하세요. 4 여러분 2019/07/31 2,016
957075 영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공항에서요) 5 영미 2019/07/31 884
957074 나라꼴이 정말 가관이네요 112 나라꼴 2019/07/31 7,778
957073 [취재후] "은행을 믿은 제 잘못입니다"..하.. 6 2019/07/31 2,081
957072 나름 짧고 굵은 휴가 10 고고 2019/07/31 2,323
957071 이혼할때. 절차가 어케되나요?집처분하고 이혼서류접수하는지? 그반.. 2 ... 2019/07/31 1,878
957070 저 지금 너무 행복해요 13 gg 2019/07/31 5,155
957069 접영할때 물밖으로 상체가 잘 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초보탈출 2019/07/31 3,342
957068 장마철에는 집 보러 안오겠죠? 5 .. 2019/07/31 1,154
957067 악세사리 브랜드 '판도라' 잘 아시는 분,,,,, 11 악세사리 2019/07/31 3,454
957066 오늘 난생 처음들은 얘기-일본 조슈번(長州藩) 지금의 야마구치현.. 17 아베마리아 2019/07/31 3,302
957065 식탁위에 둔 코슷코바나나가 이상해요 5 나은 2019/07/31 2,076
957064 덥지만 추운 몸상태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3 슬픔 2019/07/31 1,158
957063 베란다에 제습기 돌리니 빨래에서 냄새 안나네요 13 .... 2019/07/31 5,338
957062 유니클로 회장, 韓 반일감정 알고 있다더니..행동은 정반대 6 ㅇㅇㅇ 2019/07/31 2,190
957061 가스 건조기 후기 8 가스 2019/07/31 2,776
957060 지금 이 날씨에 쇼핑 3 11 2019/07/31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