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해서 예쁘게 사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

ㅇㅇㅇ 조회수 : 5,281
작성일 : 2019-07-30 17:04:58

  ..예쁘게 사는 부부들 보면 참 눈물나게 부러워요 .. 동상이몽 보니까 조현재씨 부인도 그냥 부럽고 ..ㅠㅠ


결혼이란걸 할려면 그래도 노력이란걸 해야할텐데 ..전..다 귀찮아요 ..


죽자사자 다가오는 남자가 있다면 뭐 ..모를까 ..그런 남자도 없고 ..


결국엔 내가 노오력 이란걸 해야하는데 ..그런 과정이 다 귀찮고 ..결혼이란건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 제도 같고 ..


예쁘게 잘 사는 부부를 부러워 하면서도 ..결혼은 하기 무섭고 노력 자체도 하지 않는 나 는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


결혼 하기 싫으면 ..예쁜 커플들 부러워 하지를 말던가 .속으론 부러워 하면서..결혼은 하기 싫고 ..ㅠㅠ 무슨 심리인지 ..



IP : 211.199.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들은
    '19.7.30 5:11 PM (211.36.xxx.195)

    고고하고 아름답고 한갓진 당신을 부러위해요

  • 2. 그냥
    '19.7.30 5:12 PM (14.52.xxx.225)

    덜 급하신 거죠. ㅎㅎㅎ
    그럴 땐 하지 마세요.
    정말 하고 싶을 때 하셔도 돼요.

  • 3. ...
    '19.7.30 5:14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예쁜 커플 보면 부러워요
    저는 기혼

  • 4. ..
    '19.7.30 5:29 PM (122.35.xxx.84)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는거..정말 노력하는거에요
    상대방에게도 잘하고 상대방 부모에게도 잘하고
    자식도 잘봐야되고 하기싫은것도 해야되고 참아야되고..

  • 5. 소울메이트같은
    '19.7.30 5:37 PM (183.104.xxx.137)

    사람아니면 하지마요. 남자도 괜찮아야하지맛 시댁도
    괜찮아야하고 작정하고 연기하면 가려내기힘들어요.
    결혼해서 이혼하는과정도 힘들지만 애낳으면 애가
    받을상처때문에 이혼이 더 힘들어요. 정말 많이노력하며
    살아야결혼생활이 유지되는것같고 덕볼생각없이
    이남자 살다가 조건이안좋아져도 다 극복할만큼 사랑한다
    이럴때 하세요.30살 넘은 조카들이 집안에 4명인데
    모두 결혼하기싫다해서 부모걱정이 많은데
    요즘 세상이 많이달라지고있어요 앞으로 비혼많을것같아요.
    결혼이 너무하고싶으면 해야하지만 정말 신중했으면 좋겠네요
    100세시대라서 정말 오래같이 살아야되는데 안맞아봐요
    사는게 지옥이지.

  • 6. 아직
    '19.7.30 6:47 PM (211.206.xxx.180)

    우리나라는 아직도 가족 대 가족이 만나는 결혼.
    둘만 좋아서 하기엔 가족 관여가 너무 커서 늘 복병들이 많아요.

  • 7. ..
    '19.7.30 6:57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박소현도 말로는 결혼 꼭 하고싶다
    다 준비되어 있다 하는데 아이돌 외에는
    노력을 안 하더라구요
    끌리는 대로 사세요
    저도 이성 만나는데 노력 안 하고 살았고
    나이드니 능력도 성격도 그저그런 연하들이 다가와서
    진짜 괜찮은 사람이 어쩌다 눈에 보이면 모를까
    오히려 철벽 치고 기혼이라고 하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083 서울구경 가요. 2 ... 2019/07/30 1,034
956082 방금 끝난 열여덟.....마지막에 왜 때린건가요?? 13 ㄹㄹ 2019/07/30 2,921
956081 씽크대위 식기건조대 세척 2 주방 2019/07/30 1,566
956080 저 오늘 미쳤나봐요 폭식했어요 14 미쳐 2019/07/30 6,369
956079 로또 결혼 하신분 글 지워졌나요? 8 ㅁㅁㅁㅁㅁ 2019/07/30 7,773
956078 82땜에 외모 소심증 생겼어요 ㅜㅜ 10 지적질 좀 .. 2019/07/30 2,996
956077 뮤지컬배우 김지우씨 이사갔나요? 1 궁금 2019/07/30 5,482
956076 학폭 가해자 조치 1호 받으면 특목고 힘든가요? 24 특목고 2019/07/30 6,659
956075 미드 기묘한 이야기는 고증을 잘한편인가요? 5 . . 2019/07/30 1,979
956074 헤어 스프레이가 샴푸했는데도 그대로에요ㅜ 5 완전 머리카.. 2019/07/30 5,002
956073 방학이라 남편없이 시댁에 일주일(원글 삭제) 30 내가 이상한.. 2019/07/30 8,571
956072 전신안마기 집에 있는 분들 잘 사용하시나요? 9 2019/07/30 2,366
956071 혹 포항공대 창의캠프 보내신 분 ... 2019/07/30 719
956070 분식집 하시는 아주머니의 놀라운 마음씨 23 놀랍네요 2019/07/30 13,693
956069 '반도체 소재 대체 두달이면 된다. 여름 휴가를 못가는게 아쉬울.. 8 ㅎㅎㅎ 2019/07/30 2,678
956068 (반일)7-11세븐일레븐이 일본건가요 8 ::: 2019/07/30 1,030
956067 부모님 칠순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4 ㅇㅎ 2019/07/30 1,768
956066 삼성이 먹고 JBL 가격이 내렸나요? 2 ... 2019/07/30 1,151
956065 시금치 데쳐서 냉동해도 될까요? 3 급질 2019/07/30 1,569
956064 일제고문경찰 노덕술 1 나마야 2019/07/30 1,167
956063 의처증이면서 본인이 바람피는 경우 흔한지 5 ㅇㅇ 2019/07/30 3,039
956062 한의대 자소서 . 여쭤봅니다 5 최근 2019/07/30 1,599
956061 삶에 굴곡이 있어도 행복을 잘 느끼는 비결 있을까요 2 Mm 2019/07/30 2,358
956060 아침에 일어나면 손에 힘이 없나요? 뚜껑따는게 어려운데요 3 ㅇㅇ 2019/07/30 1,799
956059 21층 아파트인데 똥파리가 자꾸 들어오네요. 9 아아 2019/07/30 8,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