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하려고 해요

980707 조회수 : 3,025
작성일 : 2019-07-30 12:45:29

그동안 집에서 못해본 야식으로 치킨 떡볶이 등등등

매일 밀가루 음식으로 살이 거의 5킬로 넘게 쩠어요 

그래서 오늘 다이어트 1일찬데요 ㅋㅋㅋ


아침= 아이스아메리카노 피자빵

점심= 아이스아메리카노 스크류바 삼각김밥 바나나 두개 

저녁= 안먹거나 바나나 한개나 복숭아나 오렌지 먹을 생각이에요 


회사가 4층인데 4층까지 오르락 내리락 

다 엘리베이터 안타고 걸었어요. 계속 이렇게 할 생각이구요 

집은 회사에서 걸어서 20분 거린데 걸어다닐라구요 


하루 만보걷기 목표에요 

살 빠질까요?

점심으로 매일 라면 김밥 이렇게 먹었었는데 몸이 조금 가벼워진거 같으면 제 착각이겠죠?


열심열심 빼볼라구요 ㅎㅎㅎ

IP : 221.150.xxx.2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30 12:47 PM (125.177.xxx.43)

    적어도 한끼는 한식으로 정상 식사 하며 양을 줄여요
    저렇게는 오래 못가요

  • 2. 가을바람
    '19.7.30 12:50 PM (223.39.xxx.111)

    너무 탄수화물만 많네요.
    과일도 다 탄수화물이에요.
    차라리 단백질위주의 식사를 하세요.
    포만감이 느껴저서 다이어트 하기가 오히려 쉬워요.
    삶은계란, 닭가슴살, 쇠고기, 오징어, 연어나 생선구이등등

  • 3. 유지가능한
    '19.7.30 12:51 PM (223.33.xxx.53)

    식단으로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표 몸무게까지는 절식과 유산소운동을 적어도 3~4개월 하셔야 합니다.

    제 생각은 그러네요.

    저는 56~7에서 지금 51~2kg 내려와서 유지하는데 5개월이 걸렸는데요.

    예전 50kg일때보다 훨씬 더 미용몸매입니다.

  • 4. ㄴㄴㄴ
    '19.7.30 12:52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피자빵, 삼각김밥같은 탄수화물 안 됩니다.
    게다가 스크류바가 웬 말입니까?
    어쩌다 바쁠 때 삼각김밥 하나 정도 먹는 건 몰라도
    밀가루하고 설탕 들어간 가공식품은 무조건 끊어야합니다.
    과일도 복숭아, 오렌지는 다이어터에겐 너무 달아요.
    토마토로 바꾸시고
    윗 댓글처럼 한 끼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정상식사하셔야 오래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꼭 성공하시길!

  • 5. ..
    '19.7.30 12:52 PM (110.5.xxx.184)

    여중생들 분식집 메뉴네요.
    여자 성인이 먹기에는 영양적으로 완전 불균형이예요.
    탄수화물 대잔치네요.
    빵에 빙과에 과일에 삼각김밥

    단백질을 챙기세요.
    빵이랑 밥대신 고구마나 단호박 찐 것이나 현미밥 조금 드시고 계란, 닭, 소고기 등을 넉넉히 챙기세요.
    싱싱한 야채로 오이 토마토 이런 것도 곁들이고.

  • 6. 980707
    '19.7.30 12:55 PM (223.38.xxx.128)

    오늘은 저렇게 먹었구요. 내일은 또 다르게 점심에
    고구마 같은거 먹을라구요

  • 7. 단백질 섭취를
    '19.7.30 12:55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단백질이 전혀 없어서 근육 손실이 우려되요
    체중계 숫자만 내려가고, 피부 축축 쳐지는 다이어트 원하는거 아니잖아요

  • 8. ㅋㅋ
    '19.7.30 12:57 PM (14.41.xxx.158)

    나 님처럼 글케 먹고프네요 아침부터 피자빵에 점심엔 스크류바

    이 슬림을 유지하기 위해 빵한쪽 하드 하나를 못 집어먹는 현실을 님이 알까 모르겠다는

    아까 미니약과 먹지말란 글에 결국 못 참고 과자 집어먹고 행복 중인데 이 과자칼로리 빼려면 이번 일주일을 하루2시간40분씩 근력 빡세게 빼야하는 이 더운날 육수 줄줄 빼야하는 욕나오는 현실을 체험해야는것이 난감하군요

  • 9. 980707
    '19.7.30 1:04 PM (221.150.xxx.211)

    정해진 식단은 아니구요.
    오늘 저렇게 먹었다 써논거구요. 우선 밀가루를 줄이고, 양을 줄여볼라구요

    내일은 점심에 고구마 먹을라구요

  • 10. ...
    '19.7.30 1:15 PM (221.151.xxx.109)

    한끼를 계란으로 드세요
    후라이건 찐계란이건
    속 든든해요

  • 11. 일도안빠질듯
    '19.7.30 1:25 PM (218.154.xxx.140)

    저건 다이어트식이 아닌데요?
    그냥 식빵도 아니고 피자빵?

  • 12. ,,
    '19.7.30 1:32 PM (203.237.xxx.73)

    저 식단을 보자마자,,고구마 물없이 2개 꾸역꾸역 먹은 기분이네요.
    다이어트 식단 공부 하세요.
    먹지말아야 할것들로 가득한 식단이에요. 살을 빼는게 목적이라면 절대 저렇게 먹음 않되요.
    유명 연예인들,,다이어트식단 참고하세요. 자기랑 비슷한 체형과 식습관 가진사람들거 찾아보세요.
    자주먹는 위장이 작지만,,자주자주 먹어줘야 하는 분들은 하루 네끼 이상 야채랑 단백질이 들어있는
    도시락을 먹는게 좋구요. 배가고프다는 느낌이 절대 않들게 해줘야 해요.
    하루 한두끼 먹어도 군겆질을 않하던 분들은 간헐적 단식 같은거 잘 맞구요.
    일단은, 원글님 식단이 너무 불량스러워서 걱정되네요.
    내일 드신다는 메뉴도 그닥 좋지 않아요. 더 연구하세요.
    제가볼떄는 탄수화물 중독 이신듯 한데, 고구마,밀가루, 쌀 가릴게 아니라
    아주 식단에서 끊어내야 할듯 합니다.

  • 13. 점심
    '19.7.30 2:49 PM (223.38.xxx.184)

    스크류바 삼각김밥 바나나 하나도 아니고 두개가 어찌 다이어트인가요
    아메리카노 하고 바나나 한 개 이렇게 해야 다이어트입니다

  • 14. 전반적으로
    '19.7.30 8:46 PM (59.7.xxx.211)

    단백질이 부족해보이는 식단이에요.
    단백질을 더 챙겨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374 (반일)7-11세븐일레븐이 일본건가요 8 ::: 2019/07/30 1,052
954373 부모님 칠순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4 ㅇㅎ 2019/07/30 1,789
954372 삼성이 먹고 JBL 가격이 내렸나요? 2 ... 2019/07/30 1,177
954371 시금치 데쳐서 냉동해도 될까요? 3 급질 2019/07/30 1,592
954370 일제고문경찰 노덕술 1 나마야 2019/07/30 1,182
954369 의처증이면서 본인이 바람피는 경우 흔한지 5 ㅇㅇ 2019/07/30 3,065
954368 한의대 자소서 . 여쭤봅니다 5 최근 2019/07/30 1,616
954367 삶에 굴곡이 있어도 행복을 잘 느끼는 비결 있을까요 2 Mm 2019/07/30 2,377
954366 아침에 일어나면 손에 힘이 없나요? 뚜껑따는게 어려운데요 3 ㅇㅇ 2019/07/30 1,818
954365 21층 아파트인데 똥파리가 자꾸 들어오네요. 9 아아 2019/07/30 8,305
954364 질염 팬티벗고 집에서 입는 면치마를 찾으려고보니 마트에 없네요.. 14 지나가리라 2019/07/30 7,938
954363 지갑에 딱 만원이 비는데...^^;; 3 뭘까 2019/07/30 2,853
954362 지하철 안인데 아랍 가족이 죄다 코막고 있어요 52 뭘까 2019/07/30 31,227
954361 사설 앰뷸런스 가격이 얼마나 들까요? 15 oo 2019/07/30 10,375
954360 지정생존자 너무 재밌어요 10 ㅇㅇ 2019/07/30 3,542
954359 남편한테 이혼 얘기 어떻게 꺼낼까요 2 2019/07/30 5,844
954358 오늘자 불매운동 21 .. 2019/07/30 2,823
954357 이번에 출산율 또 최저치 갱신이라네요 9 ... 2019/07/30 2,307
954356 아래 로렉스 시계글 보니 전남편 시모가 기억나네요. 6 후회안해 2019/07/30 4,859
954355 유니클로는 아베랑도 관계가 깊네요 7 .. 2019/07/30 1,678
954354 자식들이 너무 못됐어요 48 나녕 2019/07/30 25,882
954353 독립운동은 못 해도 불매운동은 더 열심히 7 불매운동 2019/07/30 829
954352 배 고프듯 느껴지게 안 먹는건 혈압 2019/07/30 925
954351 82쿡 자유게시판 좀 바꿨음 좋겠어요. 조회수로돈버.. 2019/07/30 2,011
954350 이해찬, 조국 SNS 대일 메시지에 "공과 사는 분간해.. 33 자한당소멸 2019/07/30 3,746